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모닝와이드 전체보기 2023-11-16 (목)
      1.오늘은 수능일..광주ㆍ전남 3만 명 응시 2. 前 전남경찰청장 숨진 채 발견..'사건 브로커' 연루 의혹 3. 광주광역시 "함평 언급 말라 요구 일축"..깊어가는 갈등 4. 비명계 세력화..광주ㆍ전남은 "찻잔 속 태풍일 듯" 5. 소설가 '한강' 광주 방문.."폭력 반대의 맹세"
      2023-11-16
    • NYT "이스라엘-하마스 인질 석방·교전 중지 협상 타결 임박"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의 인질 석방·일시 교전 중지 협상 타결이 임박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는 현지시간으로 15일 이스라엘 고위 당국자들과 협상 진행 상황을 잘 아는 제3자의 발언 등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습니다. NYT는 "지난달 7일 하마스에 납치된 인질 가운데 여성과 어린이 50명을 석방하는 제안을 놓고 양 측이 합의에 가까워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카타르와 이집트, 미국 당국자들이 중재하는 이 협상안에는 이스라엘에 수감된 팔레스타인 여성·아동을 석방
      2023-11-16
    • 강진군 보은산 일대서 멧돼지 퇴치 활동 전개
      강진군이 보은산 일대에서 멧돼지 퇴치 활동을 벌입니다. 멧돼지 퇴치는 다음주 월요일인 20일 저녁 8시부터 다음 날 새벽 3시까지 실시되며, 안전사고에 대비해 사전 출입통제가 이뤄집니다. 강진군은 지난 6월과 9월 퇴치 활동을 벌여 멧돼지 6마리를 포획했습니다. #멧돼지#퇴치#보은산#20일#강진군
      2023-11-16
    • 광주 비정규직 비율 44.6%..전국 광역시 최저
      광주광역시의 비정규직 비율이 전국 6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광역시비정규직지원센터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광주 비정규직 비율은 44.6%로 전국 평균보다 11%포인트 낮았고, 전국 광역시 최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균 임금을 보면 비정규직은 201만원으로 정규직 340만원의 60% 수준에 그쳤습니다.
      2023-11-16
    • 전라남도, 대유위니아 피해기업 25개사..금융지원 추진
      전라남도가 대유위니아그룹 내 주요 기업의 법정관리 신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피해 중소협력업체에 대한 금융 지원에 나섭니다. 대유위니아그룹 피해 헙력업체는 장성군 20개사, 나주시 2개사, 여수시·담양군·영암군 각 1개사 등 총 25개사로 총피해액은 72억원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추가경정예산안에 긴급 자금을 편성해 대출 보증 규모 15억원을 확보하고, 전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해 금융기관의 대출 지원 보증과 중소기업육성자금 상환유예와 만기연장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23-11-16
    • '사건 브로커' 연루 수사 받던 전 전남경찰청장, 숨진 채 발견
      【 앵커멘트 】 '사건 브로커' 연루 의혹으로 검찰 수사 선상에 오른 전 전남경찰청장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 14일부터 연락이 끊겨 실종 신고된 상태였는데요. 최근 검찰 수사관과 고위 경찰 2명이 잇따라 구속되는 등 수사가 확대되자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전남경찰청장을 지낸 A씨가 숨진 채 발견된 건 지난 15일 오전 10시쯤.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가족의 실종 신고를 받고 경찰이 수색에 나선 지 이틀 만입니다. A씨는 휴대전화 신호가 마지막으로 끊긴 경기도 하남시 검
      2023-11-16
    • 수능 하루 전 관광 연수 논란에..도교육청 복귀 지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두고, 전남의 한 교육지원청 공무원들이 관광성 연수를 떠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영광교육지원청과 일선 학교의 행정직 공무원 18명은 어제(15일) 오전 1천 만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해 경주와 부산 일대로 2박 3일 일정의 연수를 떠났습니다. 수능 하루 전 관광성 단체 연수를 떠난 것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전남도교육청은 연수를 취소하고 복귀를 지시했습니다.
      2023-11-16
    • 수능 한파 없지만 곳곳에 '비' 주의
      수능 시험일인 오늘(16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밤 사이 예상 강수량은 10~30mm이며, 일부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는 돌풍과 험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광주 5.5도 등 2~8도 분포를 보이고 있고, 낮 기온은 나주 11도, 광양 13도 등 10~14도 분포로 평년보다 2도 가량 낮겠습니다.
      2023-11-16
    • 킬러문항·마스크 없는 수능시험..광주·전남 3만 명 응시
      【 앵커멘트 】 잠시 뒤인 8시 40분부터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작됩니다. 4년 만에 마스크 없이 치러지는 이번 수능시험에는 광주·전남에서 3만 명 가까운 수험생이 응시했는데요. 시험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정경원 기자. 【 기자 】 ▶ 스탠딩 : 정경원 / 광주 광덕고 네, 저는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광주 광덕고등학교 앞에 나와 있습니다. 입실 마감 시간까지는 50여 분 정도 남았는데요. 차분한 분위기 속에 수험생들이 하나 둘씩 시험장으로 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다행히 수능 한파
      2023-11-16
    • 수능 당일 아파트서 수험생 투신..생명 지장 없어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인 16일 수험생이 아파트에서 투신해 크게 다쳤습니다. 16일 새벽 1시 50분쯤 경기도 화성시의 한 아파트 4층에서 수험생인 10대 A군이 추락했습니다. A군은 허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군은 평소 주변에 수능 시험에 대한 부담감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현재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수능
      2023-11-16
    • 마트서 한우 싹쓸이한 50대 부부절도단 집행유예
      대형마트에서 한우를 훔친 50대 부부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법 형사5단독 김정헌 판사는 특수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여성 A씨와 그의 남편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월 대전광역시 서구의 한 대형마트 정육 코너에서 진열대에 놓여있던 1등급 한우 등심 등 50만 원 상당의 고기팩 8개를 훔친 혐의를 받았습니다. 당시 A씨는 남편이 망을 보는 동안 가방에 고기팩을 담았고, 이를 계산하지 않은 채 가지고 나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또 일주일 뒤에도 같은 마
      2023-11-16
    • 유엔 위원회, 北 인권침해 규탄하는 결의안 19년 연속 채택
      북한의 인권침해를 규탄하는 내용의 북한 인권결의안이 19년 연속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 채택됐습니다. 인권문제를 담당하는 제3위원회는 현지시간으로 15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회의를 열고 북한 인권결의안을 표결 없이 전원 동의로 통과시켰습니다. 지난 2005년 이후 19년 연속 채택된 것으로, 이러한 내용의 북한인권결의안은 다음 달 유엔총회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입니다.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이 주도한 올해 결의안은 대부분 내용이 지난해와 같지만, 중국 내 탈북민 강제 북송과 관련한 내용이 추가됐습니다. 북한이 팬데믹 여파
      2023-11-16
    • 한국 의사 연간 6천여 명 환자 진료..OECD 회원국 중 최다
      우리나라 의사 1명이 한 해 동안 진료하는 환자의 수가 경제협력개발기부(OECD) 회원국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OCED가 최근 공개한 '한눈에 보는 보건의료 2023'(Health at a Glance 2023)을 보면, 2021년 국내 의사 1명이 1년 동안 진료한 환자의 수는 6,113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OECD 평균인 1,788명의 3.4배에 달하는 수치로, 두 번째로 많은 일본(4,288명)보다도 1,800여 명이 더 많았습니다. 1인당 진료 건수가 가장 적은 그리스(428명)의 의사보다는 14.3배
      2023-11-16
    • 50만 수험생 결전의 날..코로나·킬러 문항 없는 첫 수능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6일 오전부터 전국 84개 시험지구 1,279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집니다. 올해 수능은 지난해와 같이 1교시 국어영역을 시작으로 2교시 수학영역, 3교시 영어영역, 4교시 한국사 및 탐구(사회·과학·직업)영역, 5교시 제2외국어/한문영역 순으로 진행됩니다. 한국사는 모든 수험생이 응시해야 하며, 나머지 영역은 전부 또는 일부 선택 응시가 가능합니다. 1교시 국어영역은 오전 8시 40분 시작되며, 5교시 제2외국어/한문영역은 오후 5시 45분(일반 수험생 기준) 마무
      2023-11-16
    • 1년 만에 마주 앉은 바이든-시진핑., 두 번째 회담 돌입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년 만에 대면했습니다. 두 정상은 현지시간으로 15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가 열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인근 우드사이드에서 취임 후 두 번째 회담을 가졌습니다. 모두 발언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는 서로 오랫동안 알았고, 항상 의견 일치를 본 것은 아니지만 우리의 만남은 항상 솔직하고 직설적이고 유용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경쟁이 충돌로 비화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책임 있게 경쟁을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시진핑 주석은 "세계에서 가
      2023-11-1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