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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안방에서 문화공연 즐겨요
      【 앵커멘트 】 코로나로 여행을 가기도, 공연장을 찾기도 어려워지면서 이번 설 연휴에는 아무래도 집안에 머무르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들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이계혁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 인터뷰 : 박산웅 / 고등학생 - "이번에는 코로나 때문에 잘 모이지도 못해서 심심하고 재미없게 보낼 것 같아요." ▶ 인터뷰 : 이다희 / 직장인 - "여러 명이 못 노니까 뭘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너무 공연도 보고 싶고 영화도 보고 싶고.."
      2021-02-10
    • 이낙연 대표 '지역 3개 특별법, 3월까지 통과시키겠다'
      【 앵커멘트 】 또 다른 여권의 유력 대선주자인 이낙연 민주당 대표도 1박2일 일정으로, 올 들어서만 3번째 광주ㆍ전남을 찾았습니다. 한전공대와 문화전당, 여순사건 특별법 등 지역 현안 3개 법안을 늦어도 다음 달까지 통과시키겠다고 약속하는 등 텃밭에서 다시 한번 민심 껴안기에 나섰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한전공대가 들어설 나주 부영골프장을 방문했습니다. 이낙연 대표를 내년 3월 개교하려면 특별법이 3월까지 처리돼야 한다며 가급적 이번
      2021-02-10
    • 정세균 국무총리 "호남이 선택할 시대정신..미진한 개혁 완수"
      【 앵커멘트 】 정세균 국무총리가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광주를 찾아 민생 현장을 점검하는 등 호남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정 총리는 kbc특별대담에서 호남 민심은 현 정부가 못다 한 개혁을 이룰 사람을 대선 주자로 선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는 kbc 특별대담에서 호남 지역민들이 정부의 개혁 조치에 대해 더 매진하도록 주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때문에 호남은 차기 대선에서 개혁을 완수해 나갈 후보를 선택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2021-02-10
    • 210211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오늘 오전 귀성길 최고조..맑은 날씨 설 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귀성길은 11일 오전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날씨는 연휴 내내 말고 포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정세균 설 맞아 '광주행'..호남 민심 잡기 정세균 국무총리가 설을 맞아 광주를 찾아 민생 점검에 나섰습니다. 차기 대선 출마를 앞두고 호남 민심 잡기에 나섰다는 분석입니다. 3. 이낙연 "지역 현안 3개 특별법 통과" 다짐 이낙연 민주당 대표가 광주전남을 찾아 지역 현안 법안을 통과시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들어서만 3번째 방
      2021-02-10
    • 2/10(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설 귀성 시작.. 고향 방문 자제 비교적 한산)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본격 귀성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코로나19로 고향 방문을 자제하면서 예년 귀성길보다는 한산한 모습입니다. 2.(정세균 "개혁 완수가 호남의 시대정신") 설을 앞두고 광주를 찾은 정세균 총리가 kbc와 가진 특별대담에서 검찰과 재벌 개혁 완수가 내년 대선에서 호남의 시대정신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4차 재난지원금은 차등 지급을 강조했습니다. 3.(이낙연 "지역 현안 3법 늦어도 3월 통과") 이낙연 민주당 대표도 1
      2021-02-10
    • 서울 학생들, 전남 작은 학교로 온다
      【 앵커멘트 】 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 농산어촌 작은 학교에 서울 학생들이 전학 옵니다. 이번 봄 학기부터 작은 학교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체험하는 유학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건데요. 시행 첫해, 100명 넘게 신청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신안군 지도읍 점암항에서 배를 타고 15분을 들어가야 하는 임자도의 유일한 중학굡니다. 학생과 학부모들이 교무실에 모여 학교생활에 대한 질문을 쏟아냅니다. 올봄, 서울에
      2021-02-10
    • 설 연휴, 안방에서 문화공연 즐겨요
      【 앵커멘트 】 코로나로 여행을 가기도, 공연장을 찾기도 어려워지면서 이번 설 연휴에는 아무래도 집안에 머무르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들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이계혁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 인터뷰 : 박산웅 / 고등학생 - "이번에는 코로나 때문에 잘 모이지도 못해서 심심하고 재미없게 보낼 것 같아요." ▶ 인터뷰 : 이다희 / 직장인 - "여러 명이 못 노니까 뭐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너무 공연도 보고 싶고 영화도 보고 싶고.."
      2021-02-10
    • 이낙연 대표 '지역 3개 특별법, 3월까지 통과시키겠다'
      【 앵커멘트 】 또 다른 여권의 유력 대선주자인 이낙연 민주당 대표도 1박2일 일정으로, 올들어서만 3번째 광주ㆍ전남을 찾았습니다. 한전 공대와 문화전당, 여순사건 특별법 등 지역 현안 3개 법안을 늦어도 다음 달까지 통과시키겠다고 약속하는 등 텃밭에서 다시 한번 민심 껴안기에 나섰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한전 공대가 들어설 나주 부영 골프장을 방문했습니다. 이낙연 대표를 내년 3월 개교하려면 특별법이 3월까지 처리돼야 한다며 가급적
      2021-02-10
    • 5·18 기념재단, '태국 민주화 활동가 구금' 규탄
      5·18  기념재단이 태국 민주화 운동가를 구금한 태국 정부를 규탄했습니다. 기념재단은 지난달 광주인권상을 수상한 태국의 민주화 운동가 아논 남파 변호사가 최근 동료들과 함께 왕실모독 죄와 폭동 교사 등의 혐의로 구금된데 항의하며 이들의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아논 남파 변호사는 지난 2008년부터 태국에서 인권활동가를 위한 무료 법률 지원 등에 나서며 태국 민주화운동의 주역으로 활동 중입니다.
      2021-02-10
    • [LTE]코로나 영향 한산한 귀성길
      【 앵커멘트 】 내일부터 나흘간의 설 연휴가 시작되는데요..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귀성 행렬도 시작됐습니다. 코로나19로 귀성을 자제하는 분위기 속에 아직까지 큰 교통 정체나 혼잡 없이, 예년에 비해 수월한 귀성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취재기자를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신민지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저는 지금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 나와 있습니다. 연휴를 하루 앞두고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이 하나둘 모여들며 이곳 버스 터미널도 평소보다는 다소
      2021-02-10
    • 광주 북구, 국토교통부 드론특별자유화구역으로 지정
      광주 북구가 국토교통부 공모에서 드론특별자유화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지정 구역은 북구 오룡과 대촌·월출·용전동 일원 10.4㎢로, 영산강변과 농지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오는 2022년까지 수소 연료전지 기반 카고 드론과 하천 관리 드론 등 7개 사업에 대한 상용화 모델을 실증할 계획입니다.
      2021-02-10
    • 미국 입국 일가족 4명 등 광주 10명 추가 확진
      오늘 광주에서 10명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미국에서 입국한 일가족 4명을 비롯해 안디옥교회 관련 2명, 효정요양병원과 성인오락실 관련 각각 1명 등 오늘 하루 광주에서는 모두 10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전남에서는 아직까지 확진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누적 확진자는 광주 1,932명, 전남 768명입니다.
      2021-02-10
    • 광양 가야산에서 불.. 요양병원 환자 68명 대피
      광양 가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인근 요양병원 환자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낮 12시 40분쯤 광양시 중마동 가야산에서 불이 나, 연기가 인근 요양병원으로 향하면서 입원 중이던 환자 68명이 1층 로비와 바로 옆 장례식장으로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소방헬기 10대와 소방차 31대, 소방인력 240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여 일단 큰 불길은 잡았지만, 강한 바람을 타고 불길이 산 정상 쪽으로 확산하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성묘를 온 어린이들이 불장난을 하다 불이 난 것
      2021-02-10
    • 코로나 충격..광주 전남 1월 실업률 역대 최악
      코로나19 사태가 1년째 이어지면서 지난 달 광주전남지역 실업률이 역대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광주의 실업률은 6.4%로 지난 2001년 이후 가장 높았고 실업자 수도 5만 명으로 1년 전보다 2만 명이 늘었습니다. 전남지역 실업률도 5.4%를 기록해 1999년 지역 통계조사가 시작된 이후 가장 낮았고, 실업자 수는 52,000 명으로 1년보다 15,000명이 급증해 광주와 전남 모두 역대 최악의 고용상황을 보였습니다,
      2021-02-10
    • 정세균 국무총리 "호남이 선택할 시대정신.. 미진한 개혁 완수"
      【 앵커멘트 】 정세균 국무총리가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광주를 찾아 민생 현장을 점검하는 등 호남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정 총리는 kbc 특별대담에서 호남 민심은 현 정부가 못다 한 개혁을 이룰 사람을 대선 주자로 선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는 kbc 특별대담에서 호남 지역민들이 정부의 개혁 조치에 대해 더 매진하도록 주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때문에 호남은 차기 대선에서 개혁을 완수해 나갈 후보를 선택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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