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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알중앙회 제15기 강사랑환경대학 개강
      사회환경교육기관으로 지정된 밀알중앙회(총재 이래홍) 강사랑환경대학이 오는 5월 4일 개강을 앞두고 제15기 과정 수강생 5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습니다. 강사랑환경대학 제15기 과정은 5월 4일(월)부터 6월 22일(월)까지 8주간 총 18강(이론 14회, 현장 4회)을 광주 북구 동강대학교 평생교육원 1층 강의실에서 진행합니다. 강의 시간은 직장인들도 참여가 가능하도록 야간 과정(18:30~21:00)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기상이변 해설과정으로 진행되는 강사랑환경대학 과정은 기상이변에 관심 있는 분들
      2026-04-29
    • 트럼프 '일방적 승전 선언' 하나..."美 정보당국, 이란 반응 예측 분석 중"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일방적으로 선언하게 될 경우 이란이 어떻게 반응할지를 예측하는 작업을 미국 정보기관들이 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로이터 통신은 미국 정부 관계자 2명과 다른 취재원 1명을 익명으로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의 요청으로 이런 분석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분석 목적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에서 철수할 경우 어떤 영향이 있을지를 파악하는 것이라고 취재원들은 설명했습니다. 일부 공화당 선거전략가들과 행정부 관계자들
      2026-04-29
    • "멜라니아는 예비 과부" 디즈니 토크쇼에 칼 빼든 美 규제 당국...면허 재검토
      미국의 방송통신 규제 당국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를 '예비 과부'라고 풍자한 토크쇼를 문제 삼아 미디어 공룡 디즈니에 칼끝을 들이댔습니다. 로이터와 AFP 등 외신에 따르면 미 연방통신위원회(FCC)는 28일(현지시간) 토크쇼 '지미 키멀 라이브!'를 내보낸 ABC방송의 모회사인 디즈니를 상대로 다음 달 28일까지 면허 갱신 신청서를 내라고 지시했습니다. 이는 당초 2028년 10월로 예정됐던 갱신 시점을 2년 넘게 앞당기는 것입니다. FCC가 거론한 재검토 대상은 ABC방송의 미국 내 8개 지국입니다. FC
      2026-04-29
    • 무안·오룡 신규 공영버스노선 888번 5월 1일 개통
      무안군은 5월 1일부터 무안읍과 오룡 신도시를 잇는 순환 공영버스 신규 노선 888번을 본격 운행합니다. 이번에 개통되는 888번 노선은 목포 시계 외 버스 800번 노선 개편에 따라 삼향, 일로, 몽탄, 무안읍 일대의 미운행 공백을 보완하고, 남악·오룡 등 도시지역과 무안·삼향·일로·몽탄 등 농촌지역을 연결하는 교통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편성됐습니다. 888번 노선은 오룡 1·2지구와 남악신도시 주요 지점에서 출발해 △오룡·남악지구 주요 아파트(힐스테
      2026-04-29
    • 이젠 '트럼프 여권'까지…美 국무부, 트럼프 얼굴 새긴 '한정판 여권' 발급
      미국 국무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이 들어간 한정판 여권 발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NYT) 등 미 언론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이 들어간 특별판 여권을 발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여권은 오는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 전후로 워싱턴 D.C. 여권사무소에서 신청자들에게 한정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번 특별판 여권은 2만 5,000부에서 3만부가량 제작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권 안쪽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과 금색 서명이 들어가며, 표지와 뒷면
      2026-04-29
    • 교사노조 "'불법촬영' 의혹받는 교감이 교장 승진 대상자"
      광주의 한 초등학교 교원이 교무실에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교사단체가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사노조는 29일 성명을 내고 "카메라를 설치한 교감이 올해 교장 연수대상자에 포함돼 있다"며 "이를 대하는 광주교육청의 감수성이 떨어져 있는 것이 큰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경찰에서 수사 중인 자를 직위해제 않은 것은 이해할 수 없는 행정"이라며 "연수대상자에서 제외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면서 "해당자를 즉각 직위해제하고, 해당 학교에 또 다른 피해 사
      2026-04-29
    •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지방소멸 위기...통합으로 성장동력 확보해야"[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8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선거에 나설 각 당의 후보들이 속속 확정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와 함께 통합 특별시 청사진과 선거 전략을 들어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이종욱 후보: 안녕하십니까?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지난해 11월에 일찌감치 광주광역시장 선거 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이후 상황이 급변했잖아요.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추대되셨는데요
      2026-04-29
    • 국세청장 "다주택자, 세금 회피 편법 증여 생각도 말라. 모두 검증"...'적발 시 가산세' 강력 경고
      임광현 국세청장이 다주택자 중과유예 종료를 앞두고 다주택자들이 주택을 파는 대신 자녀에게 편법으로 증여하는 사례를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임 청장은 29일 자신의 SNS(페이스북·X)에서 "혹시 세금을 회피하기 위한 편법증여는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임 청장은 "시장에서는 다주택자 중과유예 종료를 앞두고 주택을 증여하는 사례가 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실제로 올해 1분기 서울 주택 증여는 3,075건으로 전년보다 94.4% 증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임 청장은 정당한
      2026-04-29
    • "안전한 일터, 임금체불 제로" 광주 노사민정, 사회적 공동선언
      광주광역시 노동계와 경영계, 시민 사회와 지방정부가 제136주년 노동절을 맞아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고 안전한 노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을 공동으로 선언했습니다.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와 광주광역시노사민정협의회가 공동 주관해 지난 28일 광주교통문화연수원에서 개최된 이번 선언식에는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의장, 이도영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김동찬 광주경영자총협회 상임부회장, 신현구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임병두 광주광역시 노동일자리정책관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의 핵심은 노사민정이 함께 발
      2026-04-29
    • '5월 가정의 달' 낭만 가득한 전남 관광지서 힐링하세요
      전남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축제와 이벤트, 꽃과 정원, 걷기만 해도 마음이 뻥 뚫리는 힐링 여행지, 낭만 가득한 야경·감성 여행지까지 가족, 연인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전남 대표 여행지를 추천했습니다.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는 담양 대나무축제, 보성다향대축제, 2026 프레(Pre)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제격입니다. 담양 대나무축제는 1~5일 관방제림과 죽녹원 일원에서 열려 대숲 산책과 공연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보성 한국차문화공원에선 1~5일 차 따기, 다례 시연, 녹차 음식 체험 등 전통 차
      2026-04-29
    • 취임 후 첫 비교섭단체 전원 초청…이 대통령, "초당적 민생 협력"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에서 비교섭단체 및 무소속 국회의원 21명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특정 정당이나 교섭단체를 넘어 비교섭단체 전원과 무소속 의원까지 아우르는 첫 초청 행사로, 이 대통령의 포용적 소통과 협치 의지를 적극적으로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5개 비교섭단체 소속 의원들과 무소속 의원들이 참석합니다. 청와대 측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조정식 정무특보, 홍익표 정무수석 등이 배석해 의원들과 의견을 나눌 예정입
      2026-04-29
    • 마약 혐의 '소변 바꿔치기'...대법 "체포 위법 땐 공무집행방해 아냐"
      마약 혐의로 체포돼 유치장에 있던 피의자가 마약 검사에서 남의 소변을 제출해 경찰을 속였더라도 애초 경찰의 체포가 위법했다면 위계공무집행방해죄도 성립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최근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동부지법에 돌려보냈습니다. A씨는 2024년 6월 경기 의정부 한 호텔에서 지인의 필로폰 투약을 방조했다는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당시 경찰은 먼저 지인 B씨를 필로폰 소지
      2026-04-29
    • 한동훈·하정우 SNS서 설전..."통님 지시vs내가 설득"
      사직서를 제출하며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 한 하정우 전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비서관과 무소속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SNS에서 설전을 벌이며 본격적인 공방을 예고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28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하정우 전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출마하라고 하지 않으면 청와대에 남겠다, 나는 선택지가 없다'고 말해오다가 출마를 발표했다"고 운을 뗐습니다. 이어 "제가 이 대통령이 출마하라고 (하 전 수석에게) 지시했다면 불법 선거 개입이라고 지적하자, 하 전 수석
      2026-04-29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4-29 (수)
      1. 영호남 주민 500명 국회서 개헌 동참 촉구 2."인구비례 맞지 않는 광역의원 위헌" 헌법소원 3. 빌려준 돈이라더니 '공동책임·추가지원' 정황 4. 경선 전 공익수당 지급..."군수님이 주신 돈?"
      2026-04-29
    • 5월 '완도해조류박람회'...대기업·공공기관 참여
      다음 달 완도에서 열리는 '2026 프레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에 대기업과 국가기관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5월 2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박람회 산업관과 홍보관에 오뚜기, 풀무원 등 식품 대기업과 국립수산과학원 등 다수의 공공기관이 참여해 해조류를 활용한 식품과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과 기술이 전시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완도군은 해조류 단순 생산지를 넘어 가공과 유통, 수출까지 이어지는 해조류 산업의 핵심 기지로 도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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