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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확산세 주춤..지역 N차 감염 계속
      광주ㆍ전남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잠시 주춤하고 있지만 산발적인 지역 감염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29일 11일 만에 신규 확진자 수가 9명을 기록하며 한 자릿수로 내려왔고 전남의 경우 14일 만에 지역 감염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지금까지 광주 2명, 전남 3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산발적인 지역 N차 감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광주ㆍ전남 시도는 확산세가 다소 주춤하고는 있지만 언제든 지역 감염이 확산할 수 있는 만큼 5인 이상 모임 금지 등 거리두기 수칙 준수를
      2020-12-30
    • 폭설에 도로 '꽁꽁'..출근길 교통대란
      광주와 전남지역에 29일 밤부터 내린 눈이 영하의 기온에 얼어붙으면서 도로가 빙판길로 변해 출근길 교통대란이 벌어졌습니다. 차들이 광주시 운암동 동운고가 경사로를 오르지 못해 멈춰 섰고, 용봉 나들목 인근에서는 몇 시간 동안 거의 움직이지 못하는 등 극심한 교통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극심한 교통정체는 출근 시간이 훌쩍 지난 오전 11시 반까지 이어지면서 지각 사태가 속출했고, 30일 하루 광주 시내버스 노선 100여 개 가운데 23개 노선이 폭설로 노선을 바꿔 운행했습니다.
      2020-12-30
    • 전라남도, '백신 관리' 지침 강화 나서
      지역 내 일부 백신의 부실한 유통과 보관 실태를 고발한 kbc의 연속보도 이후 전라남도가 백신 관리 지침 강화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22개 시·군에 kbc의 보도 내용이 담긴 공문과 이메일을 보내, 보건 진료소와 지소 등 500여 개 보건기관에서 백신의 콜드체인 유지와 적정 수준의 재고를 관리하기 위한 지침을 공유하고 자체 점검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앞서 kbc는 내년 코로나19 백신 공급을 앞두고 지역에서 유통되고 있는 백신의 부실한 콜드체인 관리와 보관 실태 등을 연속 보도해 국회와 정부기관의 제
      2020-12-30
    • 보성 벌교갯벌 '습지보호지역' 2.07㎢ 확대
      보성 벌교갯벌 내 습지보호지역이 크게 확대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염생식물인 갈대와 칠면초 서식지를 보전하기 위해 보성군 벌교갯벌 습지보호지역을 2.07㎢ 확대해 지정합니다. 벌교갯벌은 2003년에 7.5㎢ 면적이 처음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으며 2006년에는 순천만갯벌과 함께 국내 최초로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며 세계적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2020-12-30
    • 광주광역시,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서비스 개방
      광주광역시가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일반 시민들에게 개방합니다. 광주시는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수집 분석한 교통과 인구, 민원, 안전 등에 대한 도시 데이터 자료를 시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자료는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홈페이지나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0-12-30
    • 시골 마을서 여성 노인 성폭행 50대 징역 12년
      시골 마을 주택에 침입해 여성 노인을 성폭행한 50대 남성이 징역 1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12부는 지난 3월 새벽 시간대에 전남의 한 시골마을 주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홀로 살던 여성 노인 피해자를 성폭행하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51살 A 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5년, 해당 지자체 출입 금지, 매일 밤 10시부터 아침 7시까지 외출 금지를 명령했습니다. 경찰과 검찰은 A 씨가 지난 2016년 5월 같은 마을에서 일어난 성폭행 사건도 A 씨의 소행이라고 판단했지만 재판부는 올해
      2020-12-30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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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30
    • 광주ㆍ전남 새해 첫날까지 최대 30cm 눈
      【 앵커멘트 】 어젯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아침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온까지 영하로 뚝 떨어지면서 도로 곳곳이 얼어붙어 출근길 불편이 예상됩니다. 세밑 한파와 함께 이번 눈은 새해 첫날까지 최대 30cm 안팎까지 쌓일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어두컴컴한 새벽 시장 상인들이 밤 사이 내린 눈을 쓸어내리며 장사 준비에 한창입니다. 모닥불을 쬐며 추위를 피하고 꽁꽁 언 바닥에 미끄러질세라 생선과 젓갈을 조심스럽게 나릅니다.
      2020-12-30
    • 임시 선별검사소서 확진자 6명..'깜깜이 확산' 현실로
      【 앵커멘트 】 무증상인 시민들도 익명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임시 선별검사소가 지난 27일부터 설치돼 운영되고 있는데, 첫날 검사 대상자 중에 확진자가 6명이나 나왔습니다. 종교단체와 병원 등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깜깜이 확산에 대한 우려마저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광역시청 앞 코로나 임시 선별검사소 첫날, 350여 명이 검사를 받았는데 이 가운데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명은 청사교회 확진자와 접촉했던 것
      2020-12-30
    • 12/30(수)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뉴스
      1.(한파ㆍ빙판길..모레까지 최대 30cm 눈) 밤사이 광주와 전남지역에 눈이 내리면서 도로 곳곳이 얼어붙어 출근길 불편이 예상됩니다. 기온도 영하로 뚝 떨어지는 등 세밑 한파와 함께 새해 첫날까지 최대 30cm의 눈이 예상됩니다. 2.(임시 검사소서 6명 확진..깜깜이 확산 우려) 광주시가 운영 중인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은 350명 중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깜깜이 확산이 현실화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3.(줄줄이 사라진 전시ㆍ공연..코로나 '직격탄') 코로나1
      2020-12-30
    • [결산2020]풀리지 않는 공항 이전 시도 상생 빨간불
      【 앵커멘트 】 kbc 광주방송의 2020 송년 기획보도, 두 번째 순서로 기로에 선 광주·전남 상생의 현실을 살펴봅니다. 올 한 해 행정 통합과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등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광주·전남의 상생과 협력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어느 때보다 높았는데요. 하지만 군 공항과 민간 공항 이전을 둘러싼 양측의 갈등이 악화일로로 치달으면서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용섭 광주시장은 지난 9월 열린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토론회
      2020-12-30
    • 12월 29일 방송
      12월 29일 방송 
      2020-12-30
    • 12월 30일 방송
      12월 30일 방송 
      2020-12-30
    • 코로나에 사라진 문화예술
      【 앵커멘트 】 올 한 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지 않은 분야가 없을 텐데요. 문화예술계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전시와 공연이 취소되거나 온라인으로 전환되는 등 된서리를 맞았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4차례의 코로나 대유행으로 광주전남 문화예술 공연계는 그 어느 때보다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올해 9월 열릴 계획이었던 광주비엔날레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모두 내년으로 연기됐습니다. 광주프린지페스티벌과 광주여성영화제 등 다양한 축제와 전시·공연들이 규모
      2020-12-29
    • 내년 1분기 광주 제조업 체감경기 점차 개선
      광주지역 제조업체들의 체감 경기 전망이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광주 131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21년 1분기 기업경기 전망 지수'를 조사한 결과, 기업경기 실사 지수 전망치가 전 분기보다 5포인트 상승한 71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백신 개발로 코로나19가 진정되면서 지역 업체들의 체감경기 전망도 개선을 기대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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