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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흥S클래스배 kbc 고교동문골프대회 개막
      2021 중흥S클래스배 kbc 고교동문골프대회가 개막했습니다. 나주 골드레이크CC에서 개막한 kbc 고교동문골프대회에는 광주ㆍ전남 18개 고교동문팀이 참가해 모교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룹니다. 23일 열리는 결승전에서 우승팀은 모교 장학금으로 2,000만 원을 받게 됩니다.
      2021-07-22
    • 네거티브 공방 과열..정세균·박용진 "곤란..구태" 비판
      민주당 대권 주자인 이재명, 이낙연 후보 간 네거티브 공방이 과열 양상을 보이면서 다른 경선 후보들이 잇따라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정세균 전 총리는 kbc와의 특별대담에서 이재명, 이낙연 두 후보가 네거티브로 가서 진흙탕 싸움이 되면 곤란하다면서, 따질 부분은 따져야 하지만 음해성이 되면 안 되고 사실을 정확히 따지고 확인해보는 정도가 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용진 의원도 전남도의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금 경선 분위기가 너무 안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면서 구태정치로 끌고 갈 의향이면 대통령 자격이
      2021-07-22
    • 여수서 델타변이 3명 확인..추가 조사 중
      여수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중 3명이 델타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수시는 지난달 중순 순천 확진자와 접촉한 중학생 1명과 용역 과제를 맡아 여수로 출장온 수도권 업체 직원 2명 등 3명으로부터 델타변이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병설유치원과 초등학교 관련 확진자 26명에 대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 검사에 나섰습니다.
      2021-07-22
    • 바다 수온 상승..양식어가 피해 최소화 대책 마련
      최근 바다 수온이 크게 오르면서 전라남도가 양식어가 피해 최소화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양식장 산소공급기와 가두리 시설 현대화 등에 30억 원을 지원하는 한편, 완도와 장흥, 고흥 등 수산양식 현장 140곳에 수온측정기를 설치해 신속 대응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함평만 해역에는 지난해보다 한 달 정도 빠른 지난 20일 고수온 경보가 발령됐으며, 국립수산과학원과 기상청은 올여름 전남 연안의 수온이 평년보다 0.5도에서 1도 정도 높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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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2
    • 오늘도 불볕더위..38도 안팎까지 오를 듯
      오늘 낮 기온이 38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19개 시군에 폭염 경보가, 여수와 진도 완도 등 3개 시군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광주 23.7, 여수 25.7, 목포 26.1도 등을 보이고 있습니다. 낮 기온은 광주와 장성 36도 등 32~36도로 예상되는데, 일부 지역은 최대 38도까지 오르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1-07-22
    • 3선 군수 레임덕 본격화? 곳곳서 안일한 행정 처리
      【 앵커멘트 】 진도군의 어처구니없는 행정으로 괭생이모자반 피해 어가에 지원된 국비 예산을 날릴 뻔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최근 진도군에서는 안일한 행정 처리가 반복되면서 3선 군수의 레임덕이 본격화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괭생이모자반 피해 복구비를 제때 지급하지 않아 국비를 반납했던 진도군. 코로나19 장기화와 각종 자연재해 등으로 전국 지자체들이 앞다퉈 정부에 재난지원금 지원을 사정하는 상황에서, 받은 지원금마저 날릴 뻔했습니다. 가까
      2021-07-22
    • 여수 거리두기 3단계 격상..휴가철 '비상'
      【 앵커멘트 】 여수시가 광주ㆍ전남에서는 유일하게 22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유치원발 집단감염 등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관광객이 몰려드는 본격 휴가철까지 시작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평일 오후 여수 엑스포역입니다. 간편한 옷차림에 관광객들이 쉴틈없이 역을 빠져나옵니다. 관광지마다 가족, 연인과 함께 온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 인터뷰 : 양동환 / 서울시 송파구 - "
      2021-07-22
    • 광주 학동 재개발 업체 선정 브로커 구속
      붕괴사고가 발생한 광주 학동 4구역 재개발 사업 업체 선정에 개입해 뒷돈을 챙긴 브로커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박민우 영장전담판사는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광주 학동 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에 참여하게 해주겠다며 철거업체 등 4곳으로부터 4차례에 걸쳐 억대 금품을 받은 혐의로 73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번 붕괴사고 관련돼 지금까지 23명이 입건돼 5명이 구속됐으며, 22일 현대산업개발 현장소장 등 직원 2명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열립니다.
      2021-07-22
    • [국회의원에게 듣는다]해남완도진도 윤재갑 의원
      【 앵커멘트 】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에게 지난 1년 동안의 성과와 주요 현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는 기획 보도 '21대 국회 광주전남 국회의원에게 듣는다' 오늘은 해남완도진도가 지역구인 더불어민주당 윤재갑 의원을 이동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1.부동산 투기 의혹이 불거졌는데.. 2.지난 1년 성과..기억남는 활동은? 3.떨어지는 당 지지율, 쇄신 어떻게? 4.집중호우로 큰 피해, 지원 방안은? 5.남는 임기 동안 목표, 지역 발
      2021-07-21
    • 3선 군수 레임덕 본격화? 곳곳서 안일한 행정 처리
      【 앵커멘트 】 진도군의 어처구니 없는 행정으로 괭생이모자반 피해 어가에 지원된 국비 예산을 날릴 뻔 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최근 진도군에서는 안일한 행정 처리가 반복되면서 3선 군수의 레임덕이 본격화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괭생이모자반 피해 복구비를 제때 지급하지 않아 국비를 반납했던 진도군. 코로나19 장기화와 각종 자연재해 등으로 전국 지자체들이 앞다퉈 정부에 재난지원금 지원을 사정하는 상황에서, 받은 지원금마저 날릴 뻔 했습니다.
      2021-07-21
    • 여수시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 격상..휴가철 확산 '비상'
      【 앵커멘트 】 여수시가 광주ㆍ전남에서는 유일하게 내일(22)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로 격상합니다. 유치원발 집단감염 등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관광객이 몰려드는 본격 휴가철까지 시작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평일 오후 여수 엑스포역입니다. 간편한 옷차림에 관광객들이 쉴틈없이 역을 빠져나옵니다. 관광지마다 가족, 연인과 함께 온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 인터뷰 : 양동환 / 서울시 송파구 -
      2021-07-21
    • 낮기온 36.9도 중복 더위 '맹위'..달라진 복달임
      【 앵커멘트 】 오늘은 일년 가운데 가장 덥다는 절기상 중복이었는데요.. 낮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7도 가까이 치솟으면서 이름값을 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탓에 뜨끈한 삼계탕 한그릇 같이 먹진 못했지만 시민들은 배달로, 즉석식품으로 복달임을 대신했습니다. 코로나백센접종센터 등에서는 더위와 사투를 벌여야 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집을 벗어나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 ▶ 인터뷰 : 강정자 / 광주광역시 봉선동
      2021-07-21
    • 7/21(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중복 더위 '맹위'..나주 36.7 광주 36도) 절기상 중복인 오늘 낮기온이 37도 가까이 오르는 등 더위가 맹위를 떨쳤습니다. 코로나로 복달임 풍경도 달라졌습니다. 2.('12명 사상' 탁송차량 불법 개조 드러나) 12명의 사상자를 낸 여수 교차로 사고 탁송차량의 불법 개조 사실이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3.(얼빠진 진도군 행정..3선 군수 레임덕?) 피해 어민을 위한 국비 반납 사태 등 어처구니 없는 진도군 행정이 반복되면서 3선 군수의 레임덕이 본격화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
      2021-07-21
    • 정세균, '박 전 대통령에 송구' 발언 윤석열 비판
      민주당 대권 주자인 정세균 전 총리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송구하다고 말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 전 총리는 대구에 간 윤석열 전 총장이 박 전 대통령에 대해 마음 속으로 송구한 부분도 없지 않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5.18묘역에서 눈물을 흘리고 대구에 가서는 다른 얘기를 하고 있다며 이제는 최순실한테도 사과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습니다. 정 전 총리는 지난 19일부터 광주ㆍ전남에 머물며 호남 민심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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