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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6-01 (월)
      1. 전남 절반 격전지...혁신당·무소속 vs 민주당 2. 사전투표율 높은 지역 '군' 단위·격전지 3. 여수시체육회장 시장 선거 개입 의혹 4.목포대-순천대 통합 차질 '8월 마지노선' 5. 6연승 뒤 잠실 3연패...KIA 중위권 '치열'
      2026-06-01
    • 광주 원도심 문화예술인 '빛고을 르네상스 연대' 출범
      광주 원도심 문화예술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빛고을 르네상스 연대'가 발족했습니다. 오늘(1일) 발족식은 신도원 예술총감독의 '아시아 문화예술 거점도시 광주의 미래' 공공발제를 시작으로, 아시아 문화예술 거점도시 광주의 비전과 원도심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 등 주요 의제에 대한 패널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모아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을 다짐하며 발족 선언문을 낭독했습니다.
      2026-06-01
    • KBC '고교동문 골프대회' 개막…내일 시상식
      2026 고교동문 골프대회가 VIP 라운딩을 시작으로 이틀간의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대회 첫날인 오늘(1일)은 KBC광주방송 류영현 사장과 전남대학교병원 정신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타식과 라운딩이 진행됐습니다. 대회 이틀째인 내일(2일)은 골드레이크CC 시상식장에서 개회식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사가 이어집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개인전과 단체전 우승을 비롯해 준우승과 3위 팀에 대한 트로피 수여와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2026-06-01
    • 김희수 "이재각 후보 여론조작·금품수수 수사 촉구"
      김희수 무소속 진도군수 후보 측이 최근 KBC 보도 등을 통해 불거진 '이재각 더불어민주당 후보 측의 여론조작과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사법 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김희수 후보 측은 오늘(1일) 자료를 통해 "선거를 2년 앞둔 시점부터 진도군 내부 정보를 빼돌린 현직 공무원과 돈을 받고 기사를 작성한 기자, 그리고 뒤에서 돈을 대며 정치적 이득을 챙기려 한 배후 세력의 삼각 편대가 진도 군민을 기만했다"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앞서 지역 인터넷신문 대표 강 모 씨는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24년 자신이 김 군수를
      2026-06-01
    • 6연승 뒤 찾아온 '잠실 스윕패'…멀어진 상위권 도약
      【 앵커멘트 】 파죽의 6연승으로 선두권을 바짝 추격하던 KIA 타이거즈가 잠실 원정에서 상승세가 꺾였습니다. 투타 밸런스가 한꺼번에 무너지며 3연패를 당했는데, 이제는 5위 한화에 반 경기 차로 쫓기는 신세가 됐습니다. 박성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SSG와 키움을 상대로 두 시리즈 연속 스윕승을 거두며 기세를 올렸던 KIA 타이거즈. 리그 단독 4위에 오르며 선두와 격차를 3경기 차로 좁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주말 LG와의 3연전은 투타 난조 속에 무기력한 완패로 끝났습니다. 선발 이의리는 2이닝 6실
      2026-06-01
    • "우리 딸 '이채원' 기억해달라"...피의자 엄벌 촉구
      한밤중 귀가하다 흉기에 찔려 숨진 여고생의 유가족이 피해자의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고, 가해자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유가족은 오늘(1일) 입장문을 내고 "다시는 우리 아이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광주 여고생 피살 사건의 피해자 A양이 아닌 '이채원'으로 기억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어 피의자 장윤기에 대한 사법 정의와 법정 최고형 선고를 촉구했고, 이 양의 친구·교사들에 대한 심리 치료 지원과 사건 현장 주변 안전시설 확충도 요청했습니다.
      2026-06-01
    • "8월 말, 내년 통합 개교 마지노선"...전남 의대 '어디로'
      【 앵커멘트 】 목포대와 순천대가 각각 내년도 입학전형 계획을 발표하면서 사실상 내년 통합대 개교는 물 건너갔다는 평가입니다. 의대 소재지를 놓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건데, 두 대학은 수시모집 시작 전인 8월 말을 통합 마지노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최근 순천대학교 홈페이지에 올라온 2027학년도 순천대학교 수시모집요강입니다. 오는 9월 7일부터 수시 접수를 시작한다고 적혀있습니다. 목포대도 입시전형계획을 통해 9월부터 진행되는 수시모집 계획을 공고했습니다. 의대 유치를 위해 내년 개교를
      2026-06-01
    • "OOO 부탁드려요"…여수시체육회장, 시장 선거 개입 의혹
      【 앵커멘트 】 여수시체육회장이 여수시장 선거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단체 대화방에서 특정 후보 지지를 독려한 것인데, 선관위가 선거에 개입했는지 위법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여수시 체육회 종목단체라고 적힌 단체 대화방. 체육회 관계자와 공무원 등 88명이 참여한 이 대화방에 어제(31일) 낮 1시쯤 장문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글은 여수시장 선거에 나선 특정 후보를 지지해 달라는 내용으로, 글은 올린 당사자는 다름 아닌 여수시체육회장입니다. ▶ 싱크 : 선관위 관계자 (
      2026-06-01
    • 광주·전남선관위, 6·3지선 투·개표 엄정 관리
      광주·전남 선거관리위원회가 모레(3일)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을 맞아 원활한 투·개표 관리에 나섭니다. 광주 359곳, 전남 785곳의 투표소 설비를 최종 점검한 선관위는 장애인과 고령 선거인을 위해 모든 투표소에 대형 기표대와 편의 용구를 마련했습니다. 선관위는 내일(2일) 투표지 분류기 최종 모의시험을 거쳐 투명성을 확보하고, 9명으로 구성된 공정선거참관단이 투·개표 전 과정을 살필 계획입니다.
      2026-06-01
    • '내 표가 선거 바꾼다' 투표 효용성이 사전투표율 높였다
      【 앵커멘트 】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도 전국에서 전남이 가장 참여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특히 지역별로도 한 표가 결과를 바꿀 수 있는 '투표 효용성'이 높은 지역일수록, 사전투표 참여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30일 마감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에서 전남은 38.95%의 투표율로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국 평균인 23.5%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로, 27.83%를 기록하며 전국 3위에 오른 광주와 함께 투표 열기를 주도했습니다. 지난
      2026-06-01
    • "수성이냐, 이변이냐"...전남 기초단체장 절반이 격전지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 지역 기초단체장 선거전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전통적 텃밭을 수성하려는 더불어민주당에 맞서 조국혁신당과 무소속 후보들의 거센 공세가 매섭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와 달리 전남에서는 비민주당 진영의 약진이 두드러집니다. 먼저,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대결이 주목받는 곳은 담양, 함평, 신안, 여수 등 4곳입니다. 담양군에서는 조국혁신당의 제1호 기초단체장인 정철원 군수와 민주당 박종원 후보가 격돌합니다. 함평군 역시 민주당
      2026-06-01
    • 이란, "레바논 포함 휴전이 핵심 조건" 거듭 강조
      미·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가 성사 직전까지 갔다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종 승인하지 않으면서 협상이 교착된 뒤 이란 측에서 '레바논 휴전'이 핵심 조건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1일(현지시간) 엑스에 "즉시 주목 : 이란과 미국의 휴전은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의 휴전이라는 점이 명백하다. 어느 한 전선에서 휴전 위반은 모든 전선의 휴전 위반에 해당한다. 무엇을 위반하든 결과에 대한 책임은 미국과 이스라엘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란 대미 협상단장인 모하마드 바게르
      2026-06-01
    •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적부심 청구...2일 법원 심문
      배우 고(故) 김새론의 사망 원인이 배우 김수현의 채무 압박 때문이라는 등 허위 내용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구속의 적법성을 다시 판단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습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씨 측은 명예훼손 등 혐의로 구속된 지 닷새 만인 지난달 31일 서울중앙지법에 구속적부심사를 청구했습니다. 구속적부심사 심문은 2일 오후 2시 10분쯤 열립니다. 구속적부심사는 구속 수사의 적법성과 필요성을 법원이 다시 한번 따지는 절차입니다. 구속이 적법한지 부적법한지, 계속 구속 상태가 필요한지를 검토해 달라는
      2026-06-01
    • 金총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긴급방문..."재발 않도록 신속개선"
      김민석 국무총리는 1일 오후 폭발 사고가 발생한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을 긴급 방문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날 관련 내용을 보고받고 급히 대전으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방문에 동행했습니다. 김 총리는 현장 지휘 본부를 찾아 사고 발생 경과와 인명 피해 현황을 보고받고 대전 유성소방서장에게 사고 원인과 피해자의 신원 등에 관해 물었습니다. 김 총리는 행안부와 노동부에 "이번 사고를 철저히 분석해 원인을 명확히 규명하고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필요한 개선
      2026-06-01
    • 김재원 "李 정권 폭주, 보수 각성, 궤멸 위기 극복" vs 전현희 "국힘 희망사항, 우리가 압승"[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6·3 지방선거와 14곳의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 '정치 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선출된 그들이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충직한 머슴이 될지 세상을 파괴하고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악성 지배자가 될지는 주권자의 손에 달려 있다'며 연일 투표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현직 대통령이 국민을 갈라치기 하며 노골적 선거개입을 하고 있다'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최악의 저질 이재명과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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