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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선3기 3년]장석웅 전남교육감
      【 앵커멘트 】 민선7기 광주시와 전라남도, 민선 3기 시도 교육청의 성과를 평가하고 과제를 짚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마지막으로 장석웅 전남교육감입니다. 농산어촌 유학을 통해 공교육의 혁신 모델을 보여준 반면, 일부 정책 추진 과정에서 소통 부재와 학력 저하 등은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교조 출신 진보교육감으로 첫 임기 3년을 보낸 장석웅 전남교육감은 작지만 강한 학교 만들기에 주력했습니다. 서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농
      2021-07-08
    • [인물] 광주 동구남구을 이병훈 국회의원
      【 앵커멘트 】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에게 지난 1년 동안의 성과와 주요 현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는 기획 보도 '21대 국회 광주전남 국회의원에게 듣는다' 오늘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활동하는 광주 동구남구을 이병훈 국회의원을 백지훈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1. 문화중심도시추진단장도 하시고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도 하셨습니다. 국회에서 문화전문가로서의 경력으로 어떤 성과를 거두셨나요? 2. 광주 동남을 지역구를 위해서 하신 눈에 띄는 법안이나 예산 배정은 어떤 게 있나요?
      2021-07-08
    • 안 오른 게 없다..서민 허리 휜다
      【 앵커멘트 】 요즘 주유소에 갔다가 오른 기름값에 놀라신 분들 많을 실 텐데요..휘발유값이 리터당 1,600원을 넘어섰습니다. 각종 생필품과 먹거리 등 값이 안 오른 게 없을 정도여서, 서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 서구의 주유소. 휘발유 리터당 가격 안내판에 1,659원이 표시됐습니다. 국제유가 고공행진 속에 광주·전남 주유소마다 하루가 다르게 휘발유 등 기름값이 오르고 있습니다. ▶ 스탠딩 : 임소영 - "광주의 경
      2021-07-08
    • '주택 300여 채 침수' 진도군, 재난대응 미흡
      【 앵커멘트 】 지난 5일과 6일 전남에 쏟아진 폭우로 가장 심각한 피해를 입은 곳 중 하나가 진도군입니다. 주택 300여 채가 침수됐고, 5천여ha(헥타르)가 넘는 농경지가 물에 잠겼는데요. 비가 많이 오기도 했지만, 재난 컨트롤타워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서 피해를 더 키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성인 허리 높이까지 물이 찼던 진도군 조금5일시장. 복구 첫날부터 상인들은 군에서는 누구 하나 나와보지 않는다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 인터뷰
      2021-07-08
    • 전남도, 긴급복지 지원기준 완화 9월까지 연장
      전라남도가 위기가구 긴급복지지원 기준 한시 완화 기간을 이달 말에서 9월 말까지로 연장합니다.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을 고려한 조치로,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이면서 완화된 재산 기준은 시 지역 2억 원, 군 지역 1억 7천만 원 이하인 가구가 해당됩니다. 긴급복지는 주 소득자의 사망·실직·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가 발생한 저소득층에게 긴급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2021-07-08
    • 7/9(금)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물가 줄줄이 오른다..서민 부담 가중) 휘발유값이 리터당 1,600 원을 넘어섰습니다. 각종 생필품과 먹거리 가격도 줄줄이 오르면서 서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2.("큰 비 오는데"..진도, 재난대응 미흡) 집중호우로 진도 주택 300여 채가 침수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재난 컨트롤타워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서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입니다. 3.(장석웅, 공교육 혁신..소통 부재 비판) 장석웅 전남교육감은 농산어촌 유학을 통해 공교육의 혁신 모델을 보여줬지만 정책추진 과정에서 소통이 부
      2021-07-08
    • 7/8(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진도군 재난 컨트롤타워 가동 안됐다") 가장 심각한 폭우 피해를 입은 진도군이 집중호우 당시 재난 컨트롤타워가 작동하지 않았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2.(폭우 피해 7백억 육박..산사태 합동감식) 이번 장맛비로 인한 전남지역 피해액이 7백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잠정집계됐습니다. 1명이 숨진 광양 산사태 원인을 밝히기 위해 경찰과 국과수가 합동 현장 감식에 나섭니다. 3.(휘발유ㆍ먹거리 안 오른 게 없다..서민 부담) 휘발유값이 리터당 1,600원을 훌쩍 넘고, 생필품과 먹거리 등 안 오른 게
      2021-07-08
    • 전남도의회 부활 30주년 기념행사
      전남도의회가 지방의회 부활 30주년 기념식을 갖고 민의를 대변하는 자치분권 실현을 다짐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김한종 의장과 전·현직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 영상 시청과 의정발전 유공자 표창, 특별사진전 등 30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김한종 의장은 지난해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실질적 지방자치 실현의 토대가 마련됐다며, 앞으로 재정분권 확대와 주민자치 활성화 등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21-07-08
    • "예술인 권리와 지위 보장 위한 법률ㆍ조례 제정해야"
      안전하고 공정한 지역 예술생태계 조성을 위해 문화예술인의 권리를 보장하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예술인 권리와 지위보장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광주청년유니온 김다정 사무국장은 지역 프리랜서 청년 문화예술인들의 노동 실태가 열악하다며, 안정적 예술 활동을 위해 예술인 권리보장법이 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광주 시립극단 갑질 문제 등 지역 프리랜서 예술가들의 현실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활동 보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2021-07-08
    • "도시 광주를 만들다" 광주천의 변천사 기획전
      【 앵커멘트 】 주요 도시들은 강이나 하천을 끼고 있는데요.. 광주에도 도심을 가로지르며 흐르는 광주천이 있습니다. 지난 수 세기 동안 광주천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몰려들면서 도시가 형성됐고, 시간이 지나면서 광주천의 모습도 계속 바뀌어왔습니다. '대추여울'로 불렸던 광주천의 변천사를 볼 수 있는 전시회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1910년대 지금의 광주공원에서 바라본 광주천의 모습니다. 천변에 자리 잡은 장터, 그 뒤로 탁 트인
      2021-07-08
    • 경찰ㆍ국과수, 광양 산사태 현장 합동 감식
      광양 산사태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이 합동 감식에 나섭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주민 1명이 매몰돼 숨진 광양시 진상면 산사태의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를 위해, 내일(9) 오전 국과수 등과 함께 합동 현장 감식을 벌일 예정입니다. 주민들은 전원주택 건축을 위한 기초 토목 공사가 이뤄진 급경사지에서 산사태가 시작됐다며, 안전 관리 소홀 등을 산사태 원인으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2021-07-08
    • 새학기 전남 학교폭력 건수, 지난해의 4.5배 ↑
      전남 지역 학교폭력 건수가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새학기가 시작된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관내 학교에서 발생한 학교 폭력은 78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5배를 웃돌았습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에 비해 등교 일수가 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불안과 우울감 등 정신건강이 악화하면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2021-07-08
    • 목포시, 시민 심리치료 지원 사업
      목포시가 심리적 불안 증세가 있는 시민들의 치료를 지원하는 '동네의원 마음이음' 사업을 추진합니다. 동네의원 마음이음 사업은 의료기관에 방문한 환자 가운데 우울증이나 불안 증세를 호소하면 목포시 정신건강복지센터나 정신 관련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돕게 됩니다. 올해는 목포지역 의료기관 12곳이 의료 지원에 나설 예정입니다.
      2021-07-08
    • 광주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 6건 추가
      광주에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례가 6건 추가됐습니다. 방역당국이 지난달 8일부터 18일 사이 추가된 확진자를 대상으로 변이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한 결과, 감염경로가 알려지지 않은 3명과 광주 지역 내 감염 2명, 다른 지역 확진자로부터 감염된 1명 등 모두 6명이 영국 알파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의 변이바이러스 누적 확진자는 모두 30명으로 알파형이 29명, 델타형은 1명이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부산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2명과 자가격리 중이던 1명 등 모두 3명의
      2021-07-08
    • "민주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 신속히 제정해야"
      민주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을 신속히 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호남유가족협의회는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화운동 참여자들이 일부 국회의원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보훈 대상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며 국회가 민주유공자법을 빨리 제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 강은미 의원은 국가 폭력으로 자식을 잃은 부모들이 호소를 외면해선 안 된다며, 민주유공자법 제정은 사회 독재와 맞서 싸우다 죽어간 열사들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라고 강조했습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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