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거리두기 2단계 격상..전남도 방역 강화
【 앵커멘트 】 지난 6일부터 어제(12)까지 일주일간 광주·전남에서 14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하루 평균 21명꼴로, 이 달 초보다 2배 이상 늘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도 코로나19 4차 유행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광주시와 전남도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격상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가 오는 15일 자정부터 2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높입니다. 사적모임은 지금처럼 8인까지 허용되는데, 백신 접종자도 인원수에 포함됩니다.
2021-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