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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단체, 한빛3호기 재가동 반대 나서
      환경단체가 재가동 예정인 한빛3호기의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았다며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한빛핵발전소 대응 호남권 공동행동 등 시민단체들은 원안위와 한수원이 한빛3호기의 안전성을 확보하지 않고 무리한 재가동을 추진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시민단체는 안전을 검증하는 구조건전성 평가 기관의 독립성이 확보되지 않은 점 등을 지적하며 재가동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020-10-13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 넘어 아시아 문화플랫폼 역할 해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지역에만 머물지 말고 아시아를 넘어서는 문화 플랫폼 역할을 해야 한다는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홀에서 진행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현장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은 개관 5년이 된 문화전당의 많은 사업이 광주라는 지역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병훈 의원은 아시아지역의 문화자원을 이용해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창제작 해야 하는 문화전당의 구조가 잘못돼 있다며, 한국적인 것을 먼저 끌어모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10-13
    • 제2차 뉴딜 전략회의 광주ㆍ전남 시도지사 참석
      문재인 대통령과 전국 시도지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한국판 뉴딜 전략 회의가 열렸습니다. 지역균형 뉴딜을 주제로 열린 13일 회의에서 문 대통령은 한국판 뉴딜 사업의 성패가 지역균형에 달려있다며 기존의 디지털뉴딜, 그린뉴딜에 이어 사업의 핵심개념으로 지역균형 뉴딜을 추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광주시는 인공지능 융복합 집적단지와 친환경 공기산업 클러스터 사업, 전남도는 해상 풍력단지 조성 사업에 대한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2020-10-13
    • 광주ㆍ전남 산단 2곳 중 1곳 노후화
      광주와 전남에 있는 산단 2곳 중 1곳은 노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자원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송갑석 의원이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6월 기준 광주의 12개 산단 중 7개가, 전남 105개 산단 가운데 45개가 노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서울을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치로, 2015년부터 57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해 24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20-10-13
    • 찬 바람에 밤 사이 기온 '뚝'..낮에도 서늘
      맑은 하늘에 햇볕이 내리쬐던 낮에도 쌀쌀했는데 해가 지며 기온은 더 빠르게 떨어지겠습니다. 광주·전남의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4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3도 분포로 13일과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목요일인 15일 아침에는 최저기온이 6도까지 떨어지며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하겠습니다.
      2020-10-13
    • 광양 한국창의예술고, 2021년 신입생 모집
      전남 첫 공립 예술고등학교인 한국창의예술고등학교가 2021년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모집 인원은 창의음악과 40명, 창의미술과 20명 등 60명으로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입학 원서를 접수 받습니다. 한국창의예술고는 광양시와의 학교 운영비 지원 협약에 따라 10년간 10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어 학생이 개별적으로 납부하는 교육비가 없습니다.
      2020-10-13
    • 자녀와 같은 학교 다니는 전남 교사 27명
      자신의 자녀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전남 고교 교사가 27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며 지난 7월 기준으로 전남 고교 교사 27명이 자녀들과 같은 학교에 소속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숙명여고 시험지 유출 사건 후 교사와 자녀가 같은 학교에 다니는 것을 제한한 '상피제'를 도입한 지 2년이 지났지만, 사립고는 여전히 자녀가 다니는 고교에 근무하는 교사가 있다며 사립학교법 개정 등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을 지적했습니다.
      2020-10-13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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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50일 만에 문 열었어요"..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풍경
      【 앵커멘트 】 지난 여름부터 이어지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50일 만에 끝났습니다. 텅 비었던 학교와 사회복지시설은 다시 활기를 찾았고, 시민들은 코로나 이전 일상에 한 걸음 다가갔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마스크를 쓴 학생들이 고사리 손으로 종이를 오리고, 선생님은 교실을 돌며 학생들을 살핍니다. ▶ 인터뷰 : 이숙현 / 광주광역시 효동초등학교 교사 - "입학하고 아이들 만난 시간이 긴 시간이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꼭 새 학기 시작해서 아이들을 만나는
      2020-10-13
    • 여수시의회, 해상케이블카 공익기부금 납부 촉구
      여수시의회가 해상케이블카 공익기부금 납부를 촉구했습니다. 여수시의회 박성미 의원은 임시회 10분 발언을 통해 해상케이블카가 매출액의 3%를 기부하겠다는 당초 약속을 어기고 지난 2017년부터 지금까지 23억 원을 납부하지 않고 있다며 케이블카 측은 미납금을 즉시 납부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여수 돌산읍 이장단과 7개 사회단체는 케이블카 공익기부 이행을 촉구하며 케이블카 입구쪽에서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2020-10-13
    • 출근길 '쌀쌀'..찬바람에 낮에도 20도 안팎
      가을이 깊어가면서 아침 공기도 점차 쌀쌀해지고 있습니다. 오늘(13) 아침 곡성의 낮 최저기온 9도, 광주 12도 등 9도에서 15도 분포로 어제보다 3도 정도 더 춥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0도 안팎을 보이겠지만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분간 비 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대기는 더 건조해지겠습니다.
      2020-10-13
    • 1단계 하향됐지만 '축제는 NO, 관광지는 개방'
      【 앵커멘트 】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됨에 따라 그 동안 문을 닫았던 주요 관광시설과 명소마다 재개방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 맘때면 꽃축제가 한창인데 지자체들은 방역 부담으로 축제는 열지 않고 관광객들의 자유 관람을 유도하는 쪽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갖가지 조형물이 푸른 잎으로 옷을 갈아 입었습니다. 국화가 본격적으로 개화하면 꽃을 덧씌워 관람객들에게 선보여 지는데 올해는 예년처럼 축제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2020-10-13
    • (모닝용) 코로나19 진정세...소비 심리 점차 회복
      【 앵커멘트 】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서 위축됐던 소비심리가 점차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백화점에는 손님들이 눈에 띠게 늘었고, 소상공인 매출액과 신용카드 사용액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평일 오후 광주시내 한 백화점. 물건을 고루는 손님들이 끊이지 않고 식품관에는 고객들이 몰려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됐을 때 볼 수 없었던 풍경입니다. ▶ 인터뷰 : 김민채 / 광주광역시 양동 - "코로나19가 잠잠해져
      2020-10-13
    • 산적한 광주ㆍ전남 시도 현안 돌파구 찾아야
      【 앵커멘트 】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과 시ㆍ도 통합, 군 공항 이전 문제 등 산적한 시도 현안들이 좀처럼 명확한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내외적인 상황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ㆍ전남 시도가 적극적인 대처로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8일 정부가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의 혁신도시 지정을 확정했습니다. 대전과 충남은 2005년 1차 혁신도시 사업 당시에는 세종시 건설과 정부대전청사 입주 등을 이유로 혁신도시에서 제외됐습니다.
      2020-10-13
    • [모닝]농어촌공사 국감 "무용지물 배수펌프장, 옵티머스 손실 논란"
      【 앵커멘트 】 빛가람 혁신도시에 있는 한국농어촌공사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대한 국정감사가 진행됐는데요. 폭우에 무용지물인 배수펌프장과 전문성 없는 사내근로복지기금 투자가 논란이 됐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나주와 영광에서는 배수펌프장 13곳이 제방보다 낮게 설치돼 농경지가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에 대한 국정감사는 폭우에 무용지물이 된 배수펌프장이 논란이 됐습니다. 제방보다 낮게 설치된 배수펌프장에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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