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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동네는 요즘] #친환경생태산책로 #탈북민지원사업 #축사이전사업
      우리동네는 요즘입니다. 광주 남구가 친환경 생태 산책로를 새롭게 조성합니다. 남구는 빛고을 건강 노인타운 인근 저수지인 향등제 주변 4,800㎡부지에 데크길과 야자 매트, 운동기구 등 편의시설을 설치할 예정인데요. 공사는 오는 9월 시작돼 연말에 마무리될 예정이며 빛고을 노인타운과 시립 제2요양병원, 빛고을 전남대병원 이용객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광주 광산구가 탈북민에 대한 지원 사업을
      2021-07-27
    • 광주시, 20대 대선 15대 공약과제 발표
      내년 20대 대선 후보자들에게 제안할 광주 지역 공약이 발표됐습니다. 광주시의 제안 공약은 15개 공약과제와 79개 단위사업로, 광주를 아시아 인공지능 대표도시로 지정하고 호남권 첨단의료복합단지를 포함한 서남권 초지능형 헬스테크시티 조성, 국가 고자기장 연구소 광주 유치 등이 포함됐습니다. 군 공항 이전을 위한 특별법 제정과 이전 이후 기존 부지를 그린스마트시티로 개발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또 송정역을 중심으로 하는 서남권 교통 플랫폼을 조성해 광주와 전남ㆍ북을 아우르는 메가시티 건설을 제안했습니다.
      2021-07-27
    • 전남 사찰 돌며 절도 40대 구속
      전남 지역 사찰을 돌며 절도 행각을 벌인 40대가 구속됐습니다. 장흥경찰서는 지난 10일 새벽 장흥군 대덕읍의 한 사찰에서 사리함 1점과 불전함에 있는 현금 10만 원 등을 훔친 혐의로 48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지난 7일에도 해남의 사찰에서 생활용품 등을 훔치는 등 사찰을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 중입니다.
      2021-07-27
    • 지난해 귀농ㆍ귀어 전국 1위..'전남'
      지난해 가장 많은 귀농ㆍ귀어가 이뤄진 지역은 전남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은 지난해 전남에 귀농한 가구는 2,300여 가구로 전국의 18%를 차지했고, 귀어한 가구도 300여 가구로 전국의 33%로 차지해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적으로 귀농을 많이 한 기초자치단체에는 고흥이 180명으로 3위, 화순이 172명으로 4위였고, 귀어를 많이 한 기초자치단체에는 신안이 75명으로 2위로 나타났습니다.
      2021-07-27
    • 낮기온 35도..내일 5~30mm 소나기
      오늘도 찜통더위와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11개 시군에 폭염 경보가, 나머지 11개 시군엔 폭염주의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아침 기온은 광주 23.6도, 목포 24.6도 등을 보이고 있습니다. 낮 기온은 담양 35도를 최고로 광주와 순천이 34도까지 올라 무덥겠습니다. 내일은 늦은 오후부터 밤까지 광주와 전남 북부 지역에 5에서 30mm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2021-07-27
    • 민주당 이낙연, '유동인구 늘려야 광주·전남이 산다'
      【 앵커멘트 】 민주당 대선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가 1박 2일 일정으로 광주를 찾았습니다. 지방 소멸을 막기 위해서는 관광을 통해 유동인구를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지역주의 논란에 대해서는 대선 승리를 위해, 서로에 상처 주는 그 어떤 선거운동도 자제해야 한다며 말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낙연 전 대표가 열흘만에 다시 광주를 찾았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1박 2일 일정으로 광주를 다녀간 뒤 곧바로 텃밭 민심 다지기에 들어갔습니다.
      2021-07-27
    • 여수시, '일주일 간 시민 긴급 이동 멈춤' 시행
      여수시가 델타 변이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앞으로 일주일 동안 '긴급 이동 멈춤'을 시행합니다. 여수시는 지난 일주일 동안 여수시의 일일 평균 확진자가 10.3명으로 4단계 기준인 11.2명에 거의 임박해 있다며, 26일부터 일주일 동안 시민 긴급 이동 멈춤 주간에 들어갔습니다. 시는 이 기간 낭만포차와 공공시설 운영을 전면 중단하고 해수욕장은 오후 6시 이후 폐쇄할 계획입니다.
      2021-07-27
    • 7월 27일 방송
      7월 27일 방송 
      2021-07-26
    • 지난해 섬진강 수해는 '복합적 원인'..주민 반발
      【 앵커멘트 】 지난해 8월 발생했던 섬진강 하류 홍수 피해에 대한 정부의 원인 조사가 마무리됐습니다. 댐의 홍수조절량이 부족하고 하천 관리 부실 등이 원인으로 꼽혔는데, 주민들은 누구의 잘못인지가 확실히 드러나지 않았다며 반발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이틀간 5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던 지난해 8월. 섬진강댐에서는 대규모 방류가 시작됐고, 하류에서는 제방이 넘치며 4,300여 명의 이재민과 1,600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1년 만에 이 수해 피해에 대한
      2021-07-26
    • 민주당 이낙연, '유동인구 늘려야 광주ㆍ전남이 산다'
      【 앵커멘트 】 민주당 대선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가 1박 2일 일정으로 광주를 찾았습니다. 지방 소멸을 막기 위해서는 관광을 통해 유동인구를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지역주의 논란에 대해서는 대선 승리를 위해, 서로에 상처 주는 그 어떤 선거운동도 자제해야 한다며 말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낙연 전 대표가 열흘만에 다시 광주를 찾았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1박 2일 일정으로 광주를 다녀간 뒤 곧바로 텃밭 민심 다지기에 들어갔습니다.
      2021-07-26
    • 김홍빈 대장, 수색 중단 "2차 사고 위험에 가족이 중단 요청"
      【 앵커멘트 】 한마음으로 바랐던 김홍빈 대장의 무사생환은 이뤄질 수 없게 됐습니다. 현장 수색 과정에서 2차 사고의 위험성이 크다는 소식에 김 대장의 가족이 수색 중단 결정을 내렸습니다. 장애를 안고도 불굴의 의지로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한 김 대장은 끝내 히말라야에 잠들게 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시 사고수습대책위원회는 히말라야 14좌 등반에 성공한 뒤 하산하던 중 실종된 김홍빈 대장의 수색을 포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 대장이 실종된 지
      2021-07-26
    • 영암 조선소에서 50대 노동자 숨져..노조, 과로 조사
      영암의 한 조선소에서 50대 노동자가 숨지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목포경찰서와 금속노조 등에 따르면, 25일 오전 영암의 한 조선소에서 화재감시 업무를 담당하는 50대 사내하청 노동자가 조선소 안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자체 구급차를 이용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현장조사를 진행한 경찰은 타살 혐의점 등 범죄 연루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했는데, 노조는 과로로 인한 사고인지 확인하겠단 계획입니다.
      2021-07-26
    • 여수시, 웅천지구 정산금 반환소송 2심도 패소
      여수시가 한 개발업체가 제기한 택지개발 정산금 반환 소송에서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패소했습니다. 광주고등법원은 여수 웅천지구 개발업체가 여수시를 상대로 제기한 웅천지구 택지개발 정산금 반환 소송에서, 시는 업체에 162억 원과 이자 32억 원 등 194억 원을 돌려주라고 판결했습니다. 업체는 4,000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18년 2월 웅천지구를 개발했는데, 사업 완료 뒤 택지조성 원가 정산방식을 불리하게 적용받아 손해를 봤다며 시를 상대로 740억 원을 돌려달라고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2021-07-26
    • 연일 폭염에 전남서 가축 1만 8,000여 마리 폐사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남에서 가축 1만 8,00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폭염으로 25일까지 닭 만 6,400여 마리, 메추리 400여 마리 등 전남 76개 농가에서 가축 1만 8,00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어패류의 경우 폐사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지만, 함평만 전역에 고수온 경보가, 득량만과 가막만 등에 고수온 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양식어가의 피해도 우려됩니다.
      2021-07-26
    • 210727(화)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1. 책임자 없는 피해 보고서..주민 '반발' 지난해 8월 섬진강 수해 원인 조사에 나선 정부가 복합적인 요인을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주민들은 책임자가 없다고 반발했습니다. 2. 김홍빈 대장 수색 중단.."가족이 요청" 수색 중단으로 김홍빈 대장이 히말라야에서 영면에 들게 됐습니다. 2차 사고 위험이 커 가족들이 수색 중단을 요청했습니다. 3. 이낙연 "유동인구 늘려야 호남이 산다" 이낙연 민주당 대선 주자가 광주를 찾아 관광을 통해 유동인구를 늘려야 지방소멸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네거티브 선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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