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향우들 '고향사랑기부제' 잇따라 쾌척
해남군의 고향사랑기부제에 향우 등 각계의 기부 행렬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해남군에 따르면 전 K리그 축구선수 출신 한신대학교 명왕성 교수가 자신의 고향이자 아버지 명현관 군수가 펼치는 군정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최고액 500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정치인으로는 시행 첫날 해남 현산면 출신 박광온 국회의원의 1호 기부를 시작으로 최대호 안양시장(현산면 출신)이 시금고 농협은행을 직접 방문해 300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지역 기반 성장기업인으로는 ㈜유맥 임장택 대표가 자녀들(임준범, 임현호)과 함께 1,500만 원을, 원광전력 전
2023-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