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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혁신]한전KPS, 정전 없는 안전한 전력공급 집중
      【 앵커멘트 】 빛가람혁신도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살펴보는 순섭니다. 오늘은 전기의 발전부터 송전 등 전력공급 과정 전반을 관리하고, 에너지 전환 정책에 맞춘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인 한전KPS를 소개합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CG) 한전KPS는 1984년 한국전력보수로 설립돼 한전기공을 거쳐 지난 2007년 지금의 한전KPS로 회사명을 변경했습니다. 임직원 6천3백여 명의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기업인 한전KPS는 나주 본사 인원만 600여 명으로, 빛가람 혁신도시
      2021-07-09
    • '이제 공은 지역으로'..여순 특별법 준비 잰걸음
      【 앵커멘트 】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을 이끌어낸 지역시민사회가 진상규명과 피해자 명예회복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들은 민관협의체를 조직해 시행령과 조례 제정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여순사건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한 지 열흘째. 지역 국회의원과 유가족, 시민사회단체, 지자체가 다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여순사건 특별법 통과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 지역사회의 역할을 찾기 위한 공청회가 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 인
      2021-07-09
    • 민주당 대선 예비경선 투표 시작, 호남 표심 중요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대통령선거 예비경선을 위한 여론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오는 11일, 8명의 후보 가운데 6명만 본경선에 나가는 컷오프가 결정되는데, 민주당 텃밭인 호남 표심이 판가름할 것으로 보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오늘 시작된 민주당 대비 예비경선 여론조사는 오는 일요일 오후 3시까지 계속됩니다. 국민여론조사 50%와 당원조사 50% 비율로 진행되는 투표 결과에 따라 8명의 후보 중 상위 6명만 본경선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주요 관심사
      2021-07-09
    • 승용차 가로수 들이 받아 60대 여성 숨져
      【 앵커멘트 】 오늘 오전 광주 도심 도로에서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은 뒤 불이 났습니다. 주변을 지나던 시민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힘을 모아 불붙은 차량 안에서 운전자를 구조했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빠른 속도로 2차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그대로 가로수를 들이받습니다. 충돌 직후 차에서 하얀 연기가 나더니, 잠시 뒤 불길이 치솟습니다. ▶ 스탠딩 : 김재현 - "차량이 워낙 강하게 가로수를 들이받으면서 멀쩡했던 나뭇가지가 부러져 떨어질
      2021-07-09
    • 7/9(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두 자릿 수 확진ㆍ젊은층 급증..우려)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가 4차 대유행에 접어들면서 광주ㆍ전남도 비상입니다. 두 자릿 수 확진과 함께 젊은층 확진자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2.(가로수 충돌 후 화재..60대 운전자 사망) 오늘(9) 오전 광주 도심 도로에서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은 뒤 불이 나 60대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3.(무더위 속 수해 복구..산사태 현장 감식) 침수 피해를 입은 전남 남해안 지역에서는 나흘째 복구작업이 계속됐습니다. 광양 산사태 현장에서는 원인 규명을 위
      2021-07-09
    • 대학생 교육봉사단 KEPCO 빛드림캠퍼스 출범
      광주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봉사단인 KEPCO(켑코) 빛드림캠퍼스가 발대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KEPCO 빛드림캠퍼스는 한전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광주지역문제해결플랫폼이 코로나19로 인한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한 교육봉사 프로그램입니다. 여름방학 동안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에는 광주 전남지역 대학생 100명이 멘토로 참여해 광주시내 지역아동센터에서 초·중학생 3백 명과 함께 학과 공부와 진로탐색, 봉사 활동 등에 나섭니다.
      2021-07-09
    • 광주경찰청장에 김준철 치안감 내정..전남청장 유임
      신임 광주경찰청장에 김준철 치안감이 내정됐습니다. 김 신임 광주청장은 경찰대 5기로, 보성경찰서장과 광주경찰청 1부장, 경찰청 경비국장 등을 지냈습니다. 김교태 현 광주경찰청장은 경찰청 생활안전국장으로 자리를 옮기고, 전남경찰청 김재규 청장은 유임됐습니다.
      2021-07-09
    • 광주 16명 확진..45일 만에 최다
      방금 보신 것처럼, 오늘 광주에서는 45일 만에 가장 많은 16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이 가운데 광산구 고등학교와 중학교, 남구의 초등학교 학생이 포함돼, 해당 학교 교직원과 학생 등 2천5백여 명에 대한 전수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또 20대 유흥업소 종사자와 접촉자가 추가 확진됐는데, 오늘 확진된 지역 감염자 15명 중 6명이 수도권 등 타지역 접촉자였습니다. 전남에서는 서울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이던 순천 거주가 1명이 추가됐습니다.
      2021-07-09
    • 무안군, 영산강 하류 쓰레기 긴급 수거
      집중호우로 영산강 상류에서 쓰레기가 무더기로 유입돼 무안군이 긴급 수거에 나섰습니다. 지난 3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무안 몽탄면과 삼향읍 15km 구간에 영산강 상류에서 밀려온 폐스티로폼과 비닐, 수초더미 등의 쓰레기가 쌓이자, 무안군이 중장비를 투입해 수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지난해도 집중호우로 인해 영산강 상류에서 각종 쓰레기가 대량 유입되면서 7,700톤을 수거했습니다.
      2021-07-09
    • 전남도, K-바이오 랩허브 공모사업 탈락
      전라남도가 K-바이오 랩허브 공모사업에서 탈락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감염병 치료제와 백신 등 신약 개발 창업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K-바이오 랩허브' 사업지로 인천 송도를 선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국내 유일의 백신산업특구로 지정된 화순에 K-바이오 랩허브 유치에 나섰지만, 최종 탈락했습니다.
      2021-07-09
    • 이낙연 전 대표, 해남ㆍ진도 수해현장 방문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가 해남과 진도의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을 위로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집중호우로 농작물 침수피해와 이재민이 발생한 해남군 화산면과 진도군 지산면의 침수피해 현장을 찾아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을 위로했습니다. 김영록 도지사와 해남·진도군수 등은 빠른 시일 내 수해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했습니다. 정세균 전 총리도 일요일 해남 수해현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과 봉사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2021-07-09
    • 승용차 갓길로 돌진해 주차차량 4대 파손
      승용차가 도로 갓길로 돌진하면서 주차돼 있던 차량 여러 대가 파손됐습니다. 9일 낮 12시 20분쯤 광주시 풍암동의 한 도로에서 60대 A 씨가 몰던 SUV 차량이 갓길에 주차돼있던 차량 4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A 씨는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는데,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07-09
    • 승용차 가로수 들이받아 60대 운전자 숨져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은 뒤 불이 나 60대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오늘(9) 오전 9시 40분쯤 광주시 계림동 한 도로에서 69살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불이 나 A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로가 줄어드는 구간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2021-07-09
    • 진도군 허술한 재난대응, 정부 조사 나선다
      400mm가 넘는 폭우에도 진도군이 허술한 재난대응으로 피해를 키웠다는 kbc 보도와 관련해 정부 차원의 조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무조정실과 행정안전부 등은 재난대응 부실로 피해를 키웠다는 보도와 주민 민원 등이 제기됨에 따라, 진도군의 재난대응 매뉴얼 준수 여부와 조치 상황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한편 진도군이 자체 조사에 나서기로 하자, 재난 컨트롤타워인 군수와 고위 공직자들에 대한 조사가 제대로 이뤄질 수 있을지 의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행안부와 전라남도의 집중호우 예
      2021-07-09
    • 여수시, 여순사건 전담팀 구성..기념공원 등 추진
      여수시가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에 따른 후속조치를 위해 전담팀을 구성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하반기 정기인사에서 여순사건 TF팀을 구성하고 여순사건 특별법 개정에 따른 기념공원 조성과 유가족 피해 접수, 희생자 유해 발굴사업 지원 업무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여순사건 특별법 통과에 따라 국무총리 산하에 명예회복위원회가 설치되면, 내년부터 여순사건 희생자와 유가족 피해신고 접수가 시작됩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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