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3-09 (월)
      1. 10년 새 70% 사라진 산부인과...'오픈런'까지 2. 판 커진 고향사랑기부금…지역도 '활짝' 3. 김산 무안군수 3선 도전…경선 승리 관건 4. 과잉생산 버렸던 김, 올해는 생산량 '뚝'
      2026-03-09
    • 전남 6개 시·군 '2026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선정
      행정안전부의 '2026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에 전남 도내 6개 시군이 선정됐습니다. 전남도는 장흥, 강진, 해남군이 재선정되고, 나주시와 보성, 담양군이 새로 선정돼 모두 6개 시군에 1억 8천만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은 집배원이 월 2회 중장년층 1인 가구와 고립 청년, 조손가구를 방문해 건강과 생활상태를 살피고 위급한 상황이 발견되면 시군에 전달하는 복지안전망입니다.
      2026-03-09
    • 전남 농수산물 수출 증가세 지속...1월 수출 전년보다 39% 증가
      올해 들어서도 전남도의 농수산물 수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월 전남도의 농수산물 수출액은 7,641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가 증가했으며 특히 김 수출이 3,573만 달러로 전체 농수산물 수출의 46.8%를 차지했습니다. 나라별로는 중국 수출이 2,360만 달러로 140% 늘어나는 등 김을 중심으로 유럽시장까지 수출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2026-03-09
    • 광주·전남 대체로 맑음…낮부터 약한 비나 눈
      월요일인 오늘(9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맑겠고 낮부터 약한 빗방울이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영하 1도, 목포 1도, 여수 2도 등 영하 3도에서 2도 분포로 평년보다 춥겠습니다. 낮에는 광주 10도, 목포 8도, 여수 10도 등 7~1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6-03-09
    • "행운의 상징?" 원주 도심 야산에 '흰 노루' 출몰
      강원도 원주시 도심 인근 야산에서 온몸이 하얀 노루가 목격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 등에 따르면 8일 오후 원주시 반곡동의 한 아파트에서 약 100m 떨어진 야산에서 풀을 뜯는 흰 노루 1마리가 발견됐습니다. 한 주민은 "산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베란다 밖을 바라보던 중 야산에서 하얀색 물체가 움직이는 것을 보고 휴대전화 줌으로 촬영했더니 흰 노루였다"고 전했습니다. 목격된 노루는 온몸이 흰색이었고, 머리에 뿔이 있는 점으로 미뤄 수컷으로 추정됩니다. 이 일대에서는 2023년에도 흰 노루가 발견된 바 있어
      2026-03-09
    • 유가 100달러 넘자 뉴욕증시 선물 '휘청'…다우·S&P500·나스닥 선물 동반 급락
      미국과 이란 간 충돌 여파로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웃돌았고, 뉴욕증시 선물은 주간 거래 시작을 앞두고 급락했습니다. 8일(현지시간) 오후 6시 10분 기준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 선물(US 30)은 1%대 후반 하락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선물(US 500)과 나스닥100 선물(US Tech 100)도 1%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유가 급등이 시장을 압박했습니다. 같은 시각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배럴당 108달러대, 브렌트유 선물도 1
      2026-03-09
    • "부모 부양은 자식 몫인가요?"…한국인 절반이 '반대' 눌렀다
      부모를 모시는 책임이 전적으로 자녀에게 있다는 전통적 인식이 한국 사회에서 빠르게 약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9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표한 제20차 한국복지패널 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모를 모실 책임이 전적으로 자식에게 있다'는 의견에 동의한 비율은 20.63%에 그쳤습니다. 반대 응답은 47.59%로 찬성보다 두 배 이상 높았습니다. '동의도 반대도 하지 않는다'는 중립 응답은 31.78%였습니다. 세부적으로는 '매우 동의'가 3.15%에 불과했습니다. 반면 '반대(39.47%)'와 '매우 반대(8.12%
      2026-03-09
    • 광주·전남 출근길 영하권 추위…낮에도 10도 안팎 '쌀쌀'
      월요일인 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오르며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다만 전국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퇴근길 우산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2~8도, 낮 최고기온은 9~17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4도, 인천 5도, 춘천 1도, 강릉 4도, 대전 3도, 전주 5도, 대구 5도, 부산 8도 등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1도, 춘천 13도, 강릉 10도, 대전 15도, 전주 16도, 대구 15도, 부산 1
      2026-03-09
    •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선출…하메네이 차남, 권력 승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사망 이후 공석이 된 최고지도자 자리에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선출됐다고 로이터·AFP통신 등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최고지도자 선출 기구인 전문가회의(Assembly of Experts)는 성명을 통해 “신중하고 광범위한 검토 끝에 임시 회의에서 대표들의 결정적인 투표를 바탕으로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이란 이슬람공화국 체제의 제3대 지도자로 임명한다”는 취지로 발표했습니다. 하메네이는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2026-03-09
    • 이란 새 최고지도자 '곧 발표'…이란 전문가 위원 "하메네이 이름 유지될 것"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사망 이후 후임 선출이 지연되는 배경을 두고, '유언'과 권력투쟁 가능성이 동시에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란 내부에선 "새 지도자가 이미 선출됐다"는 발언이 잇따랐지만, 공식 발표는 늦어지는 분위기입니다.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엑스(X·옛 트위터) 페르시아어 계정은 8일(현지시간) 새벽, 하메네이와 그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얼굴을 합성한 이미지와 함께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왜 아버지의 유언장을 불태웠나"라는 문구를 게시했습니다. 이후
      2026-03-09
    • 열풍 '두쫀쿠' 소비자 안전주의보'…"알레르기·치아손상 주의"
      최근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 쿠키'(일명 두쫀쿠)를 섭취하고 알레르기가 발생하거나 치아 손상 등 위해를 입은 사례가 확인됐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소비자안전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8일 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 1∼2월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두바이 쫀득 쿠키 관련 위해 정보는 총 23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섭취 후 알레르기 증상이 발생한 경우가 11건(47.8%)으로 가장 많았고 소화계통 장애 5건(21.7%), 이물질 혼입으로 인한 치아손상 4건(17.4%), 이물질 발견 2건(8.7%), 이물질로 인
      2026-03-08
    • 오산 기지 착륙 美수송기들 줄줄이 중동행?…패트리엇 차출됐나
      경기도 오산 미 공군기지에서 식별됐던 미군 대형 수송기들이 최근 줄줄이 한국을 떠난 것으로 파악되면서 주한미군의 방공자산이 중동으로 차출됐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8일 실시간 항공 추적 사이트에 따르면 지난달 하순 오산기지에 착륙했습니다 미군의 C-5, C-17 수송기들이 이달 들어 집중적으로 이륙했습니다. 행선지는 대부분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 미군기지로 파악됩니다. 특히 C-17보다 대형인 C-5의 동향이 주목됩니다. 지난달 하순 최소 2대의 C-5가 오산에 도착했고, 각각 지난달 28일과 이달 2일에 한국을
      2026-03-08
    • 김윤지, 동계 패널림픽 한국 女선수 사상 첫 '금메달' 새 역사
      장애인 스포츠의 '간판스타' 김윤지(19·BDH파라스)가 한국 여자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김윤지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좌식 12.5㎞에서 38분00.1초의 기록으로 시상대 맨 위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김윤지는 동계 패럴림픽 역사상 한국 여자 선수 최초의 개인 종목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동시에 2018년 평창 대회 신의현(크로스컨트리) 이후 8
      2026-03-08
    • 김정관 산업부장관 "美 관세 인상 없을 것…최고가격제, 준비 마쳐"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우리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신속히 처리되고 있어 미국의 관세 인상이 없을 것 같다는 반응을 들었다고 8일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이날 미국 방문을 마치고 인천공항으로 귀국하면서 기자들을 만나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을 만나 다음 주에 있을 우리 국회의 법 통과와 관련해 설명했고, 거기에 대해 미국에서 아주 높이 평가했고, 고맙다는 반응을 보였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지금과 같이 한국에서 법(대미투자특법법)이 통과된다든지 (한미) 협상 관련한 내용이 이행된다면 관세 인상과 관련
      2026-03-08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3-08 (일)
      1. 10년 새 70% 사라진 산부인과...'오픈런'까지 2.판 커진 고향사랑기부금...지역도 '활짝' 3.김산 무안군수 3선 도전...경선 승리 관건 4. 과잉생산 버렸던 김, 올해는 생산량 '뚝'
      2026-03-08
    1 2 3 4 5 6 7 8 9 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