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3-11-11 (토)
      1. 붉게 익은 '금값 사과'.."선분양 후수확 도농상생"
      2023-11-11
    • 국립남도국악원, 토요상설공연 단체·개인 모집
      국립남도국악원이 건전한 여가 문화 확산을 위해 토요상설 공연에 출연할 8개 단체와 개인을 모집합니다. 토요상설공연은 남도국악원이 2004년부터 시작한 대표 사업으로 전통음악과 성악, 전통무용 등 70분 이상 공연이 가능한 예술 단체나 개인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선정된 단체나 개인은 내년 3월부터 11월 중 일정에 맞춰 1회 공연을 남도국악원 진악당에서 진행하게 됩니다.
      2023-11-11
    • 케이삼흥그룹 김현재 회장, 고향 영암에 장학금 쾌척
      케이삼흥그룹 김현재 회장이 고향 영암의 인재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습니다. 영암군 시종면이 고향인 김현재 회장은 지역 대학생과 중학생 등 72명에게 1억 7,2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고, 노인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열었습니다. 영암향교는 2004년 학당 설립 기금을 시작으로 50억 여원의 인재육성 장학금, 체육꿈나무 기금 등 공헌활동을 펼친 김 회장의 공로를 높이사 출향인을 대상으로 첫 공적비를 세웠습니다.
      2023-11-11
    • '인문도시' 동구의 매력 알리는 '북 페어' 개최
      광주 동구의 다양한 인문 자원을 활용한 북 페어가 오늘(11일) ACC 상상마당과 아시아음식문화지구 음식공방에서 열렸습니다. 북 페어에는 전남과 전북, 제주의 동네 책방 23곳이 참여해 직접 큐레이션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동구의 책을 주제로 한 도서 전시와 낭독, 음악 공연, 요리 체험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도 마련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2023-11-11
    • 초당대 박종구 총장, 광주전남총장협의회 회장 선임
      초당대학교 박종구 총장이 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임됐습니다. 광주·전남지역대학교 총장협의회는 전남대 등 광주·전남지역 21개 4년제 대학 총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박 총장의 회장 임기는 내년 12월까지입니다.
      2023-11-11
    • 영광서 9개월 여아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생후 9개월 된 아기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낮 12시 13분쯤 전남 영광군 한 아파트에서 아기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아기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이미 숨져 현장을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일어나 보니 아기가 숨을 쉬지 않았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3-11-11
    • 광산구, '자원순환 한마당' 행사..분리배출왕 시상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환경 축제가 광주 광산구에서 열렸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오늘(11일) 수완호수공원에서 '자원순환 한마당' 행사를 열고 폐건전지와 종이팩 분리배출을 모범적으로 실천한 시민 3명을 '올해의 분리배출왕'으로 선정했습니다. 중고 물품 벼룩장터, 태양광 헬리콥터 만들기 체험 등 자원 순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2023-11-11
    • "총선 5개월 앞으로" 출판기념회 잇따라
      총선이 5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 출마 예정자들의 출판기념회와 정치 행사가 잇따랐습니다. 김명진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은 오늘(11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저서 '김명진의 진심정치' 출판기념회를 열고, 정치 현안에 대한 생각과 함께 정치 입문 과정을 비롯해 여야 정당 당대표와 원내대표 비서실장 6번 역임 등의 경력을 통한 인생 여정을 책을 통해 소개했습니다. 정재혁 광주혁신경제연구소장도 남부대에서 '정재혁 씬, 마법 같은 광산의 변화' 출판기념회를 개최하고, 문재인 정부 시절 청와대 선임행정관으로 대한민국 국정의 최일
      2023-11-11
    • 초등교사 노조 "아동학대로 교사 무고..학부모 고발"
      초등학교 교사 노동조합이 광주의 한 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했던 학부모를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초등교사 노조는 오는 14일 광주 북부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 A 초교 윤모 교사를 아동학대로 고소했던 학부모를 무고 혐의로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교사는 지난해 4월 다른 학생을 때리며 싸우는 학생을 말리기 위해 책상을 넘어뜨리고 성의 없는 반성문을 찢었다가 학부모로부터 아동학대로 고소당했지만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2023-11-11
    • 인도서 '유독 밀주' 사고로 최소 19명 사망
      인도에서 독이 든 것으로 추정되는 밀주를 마시고 최소 19명이 사망했습니다. 인도 북부 하리아나주에서 지난 8일부터 지금까지 적어도 19명이 밀주를 마신 뒤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특별팀을 꾸려 밀주를 제조하거나 유통한 용의자 체포에 나서 7명을 붙잡았습니다. 또 암발라 지역의 버려진 공장에서 만들어져 야무나나가르 지역에 공급된 가짜 술 200상자를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체포한 용의자들을 상대로 밀주 제조 시기와 공범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인도에서는 값싼 밀주를 사서 마시다가 사망하는 사
      2023-11-11
    • 붉게 익은 '금값 사과'.."선분양 후수확 도농상생"
      【 앵커멘트 】 요즘 사과가 금값이라 상품성이 떨어지는 '못난이 사과'도 없어서 못 먹을 정도라고 하죠. 우리 지역 사과 주산지인 장성에 체험도 하고, 사과도 싸게 가져갈 수 있다는 곳을 고우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나무마다 붉은 사과가 주렁주렁 매달려있습니다. 고사리 손을 뻗어 사과를 따는 아이들. 아빠의 도움을 받아 나무 꼭대기에 열린 사과 따기에도 도전해 봅니다. ▶ 인터뷰 : 지금호 - "오랜만에 가족들끼리 만나서 만남의 장이 된 것 같고, 아이도 좋은 체험을 한 것 같아 아주 즐거웠습니다." 상자
      2023-11-11
    • "내일도 춥다"..광주ㆍ전남 아침 기온 0~6도
      토요일인 오늘(11일) 광주의 낮 최고기온이 10도 안팎에 머무르는 등 광주ㆍ전남 전역에 찬바람이 불며 쌀쌀했습니다. 내일(12일)도 오늘처럼 춥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3도, 장성과 담양 1도 등 0~6도 분포, 낮 최고기온 광주 9도, 장성과 무안 9도 등 8~11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청은 다음 주 월요일인 13일까지 평년보다 추운 날씨가 이어지다 점차 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23-11-11
    • 러 "北과 군사협력 대북제재 결의 위반? 사실무근"
      러시아는 자국이 북한과 군사적으로 협력하는 것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를 위반한 것이라는 서방의 비판에 반박했습니다. 마리아 자카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러시아와 북한 사이 '불법적' 군사기술 협력이 이뤄진다는 '서방 집단'의 비난은 사실무근이며 실체가 없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도 "이는 우리가 북한 등 우리의 이웃 국가들과 전통적인 우호·협력 관계를 심화시키는 것을 막지 못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히려 "미국과 그 위성국가들이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공급함으로써 국제 규범과
      2023-11-11
    • '가자지구 지상전' 이스라엘, 하마스 전초기지 11곳 장악
      보름째 하마스 소탕을 위한 가자지구 지상전을 이어가고 있는 이스라엘군이 그동안 하마스의 전초기지 11곳을 장악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성명을 통해 "지금까지 가자지구 북부에서 11곳의 하마스 전초기지를 장악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전날 밤샘 작전 과정에서 나할 연대가 학교 옆에 있는 하마스의 지하 터널을 찾아내 파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지상군의 공습 요청을 받은 공군이 아군에게 다가오는 적을 공습하고, 해군도 하마스가 진지로 사용하는 가자 북부의 건물과 무기고 등을 타격했다고 이스라엘
      2023-11-11
    • 편의점 알바생 폭행하고 안경ㆍ담배 훔쳐 달아난 40대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을 폭행하고 담배를 훔쳐 달아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11일) 아침 6시 40분쯤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의 한 편의점에서 20대 아르바이트생을 폭행한 뒤 담배 한 보루와 알바생의 안경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피해 아르바이트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건 발생 1시간여 만에 편의점 인근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A씨는 10일 밤 이혼한 아내의 집에 찾아갔다 경찰에 신고됐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
      2023-11-1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