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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앞두고 정치권 광주서 귀향 인사 이어져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야당 정치인들이 연이어 광주를 방문해 시민들에게 귀향 인사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병훈 시당위원장과 지역 국회의원들이 광주 송정역과 터미널 등지에서 이른 귀향에 나선 귀성객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냈습니다. 정의당도 이정미 대표가 광주를 찾아 "민주주의를 지켜낸 광주 정신에서부터 정의당을 혁신하고 재창당 하겠다"며 지역민들의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2023-01-20
    • '민족 대이동' 본격 시작.. 고속도로 곳곳 정체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20일)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되면서 고속도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저녁 5시 기준 서울에서 광주까지 5시간 30분, 서울에서 목포까지는 5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전남 지역의 하루 평균 예상 교통량은 35만 6천대로, 거리두기 해제 영향으로 지난해 28만 3천대 대비 교통량이 25.6%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귀성길은 내일(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귀경길은 설 당일인 22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한편,
      2023-01-20
    • '씨름단 식사권부터 출장세차까지' 이색 답례품 눈길
      【 앵커멘트 】 올해부터 자신의 고향에 연간 5백만 원까지 기부를 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금 제도가 시행됐습니다. 기부를 하면 기부금의 30%에 달하는 답례품을 고를 수 있는데요. 지자체마다 고유의 특색은 살리는 이색적인 답례품을 준비하며 답례품 고르는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기의 고장' 영암군은 '좋은 기운'을 상품으로 하는 '천하장사 식사 데이트권' 이란 이색 답례품을 내놓았습니다. 영암군 민속씨름단과 함께 영암의 대표 보양식인 갈낙탕, 한우 등을 먹는 저녁 식사 자리를 답
      2023-01-20
    • [촌철살인] 14회 '사면초가' 이재명·셈법 복잡해진 국민의힘 전당대회
      방송: 1월 20일 금요일(본) 1월 21일 토요일(재) 진행: 이형길 기자 패널: 천하람 국민의힘 혁신위원 정재욱 광주 희망과 성장연구소 대표 내용: - 설 연휴를 앞두고 여야가 밥상 민심 주도권을 잡기 위해 치열한 공방을 펼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수사도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 여당인 국민의힘은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주자는 물론 대통령실까지 설전에 참여하면서 조금은 혼란스럽다.
      2023-01-20
    • '한파 특보' 고성 둘레길서 생후 1개월 신생아 발견
      강원 고성의 한 둘레길에서 태어난지 얼마 안 된 것으로 보이는 신생아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0일) 오후 4시 반쯤 고성군 죽왕면 송지호 둘레길에서 생후 1개월 내외로 추정되는 남자 아기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둘레길을 걷고 있는데 갓난아기 울음소리가 들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이의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인근 CCTV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1-20
    • [대담] 공영민 고흥군수 "우주발사체 클러스터와 드론센터로 비상하는 고흥군"
      1. KBC 시청자분들께 2023년 신년인사 부탁드립니다. 2. 지난해 고흥군의 가장 큰 성과로 '우주발사체 특화지구'를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끌어 나가실 계획인가요? 3. 고흥군은 우주산업과 함께 중요하게 추진중인 드론산업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시겠습니까? *대기업들이 고흥에서 드론 실증 사업 진행 중 4. 지역발전을 위한 도로나 철도 등 SOC 개선 작업은 어떻게 준비중이신가요? 5. 관광에 큰 비중을 두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광 인프라 확대 계획은? 6.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되는데요.
      2023-01-20
    • 이정후, 11억 원에 1년 계약..단년 계약 역대 최고액
      올 시즌 이후 미국 무대 진출을 선언한 이정후가 11억 원에 연봉 계약을 체결하면서 단연 계약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 구단은 오늘(20일) 지난 시즌 타격 5관왕과 MVP를 차지한 이정후와 연봉 11억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정후의 지난 시즌 연봉은 7억 5천만 원으로, 46.7%(3억 5천만 원)가 오른 금액입니다. FA와 다년계약 사례 등을 제외하고 1년 계약으로 연봉 10억 원이 넘은 건 이정후가 최초입니다. 7년 차 최고 연봉도 새로 갈아치웠습니다. 이정후가 계약한 11억 원은 이전까지
      2023-01-20
    • 이재명 보복수사? "맞다..민주당 경선 탈락한 원혼들의 보복수사" [촌철살인]
      이재명 당 대표에 대한 정권 차원의 보복수사라는 지적에 대해 국민의힘 천하람 혁신위원이 "보복 수사는 맞지만, 민주당 경선 탈락한 분들에 의한 보복수사"라고 진단했습니다. 천하람 국민의힘 혁신위원은 오늘(20일) KBC 시사토크쇼 촌철살인에서 "지금 수사에 나선 의혹들이 윤석열 대통령이 이재명 대표 털어봐라 해서 나온것이 아니다"며 "민주당 경선 때부터 불이 붙어서 이슈가 많이 나왔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급물살을 탄 수사와 관련해서도 "대선이 끝나고 공범들이 이제와서 진실을 고백하기 시작했다"며 "이런 이야기들이 있는데 듣지
      2023-01-20
    • 검찰, 이재명 관련 '새로운 증거 나왔나?'.."그런거 없어..쓰러질 때까지 소환·수사" [촌철살인]
      검찰이 대장동 의혹과 관련해 이재명 대표 소환 조사 뒤 수사 마무리 국면으로 들어가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정진욱 전 이재명 대선 후보 대변인이 "지금 검찰에 그런 체계성은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정진욱 전 대변인은 오늘(20일) KBC 시사토크쇼 촌철살인에서 "만약 새로운 증거가 나와 이 대표를 소환했다면 지난번 성남FC 소환 때도 뭔가 나왔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검찰은 일단 부르고 보는 것"이라며 "쓰러질 때까지 부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검찰이 일반인을 소환할 때도 일정을
      2023-01-20
    • 돼지 축사 분뇨처리시설 수리하던 농장주 숨져
      돼지 축사에서 분뇨처리시설 배관을 수리하던 농장주가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0일) 오전 10시 5분쯤 전남 진도군 임회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40대 농장주인 A씨가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A씨와 함께 현장에 있다 쓰러진 축사 직원 2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돼지 축사 통로에 설치된 분뇨처리시설 배관이 고장 나 수리에 나섰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분뇨에서 나온 암모니아 가스에 중독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01-20
    • '인하대 성폭행 추락사' 살인죄 불인정에 검찰, 하루 만에 항소
      검찰이 '인하대 성폭행 추락사' 사건 가해 남학생의 살인죄가 적용되지 않은 1심 판결에 불복해 선고 하루 만에 항소했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오늘(20일) 검찰은 준강간치사 혐의로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전 인하대생 21살 A씨의 1심 판결에 불복해 인천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검찰은 "1심 재판부는 법리를 오해하고 사실을 오인했다"며 "무기징역을 구형한 A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한 양형도 부당하다"고 항소 이유를 밝혔습니다. 검찰이 항소함에 따라 2심 재판은 서울고법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피고인은 아직 항소하
      2023-01-20
    • 서울시립미술관, 다음 달 3일 백남준 국제심포지엄 개최
      서울시립미술관이 다음 달 3일 서소문본관에서 국제심포지엄 '백남준, 메가트론, 그리고 서울 랩소디'를 개최합니다. 백남준의 '서울 랩소디' 연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백남준 예술세계 속 '메가트론'의 의미를 살핍니다. '메가트론'은 여러 대의 모니터를 하나의 캔버스로 사용해, 형상이 화면을 가로지르고 형상 안팎으로 영상이 교차하는 한편 모니터별로도 개별 영상이 재생되는 백남준 고유의 조형 형식입니다. 심포지엄에서는 '서울 랩소디'의 중장기 보존·복원과 작품 운영, 서소문본관 리모델링과 연계
      2023-01-20
    • 전장연-교통공사 대치 속 서울 지하철 4호선 상행 30여분 지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이 오늘(20일)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하면서 열차 운행이 30여분 동안 지연됐습니다. 전장연은 오늘 낮 2시부터 서울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 승강장에서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지하철에 타려 했지만 경찰과 서울교통공사 측이 막아서며 대치를 이어갔습니다. 박경석 전장연 상임공동대표는 "장애인들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고 싶다. 시민 여러분들도 함께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경찰과 전장연 활동가들의 대치가 계속되면서 오후 4시 25분쯤부터는 상행선 열차가 삼각지역을
      2023-01-20
    • '민족 대이동' 귀성행렬 본격화..서울→광주 6시간 10분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처음 맞는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귀성 행렬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오늘(20일) 오후 4시 요금소 출발 기준으로 서울-광주 6시간 10분, 서울-목포 6시간 20분, 서울-대구 5시간 30분, 서울-대전 3시간 50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부터 오는 24일까지를 '설 연휴 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했습니다. 이 기간에는 하루 평균 530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같은 기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일평균 차량 대수는 약 519만 대로, 이는 지난해 설 연휴와 비교할 때 23.9%
      2023-01-20
    • 한우 도매가 하락하는데..지난해 한우 사육량 또 늘었다
      전국 최대 한우 사육 지역 중 한 곳인 전남에서 지난해 한우 사육량이 2만 마리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급량이 늘면서 한우 도매가격 하락과 사룟값 상승으로 신음하는 축산농가들의 고민이 더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통계청의 '가축동향조사' 자료를 보면, 지난해 4분기 전남에서 사육된 한우는 62만 3,216마리로, 전년 동기(59만 8,591마리)보다 2만 4,625마리(4.1%) 늘었습니다. 전국의 사육 마릿수는 1년 전(341만 5,332마리)보다 11만 2,608마리 증가한 352만 7,940마리로, 역대 최대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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