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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 덜 타면 포인트' 광주시 탄소중립 참여 모집
      광주광역시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자동차 3천여 대를 모집합니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차량 주행 거리를 줄인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로 광주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상업용 승용·승합차를 대상으로 합니다. 인센티브는 과거 하루 평균 주행거리와 참여 기간 평균을 비교해 최대 10만 원을 현금으로 지급합니다.
      2024-03-17
    • 국내 유일 우주 축제 '고흥우주항공축제' 5월 개막
      국내 유일의 우주촌 축제인 '고흥우주항공축제'가 오는 5월 4일 개막합니다. 고흥군 축제추진위원회는 최근 제14회 고흥우주항공축제 세부추진계획을 심의 의결하고, 우리나라 최초 위성 나로호와 누리호 실물 전시, 나로우주센터 견학 등을 담은 축제 준비에 나섭니다. 특히 이번 축제는 보다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축제도 함께 진행됩니다.
      2024-03-17
    • 아침 기온 10도 이상 뚝 떨어져..황사는 '해소'
      주말까지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졌지만, 내일 아침은 기온이 오늘보다 10도 이상 떨어지며 춥겠습니다. 주말 기승을 부렸던 황사는 밤 사이 대체로 해소되겠습니다. 오늘(17일) 밤 9시를 기해 나주와 곡성, 영암 등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광주와 전남의 내일 아침 기온은 영하 1도에서 4도 분포를 보이며 전날보다 쌀쌀하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12~16도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목포와 여수 등 전남 서남해안을 중심으로 내려진 강풍과 풍랑특보는 내일 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2024-03-17
    • 우주정거장에서 '둥둥'.. 자율 비행 데이터셋 '세계 최초 개발'
      【 앵커멘트 】 광주과학기술원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우주정거장 자율비행로봇이 수집한 공간정보를 가공해서 자기 위치를 스스로 파악하는 정보 집합체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미래 우주비행선 안에서 활용하게 될 가이드 로봇과 운송로봇 개발 등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고영민 기자입니다. 【 기자 】 국제우주정거장 안을 둥둥 떠다니는 자율주행 로봇 애스트로비. 파란 눈을 크게 뜨고 자유자재로 방향을 틀며 정거장 곳곳을 누빕니다. 미 항공우주국 NASA가 개발한 큐브형 로봇으로, 우주정거장 소음 등 이상 신호를 관찰하고 물건을
      2024-03-17
    • 최대폭 의정활동비 인상.."제 역할이 먼저"
      【 앵커멘트 】 지난해 관련법이 개정되면서 지방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비를 한도까지 인상하는 안건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세금이 들어가는 일인데도 주민 의견을 듣는 절차는 형식에 그쳤고, 시민들은 의원들이 제 역할을 하는 것이 먼저라고 지적합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광산구청이 의회 의정 활동비 인상을 위해 연 주민공청회입니다. 넓은 강당은 몇몇 사람을 제외하면 텅 비어 있습니다. 현 11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최대 폭인 40만 원 인상안을 제시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물었습니다. ▶ 싱크 : 허홍균
      2024-03-17
    • 신성식 전 검사장, 순천갑 무소속 출마 선언
      순천갑 지역구에 민주당 공천을 신청했지만 경선에 오르지 못하고 컷오프 된 신성식 전 수원지검 검사장이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신성식 예비후보는 오늘(17일) 오후 온라인 영상을 통해 순천·광양·곡성·구례 갑 선거구에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시대의 불의에 맞서 싸울 기회를 달라"고 말했습니다. 신 예비후보는 "지금 순천시민들은 윤석열 대통령도 싫지만, 민주당에 대한 배신감도 크다"고 평가했습니다.
      2024-03-17
    • 나주·화순 신정훈, 영암·무안·신안 서삼석 결선 승리
      더불어민주당이 전남 경선 결선투표 2개 지역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민주당 선관위는 나주·화순 지역구 결선투표 결과 이 지역 현역 신정훈 의원이 손금주 전 의원을 누르고 본선으로 직행하게 됐고, 영암·무안·신안 지역구는 현역 서삼석 의원이 김태성 민주당 정책위 부위원장을 이겼다고 발표했습니다. 2곳의 결선투표 결과까지 발표되면서 민주당도 광주전남 18개 선거구 후보 경선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2024-03-17
    • 공천 마무리..후보 등록 앞두고 여야 총력전
      【 앵커멘트 】 오는 21일 제22대 총선 후보자 등록일을 앞두고 여야의 공천 작업이 대부분 마무리되면서 선거 열기가 더해지고 있습니다. 여야 지도부가 초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전국을 돌며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은 지난 15일 험지로 손꼽히는 호남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순천과 광주, 전주를 차례로 들러 시민들과 상인, 중소기업 관계자 등을 만났습니다. 지난 2008년 총선 이후 무려 16년 만에 호남 지역 28개 전 선거구에 후보를 공천한 국민의힘은
      2024-03-17
    • 민주 위성정당, 비례 1번 서미화·2번 위성락..용혜인 6번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야권 비례대표 위성정당 더불어민주연합이 4·10 총선 비례대표 최종 후보 30명과 순번을 확정 지었습니다. 윤영덕 더불어민주연합 공동대표는 17일 여의도 당사에서 4·10 총선 비례대표 순번을 발표했습니다. 서미화 전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위원과 위성락 전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각각 1번과 2번에 배치됐습니다. 백승아 더불어민주연합 공동대표, 임광현 전 국세청 차장 등은 3, 4번입니다. 5번은 정혜경 전 진보당 경남도당 부위원장이 배치됐고, 비례대표 재선에 도전한 용혜인 의원
      2024-03-17
    • 내일 아침 10도↓ '꽃샘추위'..황사는 해소
      주말까지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졌지만 18일 출근길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가까이 떨어지며 쌀쌀하겠습니다. 주말 기승을 부렸던 올봄 첫 황사는 해소되겠습니다. 18일 아침기온은 서울 1도, 춘천 영하 3도 등 영하 5도에서 5도 분포를 보이며 매우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한낮기온도 서울 12도, 대전 15도 등으로 전날보다 기온이 낮겠습니다.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17일 밤 경기와 강원 등 내륙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표됐습니다.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도 한파특보가 발효될 예정입니다. 18일 아침기
      2024-03-17
    • 민주당 강북을 경선..박용진·조수진 양자 대결로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강북을 경선을 박용진 의원과 조수진 노무현재단 이사 간의 2인 대결로 펼치기로 했습니다. 안규백 당 전략공천위원장은 17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27명의 후보자가 공모해 뜨거운 경쟁을 보여줬다"며 "박 의원과 조 이사 양자 경선을 선택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두 후보자는 전국 권리당원 70% 강북을 권리당원 30% 온라인 투표을 치를 예정"이고 "오는 18일과 19일까지 2일간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박용진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1인 2표제와 전국
      2024-03-17
    • 복지차관 "의대교수 집단사직, 국민 협박이자 법치 도전"
      의과대학 교수들의 집단 사직 움직임에 대해 정부가 연일 비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민수 복지부 제2차관은 17일 오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전공의들의 복귀를 촉구했습니다. 박 차관은 "증원 없이 수가 인상만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면 건강보험료가 3~4배 이상 올라갈 것"이라며 "국민들에게 바람직하지 않은 정책 구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국민 생명을 담보로 하는 상황에서 교수들까지 사직서를 내고 집단 행동하겠다 선언을 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대단한 협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과거 의료정책 추진이 무산된 상황을 언
      2024-03-17
    • 美부통령 후보 '저출산' 경고하며 "한국의 길 가고 있다"
      미 공화당 대선 후보인 트럼프 전 대통령의 러닝메이트(부통령)로 거론되는 J.D. 밴스 상원의원이 미국 사회의 인구 위기에 대해 우려하며 "한국의 길(way of South Korea)로 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이 전 세계에서 저출산을 상징하는 국가의 대명사가 됐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현지시각 15일 밴스는 폴리티코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워싱턴에 있으면 꽤 심각한 분들이 찾아와 미국의 고령화와 고령화가 사회 보장에 미칠 악영향에 대해 우려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인구 구조가 거꾸로 돼 미국이 머지않은 미래
      2024-03-17
    • '20년 새 월급 2배' 넘게 뛴 한국..일본보다 더 받는다
      한국 근로자의 월 임금이 20년 새 두 배 넘게 오르면서 일본을 앞질렀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17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2002년과 2022년 한국과 일본 기업 간 임금을 분석한 '한일 임금 현황 추이 국제비교와 시사점'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일 양국 10인 이상 기업에 종사하는 상용근로자 월 임금총액 수준을 비교한 결과, 2002년 한국은 179만 8천 원으로 일본 385만 4천 원보다 낮았습니다. 하지만 20년 뒤인 2022년에는 한국이 399만 8천 원을 기록하며 379만 1천 원의 일본을 앞지
      2024-03-17
    • 한동훈 "국민의힘은 전진..민주당 대한민국 후진 막겠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은 "후진 민주당 세력이 대한민국을 후진시키는 일만큼은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막아 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동훈 위원장은 17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첫 선대위 회의에서 "우리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전진하는 정치개혁 정당"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한 위원장은 "민주당은 대표의 배우자 비서를 한 후보까지 기어코 공천하는 이재명 대표의 사당이지 더 이상 공당으로 부를 수 없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발언은 전남 순천을 권향엽 예비후보가 전략공천에서 경선으로
      202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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