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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76조' 한국판 뉴딜..광주ㆍ전남판 뉴딜은 ?)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한국판 뉴딜과 연계된 광주전남판 뉴딜정책'을 적극 발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2.("오염물질 배출량 무더기로 입력 안 했다 ") 여수 국가산단에서 지난해 대기오염물질 배출 조작 사건이 발생해 대기업 임원 등이 구속됐는데요 이번엔 일부 업체들이 오염물질 배출량을 정부 전산망에 무더기로 입력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코로나 대출 미끼로 보이스피싱 ‘급증’) 코
      2020-06-02
    • KIA 타이거즈, 롯데 상대로 4연승
      KIA 타이거즈가 롯데전 4연승을 이어갔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어제(2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임기영의 호투와 유민상의 4안타 5타점, 김호령의 솔로 홈런을 앞세워 7대 2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KIA는 롯데전 4전 전승을 달리며 키움 히어로즈와 공동 4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0-06-02
    • '76조 한국판 뉴딜' 광주ㆍ전남은?
      【 앵커멘트 】 정부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한국판 뉴딜' 사업을 추진합니다. 5년 간 76조 원의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는데 광주ㆍ전남도 미래산업 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 철저한 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부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기 위해 '한국판 뉴딜'을 내놨습니다. '한국판 뉴딜'은 고용안전망 강화를 기반으로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 2개의 축을 중심으로 추진됩니다
      2020-06-02
    • 어려워진 경제에 보이스피싱 '급증'
      【 앵커멘트 】 최근 광주에서 보이스피싱 관련 범죄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경제가 어려워지자 저금리 대출 등을 미끼로, 직접 만나서 돈을 받아가는 유형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니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70대 남성이 창구로 다가와 정기예탁금 1,800만 원을 모두 현금으로 인출해달라고 요구합니다. 이상함을 눈치챈 창구 직원이 현금 인출을 막고 경찰에 신고 전화를 넣습니다. 경찰 확인 결과 이 남성이 돈을 뽑아 보내려 한
      2020-06-02
    • 배출값 조작 1년..이번엔 측정값 무더기 미입력
      【 앵커멘트 】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대기업들이 측정대행업체와 짜고 배출값을 조작한 사건이 터진지 1년이 흘렀습니다. 대기업 임원들이 구속되고, 아직까지 관련자들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번엔 배출값 무더기 미입력 사태가 드러났습니다. 일부 배출업체들이 대기오염물질의 측정값을 법을 어겨 가며 전산에 입력하지 않아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체들이 배출량을 측정해 그 수치를 입력해야 하는 정부 전산 프로그램 'SEM
      2020-06-02
    • 오늘 광주전남 초중고 학생 11만 8천 명 3차 등교
      초·중·고등학교 3차 등교 수업이 오늘(3일) 시작됩니다. 광주·전남교육청은 오늘(3일) 광주와 전남의 고1과 중2, 초등학교 3~4학년, 특수학교 학생 등 11만 8천 명이 등교 수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8일에는 중학교 1학년과 초등학교 5~6학년이 학교에 가 순차적 등교가 모두 마무리됩니다.
      2020-06-02
    • 삼성광주공장 무풍에어컨 생산라인 풀가동
      삼성광주공장이 무풍에어컨 생산라인을 전면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광주공장은 최근 주문량이 폭증하면서 무풍에어컨 생산라인에 대해 하루 2교대로 20시간씩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무더운 날씨가 예상되고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 에어컨 수요가 커질 전망입니다.
      2020-06-02
    • 민주당 5·18 관련법안 두 개 당론으로 결정
      민주당이 5·18 관련법안 두 개를 당론으로 결정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내일 3일 '5·18 왜곡 처벌법 개정안'과 '5·18 진상조사 특별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확정한 뒤 소속 국회의원 177명 전체의 서명을 받아 발의할 예정입니다. 두 개 법안 중 '5·18 왜곡 처벌법 개정안'은 민주당 5·18 40주년 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형석 최고위원이 대표 발의합니다.
      2020-06-02
    • 전라남도, 배출값 조작 사업장 행정처분 사전 통지
      지난해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조작이 드러난 업체들에 대한 행정처분이 추가로 이뤄집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4일 영산강유역환경청이 70여 곳의 배출값 조작 사업장에 대한 행정처분 협조 공문을 보내옴에 따라 대상 사업장에 행정처분 사전 통지서를 발송했고 현재 의견수렴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5월 15곳의 배출값 조작 사업장에 과태료 200만 원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2020-06-02
    • '재난지원금 효과'..소비심리 회복 조짐
      【 앵커멘트 】 정부 재난지원금이 지급된 이후 소비심리가 조금씩 살아나면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체감경기도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도 소비 진작에 초점을 둔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을 내놓은 가운데, 소비심리 회복세가 이어질지 관심입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수산물시장 통로가 오가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반찬가게는 손님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집니다. 지자체 긴급생계비에 이어 지난달부터는 정부 재난지원금이 지급되면서 전통시장이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2020-06-02
    • "겨울은 따뜻하고 봄은 춥고"..이상 기후에 타는 농심
      【 앵커멘트 】 유난히 따뜻한 겨울 탓에 마늘엔 싹이 나고, 봄엔 갑자기 꽃샘추위가 찾아오면서 냉해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이같은 이상 기후 탓에 한 해 농사를 망친 농민들의 속이 새카맣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감나무 꽃과 나뭇잎이 시들어 있습니다. 새싹이 움틀 시기인 지난 4월 갑작스럽게 꽃샘추위가 찾아오면서 꽃눈이 얼어붙은 겁니다. ▶ 인터뷰 : 민정술 / 영암군 금정면 - "작년엔 봄 동상이 있다고 해도 어느 정도 수확량이 제대로 나왔어
      2020-06-02
    • 6/2(화) 8 뉴스 타이틀+ 주요 뉴스
      1.("오염물질 배출량 무더기로 입력 안 했다 ") 여수 국가산단에서 지난해 대기오염물질 배출 조작 사건이 발생해 대기업 임원 등이 구속됐는데요 이번엔 일부 업체들이 오염물질 배출량을 정부 전산망에 무더기로 입력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따뜻해진 겨울, 추워진 봄.. 애타는 농심) 유난히 따뜻해진 겨울과 추워진 봄 날씨로 마늘과 감 등 농작물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이상이변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3.(코로나 대출 미끼로 보이스피싱 ‘급증’) 코로나 여파로 서민과
      2020-06-02
    • 중재원, 스카이큐브 무상 기부채납 중재안 제시
      대한상사중재원이 스카이큐브 운영사인 에코트랜스가 스카이큐브를 순천시에 무상 기부채납하라는 내용의 중재안을 제시했습니다. 순천시는 최근 중재안을 받아들여 순천시의회에 공유재산 취득을 위한 무상 기부채납 수용 동의안을 제출했으며, 에코트랜스도 중재안을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에코트랜스는 만성 적자의 책임이 순천시에 있다며 지난해 3월 대한상사중재원에 중재를 신청했고, 순천시는 스카이큐브 철거 비용 2백억 원을 에코트랜스가 부담해야 한다며 반대 신청을 내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2020-06-02
    • 흐리다 개면서 낮부터 기온 올라
      오늘 광주ㆍ전남은 오후 들어 구름 낀 날씨가 개면서 기온이 올라 덥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19도, 여수 18도 등 17도에서 19도 분포로 어제보다 오르겠고, 한낮에도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안팎까지 기온이 올라 낮동안 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보통 수준으로 대기질은 양호하겠습니다.
      2020-06-02
    • 구름 낀 가운데 29도까지 올라..이번주 내내 무더위
      구름 낀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전남 낮 기온은 광주와 담양이 29도까지 오르는 등 23~29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3도 가량 높은 17~20도를 기록하겠고, 낮에는 31도까지 오르는 등 이번주 내내 30도를 웃돌며 무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m 높이로 잔잔하겠습니다.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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