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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폭력 피해자 상담 중 성추행 국선변호인 실형
      성폭력 피해자를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국선변호인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3단독은 지난해 6월과 8월, 상담을 받기 위해 광주시 동구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을 찾은 성폭력 피해자 2명을 각각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변호사 43살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피해자들을 위해 국가가 선임한 국선변호인이 범행을 저질러 죄질이 좋지 않다며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2021-07-23
    • 광주시립수목원 부지 출토 유물, 삼국시대 것으로 추정
      광주시 남구 양과동에 조성 중인 시립수목원 공사 현장에서 출토된 유물의 연대가 삼국시대로 추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019년 초 광주 남구 양과동 수목원 부지에서 발굴된 철촉과 토기 등 200여 점을 관계기관에 조사 의뢰한 결과, 삼국시대 유물로 추정된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유물은 향후 문화재청 계획에 따라 보존 관리되며, 수목원 공사는 예정대로 내년 5월 완공 예정입니다.
      2021-07-23
    • 건물 붕괴 사고 원인 분석 결과 다음주 공개
      광주 학동 건물 붕괴 사고의 원인 분석 결과가 다음 주 공개됩니다. 광주경찰청 수사본부는 오늘(23)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통보받은 건물 붕괴 원인 분석 결과에 대해 내부 검토를 거친 뒤 다음주 언론브리핑을 통해 공개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분석 결과를 참고해 그동안 제기돼 온 안전조치 부실과 과다 살수 등 불법 의혹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명확히 가릴 방침입니다.
      2021-07-23
    • 여수 섬주민 천원 여객선 다음달부터 시행
      여수시 섬 주민들을 대상으로 천원 여객선이 다음달부터 시행됩니다. 천원 요금제 대상은 여객선 운임이 8,340원 미만인 생활항로 106개 구간으로, 지난 한 해 이 항로 여객선을 이용한 섬 주민들은 모두 8만 2천여명에 달합니다. 여수시는 생활항로 뿐만 아니라 전 구간 천 원 요금제가 시행될 수 있도록 전라남도에 지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2021-07-23
    • 인터넷진흥원,ICT중소기업 랜섬웨어 예방 지원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중소기업들의 보안 피해 예방을 지원합니다. 최근 보안에 취약한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랜섬웨어 공격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인터넷진흥원이 중소기업 600곳에 '정보보호 컨설팅과 보안솔루션'을 지원하고, 기업별 지원금액도 최대 1,500만 원까지 늘렸습니다. 지난해 국내 랜섬웨어 신고건수는 127건으로 2019년 39건의 3배가 넘는 등 해마다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2021-07-23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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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우리동네는 요즘] #순천여행사긴급지원금 #목포시내버스감사 #고려FM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순천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사에 긴급지원금 200만 원을 지급합니다. 순천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여행업계에 타격이 우려됨에 따라 이달 1일 기준으로 순천시에 등록된 여행업체 90여 곳에 대해 업체 1곳 당 200만 원씩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급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시 관광과에 하면 됩니다. ------ 목포 시내버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외부 감사가 이뤄집니다. 목포시내버스 공론화위원회는 23일까지 시내버스 업체인 태원
      2021-07-23
    • 어젯밤 봉선동 400여 가구 정전..주말 내내 무더위
      무더위 속에 어젯밤 10시쯤 광주 봉선동 한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정전은 한 시간 여만에 복구됐지만 4백여 가구가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광주ㆍ전남은 오늘도 폭염특보 속에 35도 안팎의 불볕더위가 예상됩니다 낮 기온은 광주와 순천 36도, 목포는 34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주말과 휴일에도 맑은 가운데,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2021-07-23
    • 학동 건물 붕괴 사고 시공사 현장소장 구속
      광주 학동 건물 붕괴 사고와 관련해 재개발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의 현장소장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학동 철거 공사 현장 책임자로 공사 과정 전반에 대한 관리ㆍ감독을 소홀히 한 혐의로 현장소장 57살 서 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서 씨와 함께 영장이 청구된 현대산업개발 안전부장 57살 김 모 씨에 대해서는 도주나 증거 인멸의 우려가 없다며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2021-07-23
    • 7월 22일 방송
      7월 22일 방송 
      2021-07-23
    • 7월 23일 방송
      7월 23일 방송 
      2021-07-23
    • 7월 22일 방송
      7월 22일 방송 
      2021-07-23
    • 흑산공항 탄력받나..23일 구역조정 총괄협의회
      10년 넘게 제자리 걸음인 흑산공항 건설이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환경부는 23일 흑산공항 예정지의 국립공원 해제와 대체 지역 편입 등을 포함해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관련 구역 조정 총괄협의회를 개최합니다. 앞서 환경부와 해양수산부, 전남도와 신안군 등이 흑산공항 건설을 위한 국립공원 대체부지에 대한 이견을 좁히면서, 총괄협의회가 최종 관문인 국립공원위원회에 안건을 곧바로 상정할지 주목됩니다.
      2021-07-22
    • 교비 횡령에도 총장직 유지..사립학교법 '구멍'
      【 앵커멘트 】 세한대학교 현 총장은 과거 교비를 횡령한 사실이 드러나 법적 처벌을 받았지만 총장직 유지에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업무상 횡령죄로 300만 원 이상 벌금형을 받으면 사립학교 교원은 당연 퇴직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총장에게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가 뭔지,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018년 5월 세한대 이모 총장은 업무상 횡령 등 4가지 혐의로 1,5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당시 교육부는 사립학교법에 근거해 학교 법인에
      2021-07-22
    • 교비 횡령에도 총장직 유지..사립학교법 '구멍'
      【 앵커멘트 】 세한대학교 현 총장은 과거 교비를 횡령한 사실이 드러나 법적 처벌을 받았지만 총장직 유지에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업무상 횡령죄로 300만 원 이상 벌금형을 받으면 사립학교 교원은 당연 퇴직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총장에게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가 뭔지,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2018년 5월 세한대 이모 총장은 업무상 횡령 등 4가지 혐의로 1,5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당시 교육부는 사립학교법에 근거해 학교 법인에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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