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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공관위, 현역 의원 포함 6명 공천 배제.."더 늘어날 것"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공천 신청자를 대상으로 도덕성 검증에 들어간 가운데 현재까지 모두 6명에 대해 '공천 배제' 의견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가운데는 현역 의원도 2명 이상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공관위 산하 도덕성검증위원회는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가 '정밀심사' 또는 '보류' 등의 의견을 달아 공관위로 넘긴 공천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검증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검증위 단계에서 배제할 정도의 결격 사유는 아니지만, 공관위 도덕성검증위에서 다시 한번 정밀 검증에 들어간 것
      2024-01-30
    • '돈줄' 마르니 자산유동화증권 발행 급증
      고금리와 경기침체로 돈 줄이 마른 상황에서 자산을 맡기고 자금을 융통하는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이 급증했습니다. 특히 주택경기 부양을 위한 특례보금자리론이 전체 ABS발행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이 30일 발표한 2023년 ABS 등록발행 실적을 보면, 발행금액은 66.1조 원으로 전년 대비 무려 50.2%(22.1조 원) 증가했습니다. 기관별 발행금액은 주택금융공사(MBS) 37조 원, 금융회사 20.9조 원, 일반기업 8.1조 원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특히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주
      2024-01-30
    • 주유소 담장 '쾅'..70대 승용차 운전자 숨져
      전남 진도에서 차량이 주유소 담장을 들이받아 70대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30일 새벽 3시 반쯤 진도군 고금면의 한 편도 1차선 도로에서 7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주유소 담장과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코너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교통사고 #주유소 #경찰
      2024-01-30
    • 중국산 고량주 속 날개 달린 이물질?..'파리 에디션인가'
      중국산 고량주에서 파리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에 사는 A씨가 지난해 9월 서울의 한 식당에서 주문한 고량주에서 이물질이 담겨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A씨는 "술병 안에 이상한 물체가 있어 자세히 살펴보니 파리 사체였다"며 "병마개를 열기 전이라 원래 들어있던 것이 확실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수입사에 연락해 문제를 제기했지만, 대처는 무성의했다"고도 강조했습니다. 취재진이 제품을 직접 확인한 결과, 미개봉 상태의 고량주 술병에는 실제로 몸길이 2cm에 6개의 다
      2024-01-30
    • 짧은 설 연휴, 중단거리 해외여행 '인기'..1위는?
      이번 설 연휴 기간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떠나는 나라는 '일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터파크트리플이 항공권 및 생성 여행 일정 데이터를 분석한 '2024 설 연휴 해외여행 트렌드'에 따르면, 다음달 9~12일 설 연휴기간 인터파크 해외 항공권 예약 인원은 지난해 연휴보다 29% 늘었습니다. 트리플에 생성한 여행 일정 중 해외 도시 비중도 지난해보다 20%p 가량 증가한 82%를 기록했습니다. 가장 많은 예약 건수를 차지한 나라는 일본이었습니다. 국가별 항공 예약률은 일본이 37%를 기록했고, 베트남이 17%, 태국이 6%
      2024-01-30
    • 모닝와이드 전체보기 2024-01-30 (화)
      1. 광주선 지하화 추진..공동화 해소되나? 2. "국립의대 신설 시기·지역 명시해야" 3. '치료제 없는 지방간' 신약 개발 '성큼' 4. KIA '날벼락'..단장·감독 구속 '기로' 5. 전략선거구 '혼란'..경선·무공천 주장
      2024-01-30
    • 고흥군 풍양면 주민 "해양 폐기물 소각장 유치" 반대 시위
      고흥군 풍양면 주민들이 해양 폐기물 소각장 유치를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전남도의회 앞에서 "유독성 유해물질 발생 가능성이 높은 해양 폐기물 소각장이 건설되면 환경 훼손은 물론 귀농ㆍ귀촌 등을 통한 인구 유입이 어려워질 것이라"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전남도 행정심판위원회는 어제(29일) 사업자 측이 청구한 소각장 유치건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2024-01-30
    • 전라남도 제6대 녹색에너지연구원장에 황규철 박사 임명
      전라남도 제6대 녹색에너지연구원장에 황규철 박사가 임명됐습니다 신임 황규철 원장은 한양대 환경공학박사로,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팀장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해상풍력추진단장 등을 역임했으며, 임기는 오는 2월 1일부터 2년입니다.
      2024-01-30
    • 신안군 섬 지역 택배 운임지원 전년보다 두배 늘려
      신안군이 지난해 처음 시행한 섬 지역 생활물류 운임 지원 사업 규모를 두 배로 늘렸습니다. 신안군은 관내 택배 기본요금이 평균 5천 원에 달하고,흑산권등 비 연륙지역은 만 원 안팎의 추가 운임을 부담해야하는 상황을 감안해 올해 택배비 지원 예산을 지난해보다 두 배 늘어난 10억 5천여만 원으로 책정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천사대교와 임자대교로 연결된 5개 지역까지 포함돼 2만 7천여명의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2024-01-30
    • '가출 청소년 성 착취 강요' 20대 징역 3년
      가출 청소년에게 성 착취를 강요한 2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12형사부는 2022년 7월쯤 여성 청소년을 가출하게 한 뒤 성 착취 업소에서 일하게 강요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된 29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는 사회와 피해자에게 미치는 해악이 매우 커 엄정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판시했습니다.
      2024-01-30
    • 전남서 교통사고 잇따라..8명 중경상
      전남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8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어제(29일) 오후 5시 25분쯤 나주시 동수동의 한 교차로에서 8.5t 화물차가 승용차를 들이받고 넘어져 화물차 운전자가 다쳤고, 차에 실려있던 곡물이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앞서 오후 5시 15분쯤에는 강진군 칠량면의 한 교차로에서 1톤 화물차와 SUV가 충돌해 두 차량에 타고 있던 7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2024-01-30
    • "광주광역시, 중앙공원 1지구 특혜 모두 회수해야"
      중앙공원 1지구를 후분양에서 선분양으로 변경할 경우 적용했던 특혜를 모두 광주광역시가 회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경실련은 어제(29일) 입장문을 내고 "강기정 광주시장의 조건부 선분양 전환 발언을 환영한다"며 "지난 2021년 선분양에서 후분양으로 변경 시 적용됐던 특혜를 모두 회수하고,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강조했습니다. 경실련은 중앙공원 1지구 사업자에 대한 △용적률 14.17% 상향 조정 △아파트 사업 가구 수 434가구 증가 △공공기여금 250억 원 감면 등은 특혜라고 지적해왔습니다.
      2024-01-30
    • 큰 추위 없이 온화..밤부터 비 시작
      오늘(30일) 광주·전남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르면서 온화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상 1도 분포를 나타내겠고, 낮에는 광주 11도, 목포·여수 9도 등 9~12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탁한 공기가 머물면서 광주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한 때 나쁨 수준이 예상됩니다. 늦은 밤부터는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내일(31일)까지 5~10mm입니다.
      2024-01-30
    • 전라남도, 강진군 계약·허가 등 부적정 행정 72건 적발
      강진군의 엉성한 계약과 부적절한 채용 과정 등 부적정 행정행위 70여 건이 전라남도 감사를 통해 적발됐습니다. 전남도 감사관실은 강진군이 산림교육 위탁업자 낙찰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정성평가만으로 계약자를 선정하고, 수사기관에서 제보받은 피의사건을 조사하지 않고 부당하게 내부 종결 처리하는 등 부적정 행정사례 72건을 적발해 2명에 대해 징계 처분을, 32명에 대해서는 훈계조치를 요구했습니다.
      2024-01-30
    • '빚 못 갚아 임의경매' 광주ㆍ전남 부동산 7천 건
      지난해 빚을 갚지 못해 임의경매에 넘어간 광주 전남 부동산이 7천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임의경매 개시결정 등기 건수가 광주는 764건에서 1,551건, 전남은 3,630건에서 5,464건으로 각각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임의경매는 부동산을 담보로 돈을 빌린 채무자가 빌린 돈과 이자를 제때 갚지 못할 경우 채권자가 부동산을 경매에 넘기는 절차로, 최근 금리 상승으로 대출금을 제 때 갚지 못하는 사례가 늘면서 이 같은 현상이 벌어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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