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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 지역 코로나19 방문판매업 사업장으로 확산
      무안에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가 방문판매업 사업장으로 이어지면서 추가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무안군에 따르면, 무안군 해제면의 한 금융기관 직원 일가족 5명이 확진된 데 이어, 이 가족과 접촉한 방문판매사업장 직원과 사장 등 4명이 무안과 광주에서 추가 확진됐습니다. 장흥에서도 첫 확진자인 요양보호사의 지인 1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장흥 확진자는 4명으로 늘었습니다.
      2021-02-19
    • 광주 삼성전자 4명 째 확진..공장 폐쇄 연장ㆍ추가 검사
      광주 북구 삼성전자 공장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지난 17일 설 연휴 가족모임 발 삼성전자 확진자가 발생한 뒤 공장 근로자 422명에 대한 검사 결과, 오늘 3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현장 위험도 재평가에 들어가 해당 공장 폐쇄 기간을 연장하는 한편, 초기 검사 대상에서 제외됐던 근로자 250여 명에 대해서도 추가로 검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무안 확진자와 접촉했던 광산구 거주자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1,975명으로 늘었습니다.
      2021-02-19
    • 광주 초등생 80% 사교육.."가계 경제 부담"
      광주의 초등학생 80% 이상이 사교육을 받고 있는 걸로 조사됐습니다. 광주교육청 소속 교육정책연구소가 지난해 광주 초·중·고등학생 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 실태를 조사한 결과, 초등학생의 81.1%, 중학생 75.5%, 고등학생 63.6%가 사교육을 받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저학년일수록 사교육을 받는 비중이 높았는데, 사교육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공교육 신뢰 훼손과 가계 경제 부담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2021-02-19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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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 구례 읍사무소 창고 불..40여 분 만에 진화
      관공서 창고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18일 저녁 6시 30분쯤 구례군 구례읍 사무소의 비품 창고에서 불이 나 내부에 보관 중이던 의자와 탁자 등이 모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내부에 보관 중이던 소독약품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2-19
    • 아침까지 한파..낮부터 추위 풀려
      19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부터 추위가 차츰 풀리겠습니다. 19일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영하 4도, 순천 영하 3도 목포 영하 1도 등 영하 7도에서 0도 분포를 보이며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는 낮부터는 기온이 크게 올라 광주 11도, 여수 12도 등 대부분 지역이 10도를 웃돌며 포근하겠습니다. 주말인 20일은 아침 기온이 2에서 9도 분포로 19일보다 9도가량 높겠고, 낮 최고기온도 최고 1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2021-02-19
    • 사고 은폐 의혹 한빛원전 직원 3명 벌금형
      원전 사고를 은폐하려 한 한빛원전 직원 3명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지난 2019년 5월 한빛원전 1호기 원자로의 열 출력이 제한치를 초과하는 사고가 났는데도 당시 상황을 몰랐다고 허위 보고한 한빛원전 직원 2명에게 벌금 200만 원을, 1명에게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그러나 면허가 없는 직원에게 제어봉을 조작하게 한 혐의에 대해서는 면허 소지자인 발전팀장의 감독하에 이뤄진 상황이었다며 무죄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2021-02-19
    • 2월 19일 방송
      2월 19일 방송 
      2021-02-19
    • 2월 18일 방송
      2월 18일 방송 
      2021-02-18
    • 광주 임동 방직공장, 개발 방향은?
      【 앵커멘트 】 광주 임동의 옛 방직공장 자립니다. 1930년대 일제강점기에 지어져 수탈과 1970~80년대 산업화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데요. 이곳에 대해 광주시는 공공개발을, 업체 측은 부동산 개발을 생각하고 있는데, 개발 방향에 대한 중간 용역 결과가 다음주에 나옵니다. 보도에 백지훈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임동의 일신방직과 전방은 1935년 일본 방직업체가 설립한 공장이 모탭니다.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화력발전소 등 근대건축물 4동을 비롯해 250여 동의 건물이
      2021-02-18
    • 5·18 암매장 사체수습반 운영 정황 드러나
      【 앵커멘트 】 5·18 관련 행방불명자들의 암매장 의혹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는데요.. 당시 군 당국이 암매장은 물론 사체수습반까지 운영했을 것이라는 정황까지 나왔습니다. 암매장과 관련한 진술과 목격담, 공문 등을 확보한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는 청문회를 통해 조사 내용과 결과를 공개할 방침입니다. 보도에 이준호 기자입니다. 【 기자 】 1980년 5월, 조카를 만나기 위해 고흥에서 광주로 올라온 22살 청년 강 모 씨. 일자리를 알아보겠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남기고 조카
      2021-02-18
    • [우리동네는 요즘] 광주 유스퀘어 시내버스 정류장에 온열의자 설치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광주에서 이용객이 가장 많은 시내버스 정류장이죠. 서구 유스퀘어 정류장에 온열의자가 설치됐습니다. 추운 겨울, 시민들이 따뜻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정류장에 설치된 온열의자는 버스가 운행하는 전 시간에 작동하는데요. 서구는 시민들의 이용 반응을 살펴본 뒤에 확대 설치 여부를 검토한다고 하네요. ------------ 진도에서 지역 특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 본격 시작됩니다. 진도군과 전남과학대는 평생 직업 교육 프로그램으로 드론과 전통주
      2021-02-18
    • '청정' 장흥에서 첫 확진자 발생
      【 앵커멘트 】 인천 옹진군과 함께 전국에서 단 두 곳뿐인 청정지역이던 장흥에서도 끝내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번에도 설 명절 가족모임에서 확산된 것은 아닌지 예의주시하는 한편, 확산 차단에 나섰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장흥 지역 첫 확진자는 60대 요양보호사입니다. 요양보호시설 종사자에 대해 1주일에 한 번씩 실시하는 선제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확진자는 이미 지난 13일부터 몸살 등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1-02-18
    • 광주ㆍ전남 현안 3법, 다음주 운명 결정된다
      【 앵커멘트 】 2월 임시국회가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현안 법안들의 처리 여부가 다음주에 결정됩니다. 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최근 문화전당과 여순사건 특별법의 2월 통과를 단언했는데요, 상황이 그리 낙관적이지는 않아 보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낙연 대표가 지난 설 연휴 광주ㆍ전남을 방문해 현안 3법의 조속한 처리를 약속했습니다. 문화전당과 여순사건 특별법은 2월 통과를, 한전공대 특별법은 3월 내 처리를 지도부와 약속했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1-02-18
    • 210219(금) 모닝와이드 타이틀 + 주요 뉴스
      1. 광주ㆍ전남 현안 3법, 다음주 운명 갈린다 2월 임시국회 폐회를 앞두고 지역 현안 3개 법안의 처리 여부가 다음주 결정됩니다. 민주당은 통과시키겠다는 입장이지만 반발도 적지 않습니다. 2. '청정' 장흥서 첫 확진..귀성객이 전파 1년 넘게 코로나19 청정 지역을 유지하던 장흥에서 첫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설 연휴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에게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3. 5ㆍ18 암매장 사체수습반 운영 문건 확보 5·18 당시 암매장 사체 수습반 운영을 뒷받침하는 군 당국의 보고서가 확인됐습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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