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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농산어촌유학에 291명 학생 참여
      전남지역 농산어촌유학에 전국에서 191가구, 학생 291명이 참여합니다. 전남도교육청이 2024학년도 1학기 농산어촌유학신청을 받은 결과 초등학생 254명, 중학생 37명이 참여했고, 지역별로는 서울과 인천·경기가 전체의 70%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온 가족이 3년 이상 이주해 생활하는 장기유학생이 33%에 이르는 97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산어촌유학 #수도권 #전남
      2024-02-06
    • 전라남도 설 연휴 응급진료 운영 환자 불편 최소화
      설 연휴 병ㆍ의원과 약국등 천 4백여 개소가 순번제로 운영돼 환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합니다. 전라남도는 응급환자 진료를 위해 목포한국병원, 순천 성가롤로병원 등 44개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시설을 24시간 운영하고, 설 연휴기간 닥터헬기도 정상 운영합니다. 전남도와 22개 시군 보건소는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해 문 여는 병ㆍ의원과 약국 운영 시간 등을 안내하고, 점검합니다. #순번제 #설연휴 #응급환자 #닥터헬기 #병ㆍ의원 #약국
      2024-02-06
    • 오전까지 약한 비...예상 강수량은 5mm 미만
      오늘 광주 전남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약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mm 미만입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낮기온이 어제보다 1도가량 떨어진 4도에서 8도 안팎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1 ~ 2m로 일겠습니다.
      2024-02-06
    • 모닝와이드 전체보기 2024-02-06 (화)
      1. 이재명, 광주서 최고회의..'민심 다지기' 2. 이재명 '준연동형' 유지..'통합비례정당' 3. GGM, 전기차 본격 생산..추가 인력 채용 4. 설 앞두고 원산지 조작 업체 무더기 적발
      2024-02-06
    • 아시안컵 축구대표팀 선전에 편의점도 '특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잇따라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편의점 업계가 활짝 웃고 있습니다. 6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지난 2일 호주와의 8강전을 앞두고 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 등 편의점 4사의 맥주 매출이 전주 같은 요일에 비해 30∼40% 증가했습니다. 덩달아 스낵류나 마른안주·냉장 안주도 매출이 20%대로 늘었습니다. 지난달 30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16강전을 앞두고도 주류와 안주류가 20% 안팎의 매출 증가율을 기
      2024-02-06
    • 한국 클린스만호..오늘 밤 12시 요르단과 준결승
      64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요르단과 '아시안컵' 결승행을 놓고 대결을 벌입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 밤 12시 요르단과 아시안컵 준결승전을 펼칩니다. 한국의 승리가 예상됩니다. FIFA랭킹에서 한국은 23위로 상위권인 반면 요르단은 87위입니다. 역대 상대 전적에서도 3승3무로 한국이 요르단에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선수단 수준도 한국이 훨씬 높습니다. 손흥민(토트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황희찬(울버햄튼),
      2024-02-06
    • 파월 발언 '후폭풍'..뉴욕증시 하락, 다우 0.71%↓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이 몇 달 안에 기준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냈습니다. 이 발언의 후폭풍으로는 뉴욕증시는 5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 지수는 전장 대비 274.30포인트, 0.71% 하락한 3만8380.1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15.80포인트, 0.32% 내린 4942.81,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1.28포인트 0.20% 떨어진 1만5597.68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미 국채 금
      2024-02-06
    • '사법농단' 1심 마무리...'기소' 14명 중 유죄는 3명
      '사법농단' 사태에 대한 법원의 1심 판단이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유죄 판결로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임 전 차장에게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습니다. 하지만, 기소한 대법원장이 구속되는 등 온 나라를 떠들썩했음에도 무더기 무죄 판단이 나오면서 '용두사미'가 됐습니다. 지난 2017년 불거진 사법농단 사태로 재판에 넘겨진 전·현직 판사는 총 14명이지만, 이 중 1~2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은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을 비롯해 이민걸 전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 이규진 양형위원회 상임위원
      2024-02-06
    • 5대 은행 직원·점포는 감소, 비정규직은 증가
      지난해 5대 은행의 전체 임직원 수가 1년 전에 비해 소폭 감소하고, 비정규직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비대면 업무 증가와 맞물려 비용 절감 측면에서 직원 수를 줄여나가는 대신 일부 비정규직을 늘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6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5대 은행인 KB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의 지난해 3분기 말 총 임직원 수는 7만 3천8명으로, 2022년 3분기 말 7만3천662명에 비해 0.9% 줄었습니다. 5대 은행 중 임직원 수가 가장 많
      2024-02-06
    • 영국 "찰스 3세 국왕 암 진단..치료 시작"
      영국 찰스 3세(75) 국왕이 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영국 왕실은 5일 찰스 3세 국왕이 지난주 전립선 비대증 치료 중에 암이 발견돼서 치료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암의 종류나 단계 등에 관해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왕실은 추측을 막기 위해 암 진단 사실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왕실은 국왕이 치료에 관해 긍정적이며 가능한 한 빨리 국왕이 공개 일정에 복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국왕이 공개 활동을 잠시 중단하지만, 문서 작업과 사적 회의를 포함해서 국가 원수로서 헌법적 역할은 계
      2024-02-06
    • 尹대통령, 노사정 대표와 오찬..취임 후 첫 대면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용산 대통령실로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합니다. 윤 대통령이 대통령 직속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사노위 위원들과 대면하는 것은 취임 후 처음입니다. 오찬에는 김문수 경사노위 위원장을 비롯해 노사정 대표자들이 참석합니다. 이들은 오전에 경사노위 최고 의결기구인 본위원회를 연 뒤 대통령실을 찾아 윤 대통령과 오찬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본위원회가 예정대로 개최되면 윤석열 정부 들어 사실상 처음으로 노사정 사회적 대화가 가동되는 것입니다. #윤석열 #노사정 #오찬
      2024-02-06
    • 전국 흐리고 곳곳 비·눈..낮 기온 2~9도
      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강원 영동과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이들 지역에는 습하고 무거운 눈이 내리므로 축사, 비닐하우스, 구조물 등이 붕괴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6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서울, 경기 북부 1∼5㎝, 강원 산지 3∼8㎝, 강원 동해안 2∼7㎝, 강원 내륙 1∼5㎝, 경북 북부 2∼7㎝, 제주도 산지 2∼7㎝입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
      2024-02-06
    • 메시 '노쇼'에 분노..광고판 걷어차고 숙소 쫓아가 항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부상을 이유로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와 홍콩 프로축구 올스타팀 친선 경기에 출전하지 않으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4일 홍콩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와 홍콩 대표팀 간 친선 경기에서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가 예고 없이 결장하면서, 홍콩은 물론 중국과 인근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온 수만 명의 팬들이 "사기"라며 환불을 요구하는 등 성토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홍콩 정부가 기자회견을 열고 "메시 결장으로 이번 친선경기 주최 측에 제공하기로 한 1,600만
      2024-02-05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4-02-05 (월)
      1. 이재명, 광주서 최고회의..'민심 다지기' 2. 이재명 '준연동형' 유지..'통합비례정당' 3. GGM, 전기차 본격 생산..추가 인력 채용 4. 설 앞두고 원산지 조작 업체 무더기 적발
      2024-02-05
    • 수단·남수단 분쟁 화약고 또 무력 충돌..37명 사망
      아프리카 수단과 남수단의 분쟁지역인 아비에이 지역에서 부족 간 무력 충돌로 37명이 숨졌습니다. 이 지역 정부는 "주말 사이 럼아미르, 알랄, 미작 마을이 와랍주 출신 무장 청년들의 공격을 받았다"며 "토지 분쟁으로 야기된 이번 무력 충돌로 토요일 19명, 일요일 18명이 각각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습니다. "소 1천 마리도 도난당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수단 남부와 남수단 북부 접경의 아비에이 지역은 원유 매장량이 풍부하고 목초지가 있어 수시로 충돌하는 탓에 '아프리카의 화약고'로 불립니다. 이 지역의 대다수 주민인 응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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