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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적모임 4명 제한..사라진 일상 회복 '허탈'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으로 어제부터 모임 허용 인원이 4명으로 다시 줄었습니다. 지난달 18일 8명으로 허용된 지, 꼭 한 달만인데요. 백신 접종 등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도 잠시, 4차 대유행에 접어들면서 상인, 소비자 할 것 없이 허탈감과 상실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거리두기 강화 첫날 모습을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점심시간이면 손님으로 북적이던 음식점마다 빈자리가 많이 눈에 띕니다. 손님 단위가 2~3명으로 줄어들고, 예약도 줄지어 취소됐습니다
      2021-07-20
    • 히말라야 14좌 완등 김홍빈 대장..하산 중 실종
      장애인 최초로 히말라야 14좌를 완등 한 김홍빈 대장이 하산 도중 실종됐습니다. 아시아산악연맹과 대한산악연맹은 한국시간으로 지난 18일 오후 9시쯤 파키스탄령 카라코람산맥 브로드피크 등정을 끝으로 히말라야 14좌 등반에 성공한 김홍빈 대장이 하산 도중 조난당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장은 어제 오후 2시쯤 조난 신고가 이뤄진 뒤 아직까지 구조되지 못하고 있으며, 실종된 장소는 브로드피크 해발 7,900m 부근 중국령입니다.
      2021-07-20
    • 7월 20일 방송
      7월 20일 방송 
      2021-07-19
    • 7월 19일 방송
      7월 19일 방송 
      2021-07-19
    • "하필 장날에.." 군내버스-화물차 충돌해 42명 중경상
      【 앵커멘트 】 19일 강진에서는 군내버스와 화물차가 충돌해 40여 명이 다쳤습니다. 5일장이 서는 날이라 많은 승객들이 몰리면서 피해가 컸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교차로에 군내버스가 옆으로 넘어져 있습니다. 버스 주변에는 부상자 수십 명이 병원 이송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19일 오전 8시 반쯤 강진군 성전면의 한 교차로에서 군내버스와 3.5톤 화물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등 42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2021-07-19
    • "하필 장날에.." 군내버스-화물차 충돌해 42명 중경상
      【 앵커멘트 】 강진에서 군내버스와 화물차가 충돌해 40여 명이 다쳤습니다. 5일장이 서는 날이라 많은 승객들이 몰리면서 피해가 컸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교차로에 군내버스가 옆으로 넘어져 있습니다. 버스 주변에는 부상자 수십 명이 병원 이송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반쯤 강진군 성전면의 한 교차로에서 군내버스와 3.5톤 화물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등 42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2021-07-19
    • 오늘부터 사적모임 4명 제한..사라진 일상 회복 '허탈'
      【 앵커멘트 】 코로나19 확산으로 오늘부터 모임 허용 인원이 4명으로 다시 줄었습니다. 지난달 18일 8명으로 허용된 지, 꼭 한 달만인데요. 백신 접종 등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도 잠시, 4차 대유행에 접어들면서 상인, 소비자 할 것 없이 허탈감과 상실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거리두기 강화 첫 날 모습을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점심시간이면 손님으로 북적이던 음식점마다 빈 자리가 많이 눈에 띕니다. 손님 단위가 2~3명으로 줄어들고, 예약도 줄지어 취소됐습
      2021-07-19
    • 지각 장마 끝..광주ㆍ전남 전역 폭염특보
      【 앵커멘트 】 장마가 사실상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습니다. 열흘 넘게 폭염특보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다음 달 중순까지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되면서 최악의 폭염으로 기록된 지난 2018년 여름에 버금갈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팔각정에 모여 앉은 어르신들이 단추를 풀고 연신 부채질도 해보지만, 푹푹찌는 더위를 이겨내기엔 역부족입니다. ▶ 인터뷰 : 박용재 / 광주시 상무2동 - "경로당은 방 안에 사람이 있잖아요. 그러
      2021-07-19
    • 폭염 속 바다 수온도 상승..양식어가 비상
      【 앵커멘트 】 짦은 장마가 지나가면서 바다 수온이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고수온주의보가 지난해보다 3주 일찍 내려지고, 바다를 식혀 줄만한 비 소식도 없어 양식 어가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여수 앞바다 가두리 양식장입니다. 산소 공급기가 쉴 틈없이 가동되고 있습니다. 양식장 위로 쏟아지는 뜨거운 햇살을 막기 위해 차광막도 설치했습니다. 최근 폭염이 계속되면서 남해 바다 수온이 위험 수준인 28도 안팎까지 올랐습니다. ▶
      2021-07-19
    • 전력 수급 비상..김부겸 총리 "에너지 절약 동참해주길"
      【 앵커멘트 】 오늘도 무척 더웠죠.. 에어컨 없이는 힘들 정도의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데요. 전기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전력예비력도 뚝 떨어졌습니다. 올 여름 이른 폭염에 전력 수급 우려가 커지자, 김부겸 국무총리가 혁신도시에 있는 전력거래소를 찾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낮 기온이 35도 가까이 오른 가운데, 오후 4시부터 5시 사이에 최대 수요전력을 기록했습니다 전력 공급 예비력은 한 자리 수로 떨어진 8.9기가와트(GW)였습니다.
      2021-07-19
    • 7/19(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력수급 비상..김부겸 총리 "철저한 관리") 이른 폭염에 전력 수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부겸 총리가 전력거래소를 찾아 철저한 전력 수급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2.(다음 달 중순까지 폭염..해수 온도도 올라)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폭염이 다음 달 중순까지 예상되는 가운데, 바닷물 수온도 올라가면서 양식장 피해가 우려됩니다. 3.(4인 제한..식당 '썰렁'ㆍ예약 취소 잇따라) 오늘부터 모임 인원이 다시 4명으로 제한됐습니다. 식당은 썰렁했고 휴가 계획과 예약 취소가 잇따랐습
      2021-07-19
    • 순천 양계장서 화재..농장 3개동 불에 타
      순천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농장 3개 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19일 오전 10시 20분쯤 순천시 별량면 양계농장에서 불이 나 농장 4개 동 가운데 3개 동을 모두 태우고 4시간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소방당국은 해당 양계장이 최근 출하를 마쳐 양계 피해는 크지 않았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2021-07-19
    • 성매매 보도방 투자·성추행..경찰 비위 잇따라
      성매매 등을 알선하는 이른바 보도방에 투자하고, 길 가던 여성을 추행하는 등 광주 경찰들의 비위 행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광주 상무지구 일대에서 여성들을 유흥업소에 공급하는 조직폭력배 출신 보도방 운영자에게 투자한 서부경찰서 소속 A 경감에 대해 성매매 방지와 피해자 보호에 대한 방조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지난 달 4일 밤 광주시 신창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여성을 강제로 껴안은 북부경찰서 소속 A경위에 대해 정직 3개월을 의결했습니다.
      2021-07-19
    • '세월호 인양 유류오염 피해' 어민 손실청구 각하
      세월호 인양 과정에서 유류 오염 피해를 주장한 진도 어민의 손실보상 청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대전지법 행정1부는 진도 맹골군도 어촌계 주민 A 씨가 해양수산부 세월호 참사 배상 및 보상 심의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세월호 인양 유류오염 피해 어업인 손실보상 청구를 각하했습니다. 재판부는 해당 위원회가 손실보상 해당자 여부를 결정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A 씨의 청구가 소송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고 판단했습니다. 맹골군도에서 미역 양식 등을 하는 A 씨는 세월호 선체 인양 과정에서 선박 기름이 유출되면서
      2021-07-19
    • 직업교육ㆍ나이트클럽 관련 확진자 계속 늘어
      직업교육 수업을 들은 초ㆍ중학생과, 나이트클럽 관련 확진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지난 18일 서울 마포구 음식점과 관련해 양성판정을 받은 한 확진자가 광주 광산구의 중학교 2곳과 청소년 시설 등에서 직업 체험 관련 수업을 진행했는데, 수업에 참여했던 중학생 7명과 초등학생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해당 강사는 지난 10일 음성 판정을 받아 지난 12일까지 강의를 했는데, 이후 증상이 나타나 다시 받은 검사에서 확진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방역당국이 확진자가 나온 학교와 교직원 등 2천4백여 명을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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