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4-02-03 (토)
      1. 전남 서부권 그대로 두고 동부권 통합·분구..선거구 확정 언제쯤? 2. '이제는 경선'..지역구서 총선 채비 '본격' 3. 베니스에서 펼쳐지는 '광주 비엔날레 30년'
      2024-02-03
    • 전남도 저소득층 유·청소년, 장애인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
      저소득층 유아·청소년과 장애인의 스포츠 참여기회가 대폭 확대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53억 원이던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비를 76억 원으로 40% 늘려 월 지원금을 최대 만 5천 원 인상하고 19세에서 64세까지였던 장애인 대상 연령을 5세에서 69세까지로 확대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보다 1,600여 명 증가한 6,300여 명의 취약계층이 사업 혜택을 받게 됩니다.
      2024-02-03
    • 전남도, 드론 활용으로 예산 27억 원 절감
      전남도가 2015년부터 드론을 활용해 예산 27억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정날개 드론 2대와 회전날개 드론 4대를 운영하고 있는 전남도는 지난해 전국체전 경기장 46곳의 영상 촬영으로 경기장 홍보 영상을 만들고, 나주혁신도시의 신도시 변화 모습 등을 빅데이터로 구축하기도 했습니다. 올해는 일선 시군의 요청에 따라 각종 개발사업, 도시재생사업, 산업단지 등 100여 곳에 대한 드론 촬영으로 최신 영상을 제공할 방침입니다.
      2024-02-03
    • 전남도, 설 연휴 환경오염 물질 배출 특별 감시
      전라남도는 설 명절 연휴 기간 대기, 폐수 등 환경오염 물질 배출 행위에 대한 특별 감시에 들어갑니다. 전남도는 시·군과 합동으로 24개 조, 52명으로 단속반을 구성해 특별 감시 대상 1,080곳에 대해 연휴 전 사전 계동 활동에 이어 연휴 기간 환경오염 사고 대비 상황실을 운영할 방침입니다. 설 연휴가 끝난 뒤에는 환경관리 취약 업체를 대상으로 기술지원도 함께 이뤄질 예정입니다.
      2024-02-03
    • 완도군 고금 넙도·금일 다랑도에 선박 정기 운항
      개인의 배를 이용해 육지를 오갔던 완도 고금 넙도와 금일 다랑도에 마을 공동체가 운영하는 정기 선박이 운항됩니다. 완도군은 두 섬이 해양수산부의 소외 도서 항로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7개월간의 준비를 거쳐 고금 넙도는 지난달 26일부터 1일 2회 선박 운항을 시작했고, 금일 다랑도는 이달 말쯤 운항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섬의 선박 운영은 각 마을공동체에서 맡고 인건비와 유류비, 선박 검사비등 제반 경비는 국비와 군비로 지원됩니다.
      2024-02-03
    • 농작물 재배 비닐하우스 화재..누전 원인 추정
      무안의 한 농작물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오늘 낮 2시 30분쯤 무안군 몽탄면의 한 농작물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하우스 2동을 태웠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4-02-03
    • "가짜 결혼 외국인 체류 연장" 일당 3명 벌금형
      허위 혼인 신고로 외국인의 국내 체류 자격을 연장한 일당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단독 정의정 부장판사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것처럼 꾸며 태국인 여성의 체류 기간을 연장한 혐의로 기소된 일당 3명에게 각각 벌금 6백만 원에서 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정 판사는 피고인들이 출입당국 업무에 지장을 일으키고 혼인에 대한 사회질서를 어지럽힌 점 등을 고려해 이같이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2024-02-03
    • 이상민 행안부장관 오늘 해남 요양병원·청년센터 방문
      온기나눔캠페인 확산을 위해 1박 2일 일정으로 소록도를 방문했던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해남을 방문했습니다. 이 장관은 오늘(3일) 해남노인요양센터를 찾아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살펴보고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를 격려했습니다. 이어 청년두드림센터도 방문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방법과 필요한 지원 등에 대해 청년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4-02-03
    • '카카오톡'도 제쳤다..국내 모바일 플랫폼 '유튜브' 천하
      국내 모바일 플랫폼 사용량 부동의 1위를 지켜왔던 카카오톡이 유튜브에 선두 자리를 내줬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모바일 빅데이터 기업 아아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국내 MAU(월간 활성 이용자 수) 집계 결과 유튜브가 4,565만 명을 기록해 전체 1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20년 5월 안드로이드(구글)와 iOS(애플)을 통합한 모바일인덱스 데이터 집계 시작 이후 꾸준히 MAU 1위를 지켜왔던 카카오톡은 4,554만 명으로 유튜브에 이어 2위로 밀려났습니다. 지난 1월 집계에서도 유튜브는
      2024-02-03
    • 평년보다 높은 포근한 기온..일부지역 밤사이 비
      토요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였습니다. 오늘 광주와 전남의 낮 기온은 7도에서 11도의 분포로 평년보다 2에서 3도가량 높았습니다. 내일은 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2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3도의 분포를 나타내겠습니다. 또 오늘밤 사이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비는 내일 새벽부터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늦은 오후부터 다시 떨어지기 시작해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5에서 10mm입니다.
      2024-02-03
    • 베니스에서 펼쳐지는 '광주 비엔날레 30년'
      【 앵커멘트 】 지난 30년간 14번의 전시를 개최하며 '세계 5대 비엔날레'로 우뚝 선 광주 비엔날레가 오는 4월 이탈리아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특별전을 선보입니다. 이번 특별전은 광주비엔날레가 세계 비엔날레와 미술계에 끼친 영향을 돌아보며, 오는 9월 열릴 제15회 광주비엔날레를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995년 비디오아트 거장 백남준의 화려한 개막식 퍼포먼스와 함께 혜성처럼 국제무대에 등장한 광주비엔날레. 창설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4월 18일부터 221
      2024-02-03
    • 국민의힘 비례대표 25% 호남 인사..당선권 배치 논의
      국민의힘이 병립형으로 비례대표가 회귀될 경우 호남 인사를 비례대표에 대거 선정할 예정입니다. 여당 관계자 등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4년 전 비례대표 후보 20명 가운데 25%를 호남 지역 인사로 우선하는 당헌 당규를 명문화했고, 이번 총선에서 이 같은 규정을 적용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5% 호남 인사 가운데 대부분은 당선권인 비례대표 앞 순번 배치도 함께 논의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4-02-03
    • '이제는 경선'..지역구서 총선 채비 '본격'
      【 앵커멘트 】 총선을 앞두고 지역 선거 분위기도 점점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어제(2일) 더불어민주당은 광주·전남 지역 예비후보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는데요. 일찌감치 출마 선언을 한 현역 의원들도 잇따라 선거사무소를 개소하며 본격적인 총선 채비에 들어갔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소병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재선을 위한 행보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소병철 의원은 오늘(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시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며, 순천의 미래를 위한 선택을 읍소했습니다. ▶ 싱크 : 소병철 / 더불
      2024-02-03
    • 전남 서부권 그대로 두고 동부권 통합·분구..선거구 확정 언제쯤?
      【 앵커멘트 】 제22대 총선이 불과 두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선거구 획정은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일단 전남은 10개 선거구를 유지하되, 동부권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여야가 수도권 일부 지역의 의석 수를 두고 힘겨루기를 이어가고 있어, 설 전에 선거구가 확정될지는 미지숩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영호남 지역에 대한 여야의 선거구 획정은 어느 정도 합의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은 당초 중앙선관위 선거구 획정위원회 제안대로 기존 10개 선거구가 유지됩니다. 다만, 서부권 선거구를 하나 줄
      2024-02-03
    • 정부, 러시아 대사 초치..윤 대통령 편향 발언 항의
      정부가 윤석열 대통령을 "편향적"이라고 언급한 러시아 외교부 대변인 발언에 항의하기 위해 주한 러시아 대사를 초치했습니다. 정병원 외교부 차관보는 3일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 대사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불러 엄중히 항의했습니다. 정 차관보를 러시아 측에 "진실을 외면한 채 무조건으로 북한을 감싸면서 일국 정상의 발언을 심히 무례한 언어로 비난한 것은 매우 유감스럽다"고 전했습니다. 이같은 행위가 양국 간 관계를 더욱 악화시킬 것이라는 우려도 전달했습니다. 지노비예프 대사는 한국 정부의 입장을 본국에 즉시 보고
      2024-02-03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