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4-03-20 (수)
      1. '호남 소외' 비례 명단 발표에 '반발' 2. 수도권 판세 '요동'..전현희 크게 앞서 3. 서울 동작을 '초접전'..조국당 '위력' 4. "부실한 5·18 보고서" 각계 반발 잇따라
      2024-03-20
    • 인천서 노후 상수도관 파열..9시간 단수에 주민 불편
      인천에서 노후 상수도관이 터져 인근 주민들이 10시간가량 단수로 불편을 겪었습니다. 인천시 상수도본부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인천광역시 부평구 일신시장 인근 지하에 묻힌 150mm 직경의 상수도관이 터졌습니다. 상수도관을 관리하는 업체가 노후화된 관에서 누수가 생긴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날 오전 0시부터 복구 작업을 위해 인근 단수 조치를 내렸고, 새벽 5시쯤 복구를 마쳤습니다. 부평구 일신동과 부개동 일대에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고, 일부 지역에서는 전날 저녁 8시쯤부터 수돗물이 끊기는 등 주민들은 9시
      2024-03-20
    • 전남도 광양만권 일대 ‘동북아 LNG 허브’로 만든다
      전라남도는 오늘(19) 도청에서 한양과 GS에너지, 여수시와 함께 여수 묘도 액화천연가스 터미널 사업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관은 여수 묘도동 일원 27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민간 자본 등 총 1조 4천억 원을 투자해 액화천연가스 저장탱크, 전용 항만, 수송 배관 등을 오는 2027년까지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LNG 터미널이 완공되면 2028년부터 20년 간 여수·광양만권 산단에 산업용·발전용 액화천연가스를 연간 300만 톤씩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됩니다.
      2024-03-20
    • "건설현장 사고 예방" 안전결의대회 열려
      건설현장에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문화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광주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어제(19) 광주 서구 위파크 마륵공원 건설 현장에서 광주·전남 대규모 건설현장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을 기원하는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안전보건공단 광주본부는 안전 나눔 캠페인과 산업안전 대진단 참여 독려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2024-03-20
    • 전남도 모든 가금 사육농장·전통시장 등 일제검사
      전라남도가 오는 26일까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일제 검사를 실시합니다. 전라남도는 사육 중인 모든 가금농장과 전통시장 가금판매소 등 570곳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하고, 거점소독시설 운영 등 주요 방역 조치를 이달 말까지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AI 위기 경보가 '주의'단계이지만 겨울 철새가 남아 있고 봄철 간헐적 발생 사례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8건 발생한 전남에선 지난 1월 25일 이후 추가 발생이 없습니다.
      2024-03-20
    • 광주·전남, '시속 70km' 강한 바람..체감온도 ↓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떨어진 가운데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오늘(20일)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와 담양 1도, 순천 2도, 광주 3도 등 1도에서 5도 분포로 어제(19일)보다 낮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영광 8도, 곡성 9도, 광양 12도 등 8~12도 분포로 평년보다 4도 낮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강풍특보가 내려진 전남해안을 중심으로 시속 70km의 강풍이 불어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4-03-20
    • 조선대, 조선이공대와 통합..'글로컬대학30' 도전
      글로컬대학30 지정을 목표로 조선대학교와 조선이공대가 통합을 선언했습니다. 지난해 조선간호대와 통합한 데 이어 조선대가 어제(19) 조선이공대와 업무협약식을 갖고, 지역 인재 공동 육성을 위한 공동체 수립을 약속했습니다. 조선대와 조선이공대, 조선간호대는 실무위원회를 구성해 오는 2027년까지 통합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2024-03-20
    • 국립목포해양대-인천대학교 통합 사실상 무산
      국립목포해양대와 인천대의 통합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국립목포해양대학교는 '인천대 통합안'을 검증한 결과, 현행법상 양 대학 통합은 불가능하다는 법률 자문서를 받았고 인천대가 통합논의를 진행할 수 없다는 공문을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한원희 목포해양대 총장은 대학 구성원의 의견을 존중해 통합안을 충분히 검토했지만 현체제에서는 추진할 수 없다는 결론을 냈다고 말했습니다.
      2024-03-20
    • 광주시민협, 민주당 공천 난맥 규탄 "전략공천 반대"
      광주 지역 시민단체들이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공천 논란을 비판하며 특정 선거구에 대한 전략공천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어제(19) 성명을 내고 민주당이 중앙당의 의도대로 광주 선거를 좌우하고 있다며 공천을 받은 일부 후보들은 광주 정신과 서민적 가치를 실현할 비전과 정책을 가진 인물인지 의심된다고 말했습니다. 또, 공천 확정이 미뤄지고 있는 광주 북구갑의 전략공천설에 대해서는 지역과의 소통도 없이 지역 사회에 아무런 기여도 없는 인물을 내리꽂는 것이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2024-03-20
    • 민주당, '경선 부정 의혹' 정준호 공천 유지
      더불어민주당이 광주 북구갑 선거구에서 경선 부정 의혹이 제기된 정준호 후보에 대한 공천을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박성준 민주당 대변인은 어제(19일) 저녁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이후 브리핑에서 "사법적인 부분과 관계없이 윤리감찰단에서 후보자와 관련성이 없다는 결과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북구갑은 정 후보가 선거사무소에서 불법 전화방을 운영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공천 후보 인준이 미뤄져 왔습니다.
      2024-03-20
    • 尹대통령, '언론인 회칼 테러' 황상무 수석 사의 수용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비서관이 공식 사퇴했습니다. 대통령실은 20일 윤석열 대통령이 황 수석의 사의를 수용했다고 밝혔습니다. 황 수석이 언론인 회칼 테러 사건을 언급해 논란을 빚은 지 6일 만입니다. 황 수석은 지난 14일 5개 매체 기자들과의 오찬 자리에서 1988년 한 경제신문 기자가 허벅지에 칼 두 방이 찔렸다고 발언했습니다. #황상무 #윤석열 #대통령 #회칼 #수석
      2024-03-20
    • 정부, 오늘 학교별 의대 증원 발표.."비수도권 80% 관측"
      전국 의과대학별 증원 인원 배분 결과가 20일 발표됩니다.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의대 정원 증가분인 2,000명에 대해 대학별 배정 결과를 공식 발표할 계획입니다. 정부가 지역 의료환경 개선을 근거로 증원을 주장해 온 만큼 비수도권에 80% 1,600명, 수도권에 20% 400명 배정될 거란 관측이 나옵니다. 현재 전국 40개 의대 정원은 모두 3,058명으로 수도권이 33.8% 1,035명을 차지합니다. 비수도권은 27개교로 66.2%인 2,023명이 정원입니다. 비수도권 의대 정원이 늘면서 거점국립대 9곳이
      2024-03-20
    • 태아가 50년간 뱃속에..브라질 80대, 수술 후 숨져
      브라질의 한 80대 여성이 뱃속에서 50여 년 전 죽은 태아를 적출하는 수술을 받다 숨졌습니다. 19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 G1에 따르면 마투그로수두수우에서 81살 여성 A씨가 지난 14일 복통 등으로 병원을 찾았습니다. CT 촬영 결과 A씨의 뱃속에서는 석회처럼 변해버린 태아(석태아)가 발견됐습니다. 병원에서는 적출 수술을 진행했고, A씨는 수술 이튿날인 지난 15일 숨졌습니다. A씨는 요로감염 등으로 병원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G1은 보건당국 관계자 말을 인용, A씨가 석태아를 품고 있던 사실을 아무도
      2024-03-20
    • 2월 일본 찾은 한국인 82만명 '최다'..2위보다 30만↑
      지난달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중 한국인이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9일 일본정부관광국은 지난달 한국인 방문객 수가 81만 8500명으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50만 2200명으로 2위인 대만과 3위 중국(45만 9400명)과 비교해도 많았습니다. 지난해에도 일본을 찾은 외국인(2507만 명) 중 한국인이 696만 명으로 27.8%에 달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반면 2019년 2월 72만 3617명으로 1위를 차지했던 중국은 일본 방문객이 크게 줄었습니다. 일본정부관광국은 지난달 일본을 찾은 외국인 관
      2024-03-20
    • 광주 북구갑 '경선 부정 의혹' 정준호 공천 유지.."관련성 없다"
      더불어민주당이 광주 북구갑 선거구에서 경선 부정 의혹이 제기된 정준호 후보에 대한 공천을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박성준 민주당 대변인은 지난 19일 저녁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최고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변인은 이어진 브리핑에서 "사법적인 부분과 관계없이 윤리감찰단에서 후보자와 관련성이 없다는 결과를 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향후 검찰 수사 과정에서 후보 교체 등 조치를 검토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경선 과정에서 윤리감찰단이 상당히 오랫동안 조사했다"면서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이다라고 해서 공천을
      2024-03-2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