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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박빙' 특별시장 결선 투표 오늘 마무리...본선 티켓 거머쥘 승자는?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결선 투표 마감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결과를 예측하기 힘든 초박빙 접전 양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형배, 김영록 후보 모두 자신들의 강점을 내세우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선 가운데, 최대 변수였던 합종연횡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주목됩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결선 종료일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두 후보가 초박빙 접전양상을 보이면서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판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형배,
      2026-04-14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4-14 (화)
      1. '초박빙' 특별시장 결선 투표 오늘 마무리...본선 티켓 거머쥘 승자는? 2. 조국, 민주당 작심 비판..."기득권 지키려 위헌 방치" 3. 순직 소방관 빈소에 발길 이어져...유가족, 영정 앞에 놓인 훈장에 오열 4. "빚내서 통합?"...전남광주특별시 준비 예산 전액 삭감 5. 나성범 결승타·김호령 호수비·성영탁 세이브...'4연승' KIA, 반등의 순간
      2026-04-14
    • '동행축제' 기간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허용 확대
      정부가 추진하는 '동행 축제' 기간 중 전통시장 주변의 주정차 허용이 확대됩니다. 전남경찰청은 소기업과 소상공인 제품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동행 축제' 기간인 다음 달 10일까지 목포 자유시장과 담양시장 등 전남 55곳의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를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인 교차로와 안전지대, 버스정류장 등은 주정차 허용 구간에서 제외됩니다.
      2026-04-14
    •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모든 당사국, 항행의 자유 존중해야"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맞서 미국도 같은 해협 통행을 봉쇄한 것과 관련, '모든 당사국'은 항행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고 13일(현지시간) 촉구했습니다. 구테흐스 총장은 스테판 뒤자리크 대변인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분쟁과 관련한 모든 당사국은 국제법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포함한 항행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약 2만 명에 달하는 선원들이 이번 분쟁에 휘말려 현재 선박에 고립된 채 날이 갈수록 가중되는 고난에 직면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습
      2026-04-14
    • 경찰, 흉기들고 배회하다 자해한 20대 입건
      군중이 밀집한 경기장 인근에서 흉기를 들고 돌아다니다 자해를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1일 오후 6시쯤 광주 서구 월드컵경기장 인근에서 흉기를 들고 배회한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당시 경기장 내부로 진입하려 했으나 관계자에게 저지 당했고, 인근 계단으로 이동해 들고 있던 흉기로 자해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6-04-14
    • 목포시 에너지 위기 대응 '가로등 탄력 운영'
      에너지 수급 위기 경계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목포시가 가로등 격등제를 시행합니다. 목포시는 위기 상황이 해제될 때까지 주요 간선도로 30개 구간을 대상으로 밤 11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가로등을 격등 운영하고, 경관조명은 밤 9시에 소등합니다. 다만 안전 취약 구간은 격등 대상에서 제외하고, 민원 발생 시 운영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2026-04-14
    • 낮 최고 26도...전남 해안에 약한 비
      화요일인 오늘(14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26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후부터 밤사이 전남 해안에는 5mm 미만의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무안 10도, 광주와 여수 12도 등 어제(13일)와 비슷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목포와 여수 22도, 광주 26도 등 17~26도 분포로 어제보다 3도가량 낮겠습니다.
      2026-04-14
    • 철원 DMZ서 이틀째 산불...북측서 시작
      강원 철원군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 작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14일 산림 당국에 따르면 전날(13일) 낮 12시 10분께 철원군 철원읍 가단리 비무장지대에서 산불이 났습니다. 산림청은 전날 헬기 4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인 데 이어 이날 일출과 동시에 헬기 3대를 투입해 진화 중이며 전날까지 진화율은 60%를 보였습니다. 불은 비무장지대 북측에서 시작돼 남쪽으로 번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피해 면적 등을 추산할 방침입니다.
      2026-04-14
    • '예수 행세 AI' 이미지에 "신성 모독" 비난 빗발...트럼프, SNS 게시물 삭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을 예수처럼 묘사한 이미지를 소셜미디어에 올리자 보수 성향 교계 인사들까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결국 12시간 뒤 해당 게시물은 삭제됐고 트럼프 대통령은 의사의 역할을 하는 자신을 묘사한 것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요일인 12일(현지시간)밤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흰 옷을 입고 붉은 망토를 걸친 채 병든 누군가의 이마에 오른손을 올린 자신의 이미지를 올렸습니다. 인공지능(AI)으로 생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미지였는데, 트럼프 대통령 주변으로 광채가 나고 왼손에 환한 빛이 나는 무
      2026-04-14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목격된 '늑구'... 포획망 뚫고 또 달아났다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지 엿새 만에 발견됐던 늑대 '늑구'가 또다시 자취를 감췄습니다. 14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오월드 인근 야산에서 늑구를 봤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일대를 수색한 끝에 늑구를 발견했으나 포획에 실패했습니다. 전날 오후 10시 43분쯤 오월드 인근 야산에서 늑구를 목격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수색당국은 야간 수색을 벌여 이날 0시 6분께 오월드에서 약 1.8㎞ 떨어진 곳에서 늑구로 추정되는 개체를 확인했습니다. 열화상카메라가 부착된 드론으로 늑구를 포착해 주변에 트랩을 설치하고
      2026-04-14
    • 낮 최고 28도 '초여름 날씨'...제주·남해안 비
      화요일인 14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고, 오후부터 전남 해안과 부산·경남 남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부산·경남 남해안에 5mm 미만, 제주도에는 15일까지 5~30mm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9~12도 분포, 낮 최고기온은 19~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주요 지역별로는 서울 12도, 인천 12도, 수원 12도, 춘천 9도, 강릉 9도, 청주 11도, 대전 11도, 전주 12도, 대구 9도,
      2026-04-14
    • '소방관 2명 순직' 완도 냉동창고서 토치 사용하다 불 낸 외국인 작업자 구속
      완도 냉동창고에서 작업을 하던 중 불을 낸 30대 중국인 A씨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해남지원은 불법체류자 신분인 A 씨가 도주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업무상 실화와 출입국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2일 완도군 군외면 한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에서 에폭시 제거 작업을 하던 중 토치를 사용해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불로 진화 작업을 하던 소방대원 2명이 고립돼 숨졌습니다. 완도경찰 조사 결과, 12일 화재 진압 중 소방대원 2명이 순직한 완도 저온창고 화재는 외국인 근로
      2026-04-13
    • '법왜곡죄' 공수처 이첩 1호는 검찰...'김정숙 옷값 무혐의' 고발 사건
      '법왜곡죄 사건' 중 경찰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로 이첩된 1호 사건이 검찰의 '김정숙 여사 옷값 무혐의 처분'에 대한 고발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이 최근 법왜곡죄와 관련해 접수한 사건 중 공수처로 이첩한 1건이 박철우 서울중앙지검장과 해당 사건 담당 부장검사를 상대로 한 고발 건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지난달 30일 박 지검장과 해당 부장검사를 법왜곡·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직무유기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법왜곡죄 사건 가운데
      2026-04-13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4-13 (월)
      1. '초박빙' 특별시장 결선 D-1...본선 티켓 거머쥘 승자는? 2. 조국, "기득권 지키려 위헌 방치" 민주당 작심 비판 3. 영정 앞에 놓인 훈장에 오열..."아까운 내 아들" 4. "빚내서 통합?"...전남광주특별시 준비 예산 전액 삭감 5. 나성범 결승타·김호령 호수비·성영탁 세이브...'4연승' KIA, 반등의 순간
      2026-04-13
    • "비상계엄 언급 전혀 없었다"...김건희, '마스크 지적'에 얼굴 드러내며 증언
      김건희 여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사전에 이야기한 적이 없다는 취지로 법정에서 증언했습니다. 김 여사가 비상계엄 사전 인지 여부에 대해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힌 것은 처음입니다. 김 여사는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의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김 여사는 이날 검은색 뿔테 안경을 쓰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법정에 등장했습니다. 재판부는 증인 선서 이후 김 여사에게 "전염병 등 사유가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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