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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미술과 첨단과학기술 접목 '메타 가든전' 관심
      현대미술과 첨단과학기술이 접목된 기획 전시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특별기획한 '메타 가든전'에서는 공학기술을 이용한 '소리의 나무'와 디지털 '휴식동굴' 등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상의 예술정원을 구현하는 다양한 설치 작품들이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는 9월 열리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기념해 기획된 '메타 가든전'은 오는 10월 31일까지 광주시립미술관에서 계속됩니다.
      2021-07-15
    • 시민단체 "역사 왜곡 일본과 정상회담 중단해야"
      광주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한일 정상회담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6.15공동선언 남측위원회 광주본부 등 38개 시민사회단체는 기자회견을 열고 독도 영유권 문제와 위안부ㆍ강제징용 문제 등에 대해 일본 정부가 여전히 사과하지 않고 있다며 도쿄 올림픽 개막을 계기로 추진 중인 한일 정상회담을 증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일본의 사죄없는 한일 정상회담은 실익이 없는 굴욕외교라며 일본 정부의 역사 왜곡에 대한 면죄부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2021-07-15
    • 해남에 전국 최대 규모 배추출하조절센터 들어선다
      겨울 배추 주산지인 해남에 전국 최대 규모의 배추출하조절 센터가 들어섭니다. 전남광역배추출하센터는 100억 원이 투입돼 4천 300㎡ 규모의 저온시설과 가공시설 등을 갖출 예정입니다. 내년에 센터가 완공되면 그동안 저장성이 낮아 한꺼번에 출하돼 가격 폭락을 반복했던 해남 배추 수급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해남·진도·완도 지역구 윤재갑 의원은 국내 점유율 75%를 차지하는 해남 배추 계약재배 물량 확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2021-07-15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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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5
    • 7/15(목)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1.(일주일째 폭염특보..장마 다음 주 초 끝날 듯) 광주·전남 지역에 일주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졌습니다. 오늘도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겠고 장마는 다음 주 초 사실상 끝날 것으로 보입니다. 2.(추미애 광주 방문 "호남권 메가시티 구축") 추미애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호남형 메가시티 구축 등을 담은 광주 비전을 발표하고, 특정 후보와의 단일화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3.( 족벌 경영 탓 비리 얼룩진 '세한대') 총장 일가의 족벌 경영으로 영암의 세한대학교가 사학 비리로 얼룩지고 있습
      2021-07-15
    • '더워도 너무 더워요' 일주일째 폭염특보
      【 앵커멘트 】 7월 시작과 함께 집중호우를 쏟은 장맛비에 이어, 곧바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난 9일부터 시작된 폭염특보가 일주일째 계속되고 있는데요. 올여름 장마와 더위는 어떨지, 박성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무더위를 피해 공원을 찾은 사람들이 그늘마다 자리 잡았습니다. 나무 그늘 아래지만, 할아버지의 손부채는 도무지 쉴 틈이 없습니다. 충장로 등 한낮 도심거리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시원한 음료수로 한숨을 돌려보지만 금세 땀이
      2021-07-15
    • [우리동네는 요즘] #목포통장활동비 #집중호우쓰레기 #담양군안전보험
      7/15(목) 우리동네는 요즘 목포시가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원을 하는 통장들에게 활동비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시작되면서 일상 업무 외에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안내와 예약 지원 업무 등을 하고 있는 통장들을 격려하기 위해, 목포시가 1인당 30만 원씩 활동비를 지급합니다. 통장들은 지난 3월부터 백신접종 안내문과 동의서 배포, 75세 이상 노인 이송 지원 등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추가 업무를 해왔습니다. 무안군이 최근 집중호우로 영산강 상류에서 밀려온 수해 쓰레기 4,
      2021-07-15
    • [탐사] 교비 횡령 총장 재판, 2년 넘게 지연
      【 앵커멘트 】 세한대학교 총장 일가의 족벌 경영과 사학 비리 의혹들을 파헤치는 연속 보도 시작합니다. 대학 설립자의 아들로 13년 동안 세한대 수장을 맡고 있는 이 모 총장은 과거 두 차례 교비 횡령으로 유죄가 확정됐습니다. 2019년에도 교비 횡령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는데, 어찌 된 일인지 2심 재판이 2년 넘도록 단 한차례도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대학 구성원들은 하루빨리 재판이 마무리돼 학교가 정상화되길 바라고 있지만 재판 지연의 이유조차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2021-07-15
    • 일주일째 폭염특보..오후부터 5~40mm 소나기
      오늘도 폭염특보와 함께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9개 시군에 폭염경보, 나머지 전남 13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침 기온은 여수 25.5, 목포 25.2, 광주 24.2도를 보이는 가운데, 낮 기온은 나주와 화순 33도, 광주와 순천 32도로 예상됩니다. 오후에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돌풍을 동반한 시간당 20mm의 거센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1-07-15
    • 극단 선택 고교생 괴롭힌 혐의 동급생 11명 입건
      지난달 고등학생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과 관련해 경찰이 같은 학교 학생 11명을 학교 폭력 가해자로 입건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달 29일 광주시 광산구의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된 고등학생 A 군을 오랜 기간 동안 폭행하고 괴롭힌 혐의로 같은 학교 동급생 1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 군의 학교폭력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최근 동급생 전원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벌여, 11명을 가해자로 지목했습니다.
      2021-07-15
    • 광주 등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15일부터 광주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됐습니다. 광주에서는 오늘부터 오는 25일까지 백신 접종자도 인원에 포함해 사적 모임 인원을 8명으로 제한하고, 유흥시설과 노래방은 자정부터 새벽 5시까지 영업 중단, 식당과 카페는 포장과 배달만 가능합니다. 전남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를 유지하지만 사적모임은 8명으로 제한하며, 최근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는 완도는 오는 25일까지 거리두기를 2단계로 상향했습니다.
      2021-07-15
    • 7월 15일 방송
      7월 15일 방송 
      2021-07-14
    • 7월 14일 방송
      7월 14일 방송 
      2021-07-14
    • 추미애 "단일화 없다..반이재명 연대는 민심과 안 맞아"
      【 앵커멘트 】 민주당 대선 경선주자인 추미애 전 장관이 경선 시작 이후 처음으로 광주에 왔습니다. 추 전 장관은 부울경 메가시티와 맞먹는 호남형 메가시티 구축과 전남 의과대 설립 등 지역 발전 공약을 담은 광주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특정 후보와의 단일화는 염두에 두고 있지 않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계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추미애 전 장관은 이재명 대 반이재명 구도는 민심과 맞지 않다며 강한 어조로 비판했습니다. 최근 토론회에서 잇따라 이
      2021-07-14
    • "여수산단, 화염ㆍ소음 강력한 행정권 발동해야"
      여수산단 신규 공장 가동에 따른 화염과 소음에 대해서 강력한 행정권을 발동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도의회 민병대 의원은 여수산단 GS칼텍스와 LG화학이 신규 공장을 가동하는 과정에서 굴뚝에 불꽃이 솟아오르고 소음과 함께 진동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환경관리권을 가지고 있는 전남도와 영산강유역환경청, 여수시 3개 기관이 합동점검에 나서 기업 불법행위에 대해 제재를 가할 수 있는 강한 행정권을 발동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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