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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제한급수 위기 넘기나..광주ㆍ전남 최고 100mm 비
      광주ㆍ전남에 4일부터 최고 100mm의 비가 내리면서 광주 지역이 사실상 봄철 제한급수 위기를 넘겼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완도 등 전남 일부 섬지역은 제한급수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광주광역시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번 비로 가뭄이 해갈됐다고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제한급수 시기가 5월에서 6월 초까지로 늘어나면서 사실상 올봄 제한급수 가능성은 상당히 낮아졌습니다. 이미 3월 말 30mm가량의 비가 내렸고, 영산강 취수로 하루 3만 톤의 물을 공급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예상대로 8
      2023-04-04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3-04-04 (화)
      주제1. 윤, 양곡법 거부권 행사 주제2. 이상민 탄핵심판 본격화 *여의도초대석 총선 공천룰 거의 확정..경쟁력·정체성 기준 시스템 공천 지역구 여론조사 포함 계량화 평가..'개딸' 영향 제한적 박지현 조응천 등 이 대표 비판 불이익 없어..다양성 담보 尹, 양곡관리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농민들에 큰 상실감 쌀 수매 대신 스마트팜?..양자택일 문제 아냐, 농민 농락 쌀 사주면 도덕적 해이?..양아치 같은 소리, 농민들 비하
      2023-04-04
    • 공천TF 단장 이개호 "경쟁력 측면 이재명 대체재 없어..총선 이 대표 간판으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오늘 '여의도초대석'은 쌀값 그리고 내년 총선 더불어민주당 공천 관련한 얘기 해보겠습니다. 민주당 공천 TF 단장 3선 이개호 의원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지금 의원님 지역구에 함평이 들어가 있는데 함평에 산불이 크게 났다고 그러는데 어제 다녀오셨다고요. ▲이개호 의원: 어제 저도 깜짝 놀랐는데 함평 대동면에서 발화가 돼서 신광면으로 넘어왔더라고요 불이. 밤새도록 진화를 못 해서 계속 그 공무원들 또 소방공무원들 산림청 공무원들이 밤새 대기를 했고요.
      2023-04-04
    • [KBC갤러리]백로와 왜가리(자연과 상생) - 강성원作(휴갤러리)
      백로와 왜가리는 생존이라는 현실 앞에 공존이라는 지혜를 갖고 있는 새입니다. 사랑을 나누고 보금자리를 만들고, 알을 품고, 새끼를 먹이는 사진 속 모습을 보면 인간을 능가하는 육아법과 모성애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때로는 새들의 이런 일상이 인간의 일상보다 더욱 아름다워 보이기도 합니다. 모진 비바람과 추위 속에서도 새끼를 양육하는 애틋한 모습. 종족을 이어가기 위한 새들의 사랑과 갈등, 먹이와 영역을 지키기 위한 생존의 경쟁 속에서도 의연하게 자식들을 지켜낸 새들의 이야기. 어느 시인의 말따마나 자세히 보
      2023-04-04
    • 현금의 나라 일본이 달라진다.. 지난해 카드ㆍ전자 결제 1천조 원↑
      현금 결제를 선호하는 일본에서 신용카드와 간편결제 관련 결제액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1,00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오늘(4일) 일본 언론 닛케이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의 신용카드, 교통카드 등의 간편 결제액은 111조 엔(1,095조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2021년보다 17% 증가한 수치입니다. 카드와 간편결제 등이 전체 결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36%)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닛케이는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현금 사용을 기피하면서 카드 결제와 QR 결제 등 간편결제 비접촉 결제 이용자가 증가했
      2023-04-04
    • 기록적 산불ㆍ가뭄 걱정 덜어줄 '금비' 찾아온다
      오늘(4일) 하루에만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인 3단계 산불이 전국 4곳에서 이어졌습니다. 충남 홍성과 금산, 전남 함평과 순천입니다. 3단계가 내려질 정도로 큰 산불이 동시에 이어지는 건 지난 1986년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래 처음입니다. 가장 큰 불은 충남 홍성 산불로 피해 면적이 1,450ha를 넘어섰고 산불 진화에 투입된 인원만 2,800여 명에 이릅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3일 함평과 순천에서 잇따라 발생한 산불로 여의도 면적의 1.8배에 달하는 산림 523ha가 불에 탔습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이틀 동안
      2023-04-04
    • 흑산공항 환경영향평가 항목ㆍ범위 결정으로 본궤도 올라
      흑산공항 건설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의 평가항목과 범위가 결정돼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서울지방항공청은 오늘 전남도청에서 흑산공항 건설 사업을 위한 환경영향평가협의회를 열고 평가항목과 범위 등을 결정하고 환경영향평가 정보 시스템을 일반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흑산공항 건설에 걸림돌이었던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일부 해제를 위한 국립공원계획이 지난 1월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 심의를 통과한데 이어 환경영향평가항목과 범위 등이 정해져, 공항건설이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흑산공항 건설사업은 신안군 흑산면 예리 일원에
      2023-04-04
    • "여수산단 대기오염물질 초과배출하다 또 적발"
      대기오염물질을 기준치보다 초과 배출한 여수산단 업체들이 무더기로 당국에 적발됐습니다. 여수시는 1급 발암물질인 벤젠을 기준치 6ppm보다 8배 초과한 48ppm을 배출한 이일산업과 초미세먼지 발생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을 초과해 배출한 SY탱크터미널 등 대기오염물질 기준치를 초과한 여수산단 업체 7곳을 적발해 행정처분했습니다. 또 폐수를 초과해 방류한 태경케미칼 여수공장과 남도꼬막 어업회사법인도 적발돼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환경부는 지난 2015년부터 4년 동안 대기오염물질을 축소하거나 실제로 측정하지 않고 허위 성적서
      2023-04-04
    • 3년 만에 여수항에 나타난 크루즈선..전국 운항 본격
      코로나19로 금지됐던 크루즈 입항이 전국에서 속속 재개되고 있습니다. 오늘(4일) 전남 여수항에는 미국 국적 2만 8천t급 '실버 위스퍼호'가 미국과 유럽 승객 등 680명을 태우고 입항했습니다. '실버 위스퍼호'는 일본 도쿄에서 출발해 오사카와 후쿠오카 등을 거친 뒤 여수항에 10시간가량 머물고 다시 일본으로 돌아갑니다. 여수항에 국제 크루즈선이 입항한 건 3년 만입니다. 국내 5대 기항지(여수, 속초, 부산, 제주, 인천)에는 지난 2020년 2월 입항 제한 조치 이후 국제크루즈선이 운항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2023-04-04
    • 국민의힘 전남도당 "대통령 거부권, 농촌 미래 위한 결정"
      국민의힘 전남도당이 '양곡관리법 개정안'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전남도당은 오늘(4일) 논평을 통해 "민주당이 강행한 양곡법 개정안은 농산업의 미래를 저해하는 예산 낭비는 물론 시장 수급 기능을 마비시키고 식량 안보를 위협하는 법안"이라며 "특히 쌀 수급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기보다 농민을 위하는 것처럼 포장한 선심성 포퓰리즘 법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올해 1월 기준 약 180만 톤의 쌀을 정부가 충분히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는 쌀을 정부가 강제 매수
      2023-04-04
    • 전남 이틀간 산불로 축구장 745개 면적 산림 불에 타
      전남 함평과 순천에서 잇따라 발생한 대형 산불로 축구장 745개와 맞먹는 면적의 산림이 산불 피해 반경에 포함된 것으로 잠정 파악됐습니다. 오늘(4일)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전남도 등에 따르면 오후 2시 기준으로 함평 382ha, 순천 150ha 등 총 532ha(5.32㎢)가 산불피해영향구역 규모로 파악됐습니다. 이는 축구장(0.714ha) 745개, 여의도 면적 2.9㎢의 약 1.8배 달하는 면적입니다. 정확한 피해 면적은 불이 꺼진 뒤 산출되겠지만, 오는 5일 식목일을 앞두고 이틀 동안 발생한 산불 피해 면적은 이
      2023-04-04
    • 하영제 영장 기각..이재명 대표에게 쏟아지는 시선
      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이 가결된 하영제 국민의힘 의원의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되자 체포동의안을 부결시킨 민주당 이재명 대표에게 시선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조응천 민주당 의원은 오늘(4일) BBS 라디오'전영신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이재명 대표도) 떳떳하게 판사를 납득시켜 영장 기각을 받아왔으면 사법 리스크를 일거에 해소할 수 있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조 의원은 "지난번에 (이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왔을 때 저도 그랬고 많은 분들이 '구속영장의 범죄 사실의 완결성이 떨어진다, 입증 부분도 간접 증거에 집중된 것이
      2023-04-04
    • 해마다 스토킹 피해 급증..전남도, 피해자 지원 강화
      전라남도는 스토킹 피해 신고가 매년 급증함에 따라 피해자 지원 대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경찰에 신고된 도내 스토킹 피해 신고 건수는 2020년 75건, 2021년 335건, 2022년 785건 등 매년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 따라 스토킹 피해자의 긴급 주거시설과 임대주택을 제공하는 등 피해자 보호·지원 대책을 강화합니다. 피해자들이 임시 거주(최대 30일까지 거주)할 수 있고, 동시에 6명이 입소할 수 있는 여수 여성 쉼터를 이달 안에 개소할 예정입니다. 또 주택 4채
      2023-04-04
    • 광주·전남 오후부터 최대 80mm 단비..11개 시·군 호우 예비특보
      가문 날씨 속 반가운 비 소식이 예고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4일) 오후부터 오는 6일까지 광주·전남 전역에 최대 8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남해안과 지리산에는 120mm 이상의 많은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기상청은 5일 자정을 기해 전남 구례와 고흥, 보성, 여수, 광양, 순천, 장흥,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등 11개 시·군에 호우 예비특보를 발령했습니다. 기상청은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면서 전남 서해남부, 남해서부 해상 등에 풍랑 예비특보가 내려졌다"며 "조업, 시
      2023-04-04
    • 국민커피 '맥심 모카골드' 이물 혼입 가능성..제품 회수
      동서식품이 공장 제품 생산 과정에서 이물 혼입 가능성을 발견하고 제품 회수에 나섰습니다. 동서식품은 자사의 믹스커피 제품 '모카골드' 커피믹스 600g을 포함한 8종의 제품을 자발적으로 회수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제품은 창원 공장에서 생산된 것으로, 제조 설비의 실리콘 재질이 잘게 조각 나 커피믹스에 들어갔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수 대상 제품은 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 600g(창원C 공장 제조, 유통기한 2024년 9월 19일 오후 2시~21일 오후 11시) 등 8개입니다. 자세한 동서식품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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