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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대 총선 후보 3명 중 1명은 전과자…'11범 최다'
      22대 총선 후보자의 34.8%가 전과를 보유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후보 등록 마감일인 2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오후 7시 기준 자료를 분석한 결과, 686명 후보 중 전과 기록을 제출한 후보는 239명이었습니다. 최다 전과 보유자는 11범을 신고한 무소속 장동호 후보였습니다. 충남 보령·서천에 출마한 장 후보는 업무상 횡령으로 징역, 음주운전 등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인한 4번의 벌금형, 건축법·자동차관리법·수산자원관리법·출입국관리법 위반 등 11개의 전과 기록
      2024-03-22
    • 의협 회장 선거 임현택·주수호 결선행…'초강경 투쟁' 전망
      대한의사협회(의협)의 차기 회장 선거에서 '강경파'인 임현택 후보와 주수호 후보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해 결선투표에 올랐습니다. 의협은 22일까지 사흘간 전자투표 방식으로 실시된 제42대 회장 선거 1차 투표에서 임현택 후보가 1만 2천31표를, 주수호 후보가 9천846표를 각각 얻어 1∼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과반 득표자가 없어 당선자는 25∼26일 실시되는 결선투표에서 결정됩니다.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인 임 후보는 의대 증원을 둘러싼 의정(醫政) 갈등 국면에서 거친 표현으로 정부를 강도 높게 비
      2024-03-22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4-03-22 (금)
      1. 중앙공원 변경안 승인..기여금 협상 남아 2. 숨진 학생 유서에 "배변 처리 부당" 3. "공천반납" vs "3선 관록" 격전지 4. KIA, '최고의 라인업' 투입..개막전 잡는다
      2024-03-22
    • 민주당 목포 배종호 선대본부장단 이윤석 후보 지지 표명
      더불어민주당 목포 배종호 예비후보를 지지했던 선대본부장단이 무소속 이윤석 후보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배 후보 선대본부장단은 오늘 이윤석 후보가 마련한 기자회견에서 입장문을 통해 시민의 의사가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는 경선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무능한 현역의원을 다시 국회로 보낼 수없다며 이윤석 후보에 대한 지지를 나타냈습니다. #기자회견 #배종호 #이윤석 #지지표명
      2024-03-22
    • ACC 신비한 극장서 펼쳐지는 디지털 탈출 여정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리는 'ACC 신비한 극장'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블랙박스형 극장에서 관객들을 맞이합니다. 내일(23일)까지 열리는 공연은 몰입형 사운드, 레이저 아트, 영상, 조명이 결합된 무대기술로 '고비(The Gobi)'라는 주제 아래, 디지털 사회에서의 자아 탐색 여정을 선사합니다. 관람은 7세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인터넷이나 전화를 통한 예매가 가능합니다.
      2024-03-22
    • 이종학 전 광주 광산세무서장, KBC 감사 선임
      이종학 전 광주 광산세무서장이 KBC광주방송 감사로 선임됐습니다. KBC는 오늘(22일) 제30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종학 전 광산세무서장에 대한 감사 선임과 임원 신규 선임 시 2년, 연임 시 1년 연장하는 내용을 담은 임원 임기 안건 등을 의결했습니다. 임채영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네이버 포털 구독자 200만 돌파라는 단단한 기반 위에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수익 창출 가치형 콘텐츠를 제작·유통하는 디지털미디어회사로 성장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2024-03-22
    • 목포 시내버스 노선권 210억 원 인수안 상임위 통과
      지난 1월 부결됐던 목포 시내버스 노선권 210억 원 인수안이 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목포시는 시내버스 업체로부터 노선권을 210억 원에 사들이는 운송사업 인수인계 계약 수정동의안이 의회 상임위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오는 25일 본회의를 통과하면 다음 달 계약을 체결하고 씨엔지충전소와 중고버스 인수를 위한 지방채 330억 원 발행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목포시내버스 #노선권 #동의안 #지방채
      2024-03-22
    • KLPGA 골프 구단 대항전 22일 여수서 개막
      한국 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을 앞두고 정상급 선수들이 여수에서 경기를 갖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KLPGA 골프 구단 대항전은 오늘(22)부터 24일까지 여수디오션컨트리클럽에서 황유민, 박현경, 박민지 등 12개 구단에서 46명의 정상급 선수가 참여해 샷 대결을 벌입니다. 주최 측은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에게 골프 모자와 디오션 워터파크 이용권을 제공하고 매 라운드 출전 선수 팬 사인회와 갤러리 인증샷 경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24-03-22
    • "회색도시를 녹색도시로" 식목일 나무 심기
      식목일을 앞두고 녹색도시로의 전환을 상징하기 위한 나무심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광역시는 오늘(22일) 광주시립수목원에서 강기정 시장과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무궁화 510그루를 심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위기 속 나무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파트 중심의 회색도시를 사람과 자연의 상생을 위한 녹색도시로 전환하자는 의미를 담아 진행됐습니다.
      2024-03-22
    • "불법체류 신고한다" 이주노동자 폭행한 일당 검거
      불법체류로 신고한다며 이주 노동자들을 협박하고 폭행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말부터 이달 중순까지 광주 광산구 평동산단 인근에서 태국인 노동자들을 협박하고 폭행한 20대 등 3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했고, 경찰은 도주 우려를 감안해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4-03-22
    • 전남도 서해수호 55용사 희생과 헌신 기려
      제9회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이 오늘 목포 현충공원에서 열렸습니다. 군악대의 식전행사로 시작된 기념식은 서해수호 용사의 이름을 부르고, 창작곡 '서해의 별이 되어' 기념공연으로 서해수호 55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렸습니다. 서해 수호의 날은 2016년부터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로 지정됐습니다. #서해수호의날 #55용사 #롤콜
      2024-03-22
    • 시작부터 '최고의 라인업'으로..KIA 개막전 선발 윌 크로우
      【 앵커멘트 】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가 내일(23일) 홈에서 열리는 올 시즌 개막전을 앞두고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현역 빅리거' 윌 크로우를 개막전 선발로 내세워 반드시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하고 시즌 우승의 첫발을 당차게 내딛겠다는 입장입니다. KBO미디어데이를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KIA타이거즈가 시즌 우승을 위해 초반 상승세가 필요하다며 홈 개막전에 최적의 라인업으로 키움을 상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개막전 선발로는 시속 150km대의 강속구와 다양한 변화구로 시범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친 '현역 빅리거'
      2024-03-22
    • 조선대 의대 비대위 '사직' 결정..전남대 '가시화'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들이 전국적인 의대 교수 사직 행렬에 동참합니다. 조선대 의대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사직서 제출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총인원 161명 중 78%가 찬성하면서 오는 25일부터 사직이 본격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사직서가 수리되기 전까진 환자 진료는 이어가겠다는 입장입니다. 전남대 의대 교수 비대위도 오늘(22일)부터 사직과 근로 시간 단축에 대한 설문을 진행해, 후속 대응에 나설 계획입니다.
      2024-03-22
    • [순천을]'공천반납 경선' 권향엽 vs '3선 관록' 이정현...최대 격전지
      【 앵커멘트 】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KBC가 마련한 기획보도 시간입니다. 오늘은 사천 논란을 정면 돌파해 인지도를 키운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3선 관록'의 국민의힘 후보가 불꽃 튀는 대결을 벌이고 있는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선거구를 소개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의 사천 논란으로 전국적인 관심지로 부상한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선거구에는 3명의 후보가 나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권향엽
      2024-03-22
    • 국민의힘 광주 "지역구 득표 20% 이상 목표"
      이번 4.10 총선에서 광주 지역구 선거에 나서는 국민의힘 후보들이 20% 이상 득표율을 달성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광주 지역 후보 8명은 오늘(22일) 성명을 내고 '광주발 선거혁명'을 이루겠다며 광주 지역 8개 전 선거구에서 모두 20% 이상의 득표를 올려 콘크리트 같은 지역구도를 무너뜨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또, 비례대표 순번 후순위였던 주기환 전 광주광역시당 위원장이 대통령실 민생 특보로 임명돼 지역 현안 해결의 절호의 기회가 생겼다는 점도 함께 강조했습니다.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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