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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평동 준공업지역 개발 평가 위원회 개최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친환경적으로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평동 준공업지역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평가 위원회가 내일 3일 열립니다. 노후 공업지역 활성화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가 내일 평동 준공업지역 도시개발 사업자의 계획서 검토를 위한 평가 위원회를 개최합니다. 평동 준공업지역은 광산구 지죽동 일원 139만 5,000 ㎡ 부지로 광주시는 이곳을 친환경 미래전략산업 거점으로 개발하기 위해 민간사업자를 공모했
      2021-03-02
    • [탐사]캠핑카 전기 설비도 안전 '사각지대'
      【 앵커멘트 】 캠핑카 안전 문제 또 따져 보겠습니다. 캠핑카 화재로 이용자들이 다치거나 목숨을 잃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캠핑카를 만들 때 전선과 전기 장비가 많이 쓰이는데요. 이게 불량이거나 사용 중 파손되면서 화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캠핑카 전기 설비 안전기준은 있으나 마나 한 상황입니다. kbc 기동탐사부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캠핑용으로 개조된 버스 짐칸에 소방관들이 물을 뿌립니다. 불이 난 짐칸에서 꺼낸 것은 배터리가 든 은색
      2021-03-02
    • 대학 미달 사태 '현실화'.. 전남대도 4개 학과 미달
      【 앵커멘트 】 각 대학들의 2021학년도 입시가 대부분 마무리됐습니다. 예상대로 광주전남 대학들에서 미달이 속출했고 심지어 지역 거점 국립대인 전남대 용봉캠퍼스조차 미달 사태를 피해 가지 못했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전남대학교의 정원은 4,207명. 입시 결과 정원을 채우지 못한 인원은 용봉과 여수캠퍼스를 합해 140명입니다. 특히 여수캠퍼스는 27개 학과의 81%에 달하는 22개 학과에서 미달 사태가 빚어졌습니다. 지난해 용봉캠퍼스 1명, 여수캠퍼스
      2021-03-02
    • 코로나19 속 비대면 입학식.. 새 학기 시작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 2년 차로 접어든 가운데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개학 연기 없이 정상적으로 새 학기를 시작했습니다. 학생들은 80% 이상이 등교 수업을 했고, 입학식은 비대면 방식으로 큰 무리 없이 마쳤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부모님과 잡은 두 손을 놓고 학교로 들어가는 초등학교 입학생들. 처음 학교에 가는 길이지만 선생님의 안내를 받으며 각자 차분히 교실로 들어갑니다. 초등학교 입학식은 부모들은 참여하지 못하고, 교실에서 담임선생님과 치러졌습
      2021-03-02
    • 광역철도 노선 합의, 시ㆍ도 감정싸움으로
      【 앵커멘트 】 상생을 외쳤던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현안 사업을 두고 계속해서 갈등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광역철도 갈등이 표면화됐는데요. 공항 이전 문제부터 시작된 갈등이 입장차를 넘어서 감정싸움으로 번지는 모양샙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달 말 전라남도는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와 나주·화순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에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광주시의 항의를 받았습니다. 전남도 발표 직전, 이견이 있다는 공문을 보냈는데도 시도가 합의에 이른 것
      2021-03-02
    • 한파에 보성 녹차밭 152 ha(헥타르) 피해, 전남도 지원
      지난 1월 한파에 보성 녹차밭 152ha(헥타르)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성군은 1월 저온 현상으로 녹차 잎과 가지가 말라죽는 피해가 광범위하게 발생해 보성지역 차 재배면적 755ha(헥타르) 가운데 152ha(헥타르)나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남도는 지난 1월 한파 피해를 입은 배추와 고추 등 2,200ha(헥타르)에 대해 이달 중 지원금을 지급하고, 녹차와 유자, 마늘 등 증상이 늦게 나타나는 품목에 대해서는 다음 달 복구 계획을 세울 예정입니다.
      2021-03-02
    • 3/2(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ㆍ전남, 광역철도 노선 두고 '감정싸움')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역철도 노선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군 공항 이전 등 사사건건 마찰을 빚으면서 상생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2.(코로나 속 비대면 입학식.. 80% 이상 등교) 코로나19로 각급 학교 입학식이 비대면으로 이뤄졌습니다. 새 학기를 맞은 학생들 80% 이상이 등교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3.(지역대 정원 못 채워.. 전남대 4개과 '미달') 2021학년도 입시에서 지역 대학들이 정원을 다 채우지 못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
      2021-03-02
    • 광주ㆍ전남 기업ㆍ가계 대출 6조 원 증가
      코로나19 여파로 기업과 가계 대출이 급증하면서 지난해 광주와 전남에서 대출이 6조 원 이상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전남지역의 누적 대출액은 114조 2,915억 원으로 전년보다 6조 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업대출은 전년보다 4조 6,000억 원 증가했는데 특히 중소기업의 대출이 3조 원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계대출은 54조 6천억 원으로 전체 대출액의 47.8%에 달했습니다.
      2021-03-02
    • 아시아문화원 노조 "아특법 개정안은 정리해고법"
      아시아문화원 고용 승계 조항이 삭제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을 두고 노조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보도자료를 내고 "아특법 개정안이 통과되는 과정에서 아시아문화원 노동자들에 대한 고용 승계 부칙은 모두 삭제됐다"며 "사실상 250여 명의 노동자들이 대량 해고될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지난달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아특법 개정안은 국립 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을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국가 조직으로 일원화하면서 현재 문화원 직원의 고용 승계는 제외했습니다.
      2021-03-02
    • 우후죽순 포트홀에도 턱없이 모자란 복구 예산
      【 앵커멘트 】 요즘 운전을 하다 보면 도로 위에 생긴 크고 작은 포트 홀들을 심심찮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차량 파손 등 관련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턱없이 모자란 예산과 인력에 복구 작업이 늦어지면서 운전자들은 계속 위험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어제 오후, 광주와 화순을 잇는 너릿재 터널 인근 도로에서 차량 파손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지름 1m 너비의 포트홀을, 주행하던 차들이 미처 피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싱크 : 포트홀 사고
      2021-03-02
    • 광주ㆍ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 추가
      오늘 2일 하루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명 추가됐습니다. 광주에서는 명절 가족 모임과 관련해 자가 격리 중이던 밀접 접촉자 한 명이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에서는 나주시에 거주 중인 광주 보험사 콜센터 관련 확진자의 2차 접촉자가 근육통 등의 증세를 보이다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1-03-02
    • 여자 초등학생 엘리베이터에서 폭행, 장애인 체포
      여자 초등학생을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폭행한 장애인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달 23일 오후 5시 50분쯤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단지 엘리베이터 안에서 여자 초등학생을 수차례 폭행한 20대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 남성은 지적장애인인 것으로 드러났으며, 경찰은 범행 당시 이 남성이 심신미약 상태였는지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2021-03-02
    • 내일 꽃샘추위 기승.. 대부분 지역 영하권
      오늘 2일 광주·전남은 비가 그친 뒤 기온이 뚝 떨어지며 하루 종일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 3일 아침은 꽃샘추위가 더욱 기승을 부리며 광주와 순천 영하 1도, 목포와 여수 0도 등 영하 4도에서 영상 2도 분포로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낮 기온도 고흥과 보성 10도 등 10~13도까지 오르는데 그치며 쌀쌀하겠습니다. 모레 4일은 오전에 서해안 지역을 시작으로 비가 시작돼 오후에는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2021-03-02
    • 지난해 폭우 때 광주서 실종된 70대 무안서 발견
      지난해 8월 집중호우 당시 광주천에서 실종된 70대의 시신이 6개월 만에 무안에서 발견됐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오전 10시 반쯤 무안군 일로읍의 영산강변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하던 무안군 관계자가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시신의 지문 감식을 통해 지난해 8월 광주천변을 따라 걷다 실종된 78살 여성과 동일인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2021-03-02
    • 각급 학교 비대면 입학식..새학기 시작
      광주·전남 각급 학교가 오늘(2)부터 새학기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지침에 따라 각급 학교 학생 80% 이상이 대면 수업으로 새 학기를 시작하고 입학식은 부모 등 외부인 없이 각 학급에서 치러졌습니다. 대학별로도 코로나19 2년 차를 맞아 비대면 방식으로 입학식을 열고, 올해는 각 과별로 최대한 대면 수업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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