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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 단속 피해 달아난 경찰관 '기소 의견' 송치
      음주운전 단속 현장에서 차를 버리고 달아난 현직 경찰관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7일 밤 광주시 양산동의 한 음주운전 단속 현장에서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달아난 혐의로 광주 북부경찰서 소속 A 경위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은 A 경위가 사건 당일 지인과 술을 마신 사실을 확인했으며 수사 시작과 함께 직위 해제했습니다.
      2021-01-19
    • 광주 효정요양병원 관련 7명 추가 확진..153명째
      광주 효정요양병원과 영암 사찰 관련 확진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효정요양병원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3일마다 실시하는 검사에서 7명,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1명 등 모두 8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이로써 효정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환잔 106명과 직원 32명 등 153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남에서는 영암의 사찰과 관련해 지난밤 사이 영암의 어린이집 원생과 교사 등 4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2021-01-19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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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9
    • kbc 20201 신년기획 3부 지역이 중심이다.
      kbc광주방송은 2021년을 맞이해 3차례에 걸쳐 우리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는 특집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 3부에서는 지역균형발전의 현주소와 과제, 그리고 지역 발전을 위한 비전과 역할 등을 점검해 보려고 한다.
      2021-01-19
    • 중국 해역 규모 4.6 지진 광주ㆍ전남 진동 느껴져
      19일 새벽 3시 반쯤 중국 칭다오 동쪽 332km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광주와 목포 등에서 지진 문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광주와 전남소방본부에는 새벽 3시 반부터 4시 사이 모두 21건의 지진 문의 전화가 접수됐는데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예민한 사람들이 진동을 느낄 수 있을 만한 강도였다고 설명했습니다.
      2021-01-19
    • 지지율 하락 '한파' 이낙연, 광주서 돌파구 찾나?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새해 들어 처음으로 광주를 찾아 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양동시장을 찾는 등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앞서 보신 것처럼, 문재인 대통령까지 두 전직 대통령 사면론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면서, 이 대표의 입지는 더욱 좁아질 것이란 전망이 많은데요.. 텃밭을 찾은 이 대표가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낙연 대표는 올 초 전직 대통령 사면론 제기 이후 텃밭인 호남에서도 반발에 부딪치며 지지
      2021-01-19
    • 영암 사찰발 N 차 감염 확산..깜깜이 감염도
      【 앵커멘트 】 전남 영암군의 사찰에서 시작된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심상찮습니다. 마을 2곳과 농장, 어린이집에 이어 광주에서도 관련 확진자가 나오는 등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는데요..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감염까지 나타나면서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고구마를 선별하고 포장하는 영암의 한 농산물 유통시설입니다. 지난 주말 영암의 사찰 확진자로부터 감염된 마을 주민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검사 결과
      2021-01-19
    • 文 대통령, 사면은 '시기상조'..'국민 공감대' 전제
      【 앵커멘트 】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명박, 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사면에 대해 시기 상조라고 쐐기를 박았습니다. 연초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제안하면서 논란이 됐던 사면론에 선을 그은 건데요.. 코로나 이익공유제에 대해선 취지 자체는 바람직하지만 정부가 강제할 수 없다며 원론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안승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쏘아 올린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사면론. 사면론이 연초부터 정
      2021-01-19
    • 광주 유흥업소 영업 강행 방침 철회..점등 시위는 계속
      【 앵커멘트 】 어젯밤 광주 지역 일부 유흥업소 업주들이 정부의 집합 금지 연장 조치에 반발해 영업 강행에 나섰는데요.. 밤늦게까지 이어진 방역 당국의 설득에 업주들이 영업 강행 방침은 철회했지만, 대책을 요구하며 항의 차원에서 간판 점등 시위는 계속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신민지 기자입니다. 【 기자 】 유흥업소들이 밀집한 광주 첨단지구의 한 거리. 화려한 업소 간판 불빛으로 가득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강화로 영업금지가 내려지면서 불이 꺼진 지 40여 일 만입니다.
      2021-01-19
    • 1/19(화)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유흥업소 영업 강행 '철회'..대책 검토키로) 정부의 집합금지 연장에 반발해 영업 강행에 나섰던 유흥업소들이 어젯밤 광주시의 설득 끝에 철회했습니다. 생존권과 형평성 문제 제기에 광주시는 대책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文 "사면은 시기상조"..'국민 공감대' 전제) 문재인 대통령이 이명박 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의 사면에 대해 시기상조라고 쐐기를 박았습니다. 먼저 국민 공감대가 이뤄져야 한다며 사면 논의에 선을 그었습니다. 3.(지지율 '한파' 이낙연, 광주서 돌파구 찾나) 지지율이
      2021-01-19
    • 기온 뚝 강추위 빙판길 안전운행 유의
      19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한 추위가 아침부터 하루 종일 이어지겠습니다. 밤 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하 9도 분포를 기록해 어제 아침보다 3~4도가량 낮겠습니다. 어제 내렸던 눈이 녹아 얼면서 일부 도로가 빙판길이 될 수 있으니, 출근길 교통사고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영상 1도에서 6도 사이에 머무르면서 어제보다 2~3도가량 낮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20일 오후부터 다소 누그러들겠고 목요일에는 오전 들어 남해안부터 비가 내리는
      2021-01-19
    • 집합 금지 명령 위반 방문판매업자 벌금형 선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집합 금지 명령을 어긴 방문 판매 업체 운영자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4단독은 집합 금지 명령이 내려졌던 지난해 7월 자신이 운영하는 광주 시내 화장품 방문판매 사무실에 20명을 초청해 교육을 받게 한 혐의로 49살 A 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장은 A 씨가 교육을 진행하기 나흘 전 집합 금지 행정 명령서를 받고도 강의를 강행했다며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2021-01-19
    • 희망2021 01/19(화) 모닝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주식회사 대라수건설 오동식 대표이사가 2,0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주식회사 화천기공 권영열 회장과 임직원들이 2,874만 5,00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소중한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1-01-19
    • 광주 중ㆍ고 교사 765명, 쌍방향 원격수업 연수
      광주지역 중·고등학교 교사 760여 명이 쌍방향 원격수업과 관련해 직무연수를 실시합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지역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사 765명이 쌍방향 원격수업 연수를 신청해 오는 29일까지 본격적인 연수에 들어갔습니다. 강사는 쌍방향 수업 운영 노하우를 가진 29명의 현직 교사가 담당하고, 연수는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 사용 방법과 노하우 전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2021-01-19
    • 1월 19일 방송
      1월 19일 방송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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