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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 공산품 수출 중소기업 긴급 지원
      전라남도가 세계적인 공급망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이달부터 공산품 제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긴급 지원사업을 연말까지 시행합니다. 선적된 수출실적이 만 달러 이상인 기업당 다달이 최대 100만 원, 연간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합니다.
      2024-08-12
    • 전라남도, 지역산업육성 우수..성장사다리·연고사업 호평
      전라남도가 정부의 2024년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전남도의 성장 사다리 지원사업과 시·군 특화산업을 지원하는 연고사업 분야가 지역 기업 경쟁력 제고에 도움을 줬다는 인정받았습니다. 전남도는 지난해 197억 원을 들여 소재 부품과 에너지, 헬스케어를 중심으로 연구개발 53건과 사업화 8건 등 모두 68개 지원과제를 추진했습니다.
      2024-08-12
    • 法 "동물보호단체 비위 고발 게시 글 작성자, 위자료 지급해야"
      법원이 동물보호단체의 횡령 비위를 공익 고발하겠다며 SNS에 비판 글을 작성한 이들에 대해 손해배상 책임을 일부 인정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한 동물보호단체와 단체 대표 A씨가 B씨 등 2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습니다. 재판장은 "피고인 B씨 등 2명이 동물보호단체에게 위자료 100만 원, 대표 A씨에게 200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B씨 등은 동물보호 관련 유튜브 채널에서 A씨와 해당 단체가 횡령 의혹이 있다고 주장하며 비판 글을 작성했습니다.
      2024-08-12
    • 광주광역시, '공동주택 햇빛발전소' 참여가구 모집
      광주광역시는 '공동주택 햇빛발전소'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300가구를 선착순 모집합니다. 태앙광 시스템 설치비 90만 원 중 63만 원은 광주시가 지원하고, 공동주택 다수 가구가 참여하면 가구당 최대 10만 원까지 추가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햇빛발전소 사업은 아파트 발코니나 경비실 옥상에 소형 태양광발전 시스템을 설치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가정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2024-08-12
    • 최고 36도 무더위..오후 한때 소나기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광주·전남은 월요일인 오늘(12일)도 체감온도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계속되겠고,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광주 25도, 순천과 무안 24도 등 22~26도로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광주와 목포 35도, 구례 36도, 여수 33도 등 32~36도로 당분간 찜통더위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오늘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광주와 전남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5~20mm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24-08-12
    • 尹 지지율 0.8% 오른 33.6%...국힘 37.8%·민주 36.8%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소폭 상승하며 30% 초반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9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5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2.0%포인트)한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33.6%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일주일 전 조사보다 0.8%포인트(p) 오른 수치로, 리얼미터는 "'티몬·위메프 미정산 사태'에 이어 코스피·코스닥 동반 폭락이 일었던 '블랙 먼데이 패닉' 등 시
      2024-08-12
    • 지인 남자친구 구속되자 골드바·명품 훔친 3인조 징역형
      지인의 남자친구가 마약 범죄로 구속된 틈을 타 고가 시계와 골드바 등을 훔친 3인조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이춘근 부장판사는 절도·주거침입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주범 40살 박모씨와 37살 정모·김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박씨에 대해 "범행 후 도망하며 특수절도 범행을 했고, 재판 과정에서 보석으로 석방됐으나 조건을 준수하지 않아 취소됐으며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하는 등 죄책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며 "자백하며 반성하는 점,
      2024-08-12
    • [파리올림픽] 이제는 LA, 톰 크루즈부터 빌리 아일리시까지 '화려한 예고'
      2024 파리 올림픽의 막이 내린 동시에 헐리우드스타 톰 크루즈부터 팝가수 빌리 아일리시까지 등장하면서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의 예고편이 막을 올렸습니다. 파리올림픽은 한국시간 12일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17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습니다. 폐회식 후반부에는 올림픽기를 차기 개최지로 이양하는 순서가 마련됐습니다. 안 이달고 파리 시장이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에게 넘긴 올림픽기는 카렌 베스 LA 시장이 인수했습니다. 이어 전 세계적인 인기를 가진 영화배우
      2024-08-12
    • 국민연금 신규 조기 수급자 작년 11만 명 넘어 '역대 최고'
      국민연금 수령액이 감소하는 손해를 보는데도 불구하고 애초 받을 나이보다 더 일찍 앞당겨 받은 신규 조기연금 수급자가 지난해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12일 국민연금공단의 '최근 5년간 연도별 국민연금 조기연금 신규 수급자수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조기연금 수급자는 11만 2,031명에 달했습니다. 신규 조기연금 수급자가 10만 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가 처음입니다. 최근 몇 년간의 신규 조기연금 수급자를 보면 2018년 4만 3,544명, 2019년 5만 3,607명, 2020년 5만 1,883명, 2021년 4만
      2024-08-12
    • [파리올림픽] 폐회식서 女 마라톤 단독 시상...'올림픽 최초'
      사상 최초로 남녀 선수가 같은 숫자로 출전한 2024 파리 올림픽이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올림픽 최초로 여자 마라톤 우승자가 폐회식에서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한국시간 12일 프랑스 파리 인근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폐회식 중 마라톤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올림픽의 꽃'이라 불리는 마라톤은 보통 폐회식에서 메달 시상식을 엽니다. 42.195㎞를 초인적인 노력으로 주파한 영웅들은 주 경기장을 가득 채운 관중 앞에서 영광의 메달을 받습니다. 초대 근대 올림픽인 1896 아테네 대회
      2024-08-12
    • 전국 35도 안팎 무더위...중부·전라권 소나기
      월요일인 12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습니다. 오후부터 밤사이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 중·북부, 경북 북동 내륙·산지, 전라권 내륙, 제주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경기 동부, 강원 남부 내륙·산지 5∼40㎜, 강원 중·북부 내륙·산지 5∼30㎜, 충북 중·북부, 광주·전남 북부 내륙, 전북 내륙
      2024-08-12
    • [파리올림픽]한국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 기록 13개 종합 8위
      대한민국 선수단이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 기록을 세우며 2024 파리 올림픽을 마무리했습니다. 우리나라는 11일(현지시각) 폐막하게 되는 파리 올림픽 종합 성적에서 금메달 13개, 은메달 9개, 동메달 10개를 따내며 8위에 올랐습니다. 금메달 13개 기록은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거둔 최다 금메달 기록과 같습니다. 전체 메달 수는 32개로 1988년 서울 올림픽 33개(금 12개, 은 10개, 동 11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메달 기록입니다. 대한체육회는 당초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
      2024-08-11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4-08-11 (일)
      1. 오염된 토사로 대체녹지 조성된 듯 2. 중국업체 저가 공세..지역기업 생존 '위태' 3. 구례의회, "서시교 철거 반대"..반발 확산
      2024-08-11
    • 광주FCㆍFC서울 비상에 파이널A 입성 역대급 혼전 예고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1 2024 시즌이 후반으로 접어든 가운데 역대급 상위권 혼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1일 26라운드까지 모두 마무리 된 가운데 1위 강원FC와 4위 포항스틸러스간 승점차가 단 3점에 그치고 있습니다. 5위 수원FC도 4위 포항을 승점 3점차로 바짝 뒤쫓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중위권에 머물던 광주FC와 FC서울이 맹추격을 더하면서 상위권 혼전이 더욱 확대되는 모양새입니다. 당초 수원까지 상위 5팀이 일찌감치 파이널A 진출을 확정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최근 라운드에서 광주와 서울이 압도적인 승
      2024-08-11
    • [단독] '침출수 줄줄' 여수산단 대체녹지, 오염된 토사로 조성됐다
      【 앵커멘트 】 여수산단 대체녹지에서 1년 넘게 발암물질이 섞인 침출수가 흘러나오고 있다는 소식, 얼마 전 전해드렸는데요. 토양오염의 원인을 찾지 못했다며 녹지를 조성한 기업도, 감독해야 할 행정기관도 손을 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체녹지 조성 당시, 오염된 토사가 사용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여수산단 대체녹지에서 오염된 침출수가 처음 확인된 것은 지난해 7월. 1년 넘게 문제가 계속되고 있지만 녹지를 조성한 기업들도, 기부채납 받은 여수시도 책임을 미룬 채 지켜만 보
      202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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