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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향자 의원 탈당..제명 절차 없이 마무리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의원이 자진 탈당했습니다. 중앙당 윤리심판원 제명 결정 하루 만인데, 성추행 혐의를 받는 지역사무실 특보의 구속이 부담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지역사무실 보좌진의 성범죄 혐의와 관련해 양향자 의원이 탈당계를 제출했습니다. 양 의원은 탈당 입장문을 통해, 지역사무실에서 발생한 성추행 문제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지고 당을 떠난다며, 거듭 사죄했습니다. 지역사무실 특보의 강제 성추행 혐의와 관련한 2차 가해
      2021-07-14
    • [집중취재] 진도군, 수상한 업무협약..알고보니 '유령업체'
      【 앵커멘트 】 관광단지를 짓겠다며 용도를 바꾼 뒤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진도의 한 개발업체에 대해 전해드렸는데요. 진도군은 이 업체가 실체가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투자 업무협약을 맺고 행정적 지원을 약속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당시 진도군과 투자 협약을 맺은 업체들 중 '실체 없는 회사'가 한 둘이 아니었습니다. kbc 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018년 개발 업체 대표 자격으로 진도군과의 투자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참석자들과 악수를 나누는 김 모 씨.
      2021-07-14
    • [우리동네는 요즘] #바닷물피해 #연탄지원 #관광지특별방역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고흥 해창만으로 유입된 바닷물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민들이 원인 규명과 피해 보상을 요구하며 차량 시위를 벌였습니다. 해창만 염수피해대책위 농민들은 고흥군청 앞에서 차량 100여 대를 동원해 집회를 열고, "1,200평에 달하는 논 가운데 절반 이상이 모내기를 다시해야 될 정도로 염수 피해를 입었다"며 정확한 원인 규명과 피해 보상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해창만 담수호 염수문제가 배수갑문 관리부실 때문으로 추정되는데도, 고흥군이 원인을 규명할 수 없다며 대책 마련에 소홀하다고 지
      2021-07-14
    • 7월 14일 방송
      7월 14일 방송 
      2021-07-14
    • 7월 13일 방송
      7월 13일 방송 
      2021-07-13
    • [기동]진도군, 수상한 업무협약..알고보니 '유령업체'
      【 앵커멘트 】 관광단지를 짓겠다며 용도를 바꾼 뒤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진도의 한 개발업체에 대해 전해드렸는데요. 진도군은 이 업체가 실체가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투자 업무협약을 맺고 행정적 지원을 약속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당시 진도군과 투자 협약을 맺은 업체들 중 '실체 없는 회사'가 한 둘이 아니었습니다. 허술한 행정으로 작은 어촌마을이 투기의 온상이 되고 있습니다. kbc 기동탐사부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018년 개발 업체 대표 자격으로
      2021-07-13
    • [인물] 광주 광산을 민형배 의원
      【 앵커멘트 】 기획 보도 '21대 국회 광주전남 국회의원에게 듣는다' 오늘은 국회 정무위원인 광주 광산을 민형배 국회의원을 이계혁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1)지난 1년 동안 성과는? -앞으로 5.18이 계승 발전하기 위해 필요한 토대라고 할 수 있는 재단의 정부 지원이 가능토록 했고 에너지 전환의 시대·기후 위기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제가 정무위에 속해 있으니까 금융을 뒷받침할 제도인 녹색금융공사를 포함해서 녹색금융을 우리 사회에 뿌리내리도록 준비하는 그런 법안 발의가 있었습니다.
      2021-07-13
    • 양향자 의원 탈당..제명 절차 없이 마무리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의원이 자진 탈당했습니다. 중앙당 윤리심판원 제명 결정 하루 만인데, 성추행 혐의를 받는 지역사무실 특보의 구속이 부담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지역사무실 보좌진의 성범죄 혐의와 관련해 양향자 의원이 탈당계를 제출했습니다. 양 의원은 탈당 입장문을 통해, 지역사무실에서 발생한 성추행 문제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지고 당을 떠난다며, 거듭 사죄했습니다. 지역사무실 특보의 강제 성추행 혐의와 관련한 2차 가해
      2021-07-13
    • [단독]해경교육원 교수 신임 순경 연구실로 불러 성추행
      【 앵커멘트 】 얼마 전 울산해경 간부가 여성 성추행 혐의로 입건되고, 해경 고위직 간부는 직원들에게 성희롱성 막말을 해 물의를 빚었는데요.. 이번에는 해경으로 임용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합숙 교육을 받아야 하는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성추행 사건이 있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혔습니다. 경위인 50대 해경 교육원 교수가 순경 임용을 앞둔 여성 교육생을 연구실로 불러 성추행한 건데, 징계는 고작 정직 1개월에 그쳤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3월, 여수해경교육원에서
      2021-07-13
    • 광주 거리두기 2단계 격상..전남도 방역 강화
      【 앵커멘트 】 지난 6일부터 어제(12)까지 일주일간 광주·전남에서 14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하루 평균 21명꼴로, 이 달 초보다 2배 이상 늘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도 코로나19 4차 유행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광주시와 전남도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격상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가 오는 15일 자정부터 2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높입니다. 사적모임은 지금처럼 8인까지 허용되는데, 백신 접종자도 인원수에 포함됩니다.
      2021-07-13
    • 7/14(수)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민주당 양향자 자진 탈당.."책임 통감") 민주당 양향자 의원이 지역 사무실 성추행 문제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지겠다며 자진 탈당했습니다. 정치에 입문한 이후 최대 위기를 맞게 됐습니다. 2.( 해경 교수가 여 교육생 성추행) 여수에 있는 해양경찰교육원의 교수가 순경 임용을 앞둔 교육생을 연구실로 불러 성추행했습니다. 징계는 정직 1개월에 그쳤습니다. 3.( 진도군, 유령업체와 투자 협약) 진도군이 투자 유치를 한다며 실체가 없는 유령업체와 투자협약을 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엉터리 행정으로 어
      2021-07-13
    • 7/13(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 거리두기 2단계 격상..8명 모임 제한) 코로나19 4차 유행 우려가 커지면서 광주시가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모임 인원은 8명, 영업시간은 12시로 제한됩니다. 2.(해경교육원 교수가 순경 교육생 성추행) 여수해양경찰교육원에서 해경 간부 교수가 순경 임용을 앞둔 여성 교육생을 성추행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단독 취재했습니다. 3.(보좌진 성범죄 의혹 관련 양향자 의원 탈당) 양향자 의원이 보좌진 성범죄 의혹과 관련해 민주당 윤리심판원의 제명 결정 하루 만에 자진 탈당
      2021-07-13
    • 학교ㆍ병원 확진 잇따라..광주 9ㆍ전남 3 확진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는 오늘 학교와 병원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이어졌습니다. 광주에서는 동구의 한 중학교 학생과 남구에 있는 병원 관계자가 확진돼 해당 학교 학생과 교직원, 병원 입원 환자와 보호자 등 4백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수에서도 고등학생 2명이 확진돼 해당 학년과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9명, 전남은 여수에서 3명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2021-07-13
    • 광주 거리두기 2단계 격상..전남 방역 강화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광주와 전남도가 선제 대응에 나섰습니다. 광주시가 내일 0시부터 2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높여 대규모 행사의 참석 인원수는 100명 이하로 제한합니다. 이에 따라 유흥시설과 노래방은 밤 12시부터 새벽 5시까지 운영을 중단해야 하고, 식당과 카페도 밤 12시부터는 포장 배달만 가능합니다. 전남도는 거리두기 1단계를 유지하지만 사적모임은 8명, 행사 집회 인원을 100명으로 제한하는 특별방역주간을 오는 31일까지 운영합니다.
      2021-07-13
    • 김영록 전남지사, 청와대 방문해 지역현안 건의
      김영록 전남지사가 14일 청와대를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 지원과 지역 현안을 건의합니다. 김 지사는 유영민 비서실장과 이철희 정무수석 등을 만나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진도와 해남 등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농수축산업 피해 지원 현실화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또, COP28 국내 개최 지역에 대한 우선 선정과 재정분권 균특예산 보전기한 연장, 의과대학과 초강력레이저연구시설 설립 등을 건의할 예정입니다.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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