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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거주 외국인 코로나19 전수검사 참여 저조
      광주 지역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코로나19 전수검사의 참여율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광역시는 평동산단을 비롯한 외국인 밀집시설 4곳에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시작했지만 시행 첫날 전수조사에서 전체 대상자의 1퍼센트에도 미치지 못하는 125명만이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에서는 이달 들어 외국인 주민 11명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오는 23일까지 외국인 주민 전수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2021-01-20
    • '재산 다툼' 흉기 휘두른 형 항소심 징역 5년
      재산 다툼을 벌이다 가족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지난해 1월 전남의 한 주택에서 재산 다툼을 벌이던 중 동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전치 12주의 상처를 입히는 등의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들이 상당한 정신적 충격과 신체적 고통을 느꼈고 엄벌을 원한다며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2021-01-20
    • 추위 누그러져..21일~모레 최대 20mm 비
      절기상 대한인 20일 광주·전남은 낮부터 기온이 크게 오르며 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0도 분포를 보이며 춥지만, 낮에는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상 10도를 웃돌며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21일 낮 최고기온은 14도 안팎까지 오르겠지만 오후부터 비 소식이 예고됐습니다. 비는 남해안을 중심으로 시작돼 점차 광주와 전남 내륙 지역으로 확대되겠으며 모레까지 예상 강수량은 5에서 20mm입니다.
      2021-01-20
    • 1월 20일 방송
      1월 20일 방송 
      2021-01-20
    • 1월 19일 방송
      1월 19일 방송 
      2021-01-19
    • [DID]코로나19 1년..광주ㆍ전남 지역민 정신건강은?
      【 앵커멘트 】 코로나19 상황이 일 년째 이어지면서 시민들의 스트레스도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장기화로 우울감과 피로감, 불안감을 호소하는 지역민들이 많아지고 있는 걸로 나타났는데요. 코로나와 함께 한 해를 보낸 지역민들의 정신건강 실태를 이준호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 기자 】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가 지난해 3월부터 분기별로 모두 네 차례에 걸쳐 코로나19로 인한 정신건강 실태를 조사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6대 광역시 가운데 인구 대비 확진자 수가 대구와 인천에 이어 세 번째
      2021-01-19
    • [일자리②]"올해는 기필코 취업"..비대면·인공지능 적응이 관건
      【 앵커멘트 】 취업 준비생들에게는 좁아진 취업문 외에도 적응해야 할 것이 더 많아졌습니다. 인공지능을 이용한 역량 검사가 지역에서도 처음 도입됐고, 코로나19 여파로 채용박람회와 대면 면접 컨설팅도 사라지면서 준비가 한 층 버거워졌습니다. 이형길 기자가 취업 준비생들을 만나봤습니다. 【 기자 】 헤드셋을 낀 취업 준비생이 컴퓨터 모니터에 뜬 질문을 보고 답변을 시작합니다. ▶ 싱크 : - "사람과의 관계 개선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정해진 시간 안에 대
      2021-01-19
    • 광주도시공사, 하도급 옴부즈맨 제도 실시
      건설 현장의 공정거래 질서를 정착하기 위한 하도급 옴부즈맨 제도가 도입됩니다. 광주도시공사는 변호사와 교수 등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하도급 옴부즈맨 제도를 도입해, 도시공사가 시행하는 건설 현장에서 벌어지는 불법 하도급과 노임·장비대금 체불 등을 점검합니다. 도시공사에서 시행하는 건설 현장에 참여하는 관계자는 누구든지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를 통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2021-01-19
    • 목포무안신안축협, 소외계층 위해 쌀 1천포 기탁
      목포무안신안축협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나눔 쌀을 기탁했습니다.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코로나19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3,000만 원 상당의 백미 1,000포를 무안군에 전달했습니다. 무안군은 기부받은 쌀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2021-01-19
    • [일자리①]GGM 단비.. 공기업 채용은 감소
      【 앵커멘트 】 코로나19가 집어삼킨 지난해 전국의 취업자 수가 21만 8천 명 줄고, 실업자 수는 110만 명을 넘으면서 IMF 외환위기 이후 최악을 기록했습니다. 광주·전남의 상황도 마찬가진데요. 지난해 광주의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2,000 명이나 줄었습니다. 취업이 안되면서 임시직과 일용직도 각각 5% 넘게 감소한 가운데, 자영업 등 비임금근로자는 5.6%나 늘었습니다. 전남은 상용근로자 수가 전체 취업자의 40%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열악한 구조 속에, 임시직이나 일용직마저 전년보다
      2021-01-19
    • 강진군, 화훼농가 돕기 '장미꽃 선물 운동'
      강진군이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위해 '장미꽃 선물하기 운동'에 나섭니다. 졸업과 입학식 등 각종 행사가 비대면으로 축소되면서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위해 강진군이 장미꽃 선물 운동과 매주 1차례 사무실 꽃 생활화를 추진합니다. 강진군은 전남에서 가장 많은 32농가, 15.3ha의 장미를 재배하고 있으며, 코로나로 인한 판매 감소를 극복하기 위해 온라인과 택배 판매에 나섰습니다.
      2021-01-19
    • 금호석유화학, 저소득층 대상 의치지원사업
      여수산단 금호석유화학이 치아 손상을 당한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무료 의치지원사업을 펼칩니다. 금호석유화학은 직원과 회사가 1:1 매칭으로 마련한 모금액, 3,200만 원을 여수시에 전달하고 치아 손상으로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을 위해 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은 지난 2016년부터 지금까지 치아를 손상 당한 저소득층 가정 100명에게 1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2021-01-19
    • 광양ㆍ구례에서 전국 첫 고로쇠 수액 출하
      광양과 구례에서 올해 첫 고로쇠 수액이 출하됩니다. 광양시와 구례군은 지리산과 백운산 해발 600m 이상 고지대 고로쇠나무에서 20일부터 한 달 동안 고로쇠 수액을 채취해 판매를 합니다. 광양과 구례에서는 340개 농가가 당도가 높고 미네랄이 풍부한 고로쇠를 해마다 100만 L씩 생산해 33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2021-01-19
    • 1/20(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GGM 천 명 신규 채용..혁신도시는 감소) 올해도 광주·전남 취업시장 전망이 밝지 않습니다.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신규 채용을 제외하면 혁신도시 공기업들은 지난해보다 채용 규모가 줄어들 전망입니다. 2.(AI 면접 등 채용 방식 변화..취준생 고민↑) 코로나가 비대면이나 AI 면접 등 채용 방식도 바꿔 놨습니다. 좁은 취업문을 뚫기 위한 취업 준비생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3.(코로나 장기화에 두려움ㆍ우울감 커졌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지역민의 스트레스도 커지고 있는 걸로 나타났습
      2021-01-19
    • [DID]코로나19 1년.. 광주ㆍ전남 지역민 정신건강은?
      【 앵커멘트 】 코로나19 상황이 일 년째 이어지면서 시민들의 스트레스도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장기화로 우울감과 피로감, 불안감을 호소하는 지역민들이 많아지고 있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와 함께 한 해를 보낸 지역민들의 정신건강 실태를 이준호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 기자 】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가 지난해 3월부터 분기별로 모두 네 차례에 걸쳐 코로나19로 인한 정신건강 실태를 조사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6대 광역시 가운데 인구 대비 확진자 수가 대구와 인천에 이어 세 번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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