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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혁 "文, 대한민국 빚 천조국 만들어..尹 진짜 힘들어, 객관적 사실"[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과 김태규 부위원장 2명이 MBC 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 여권 이사 6명을 임명한 처분의 효력을 정지해 달라며 기존 방문진 이사들이 낸 가처분 소송을 법원이 받아들였습니다. 의대 정원 증원을 둘러싼 의정 갈등, 의료 대란을 수습하기 위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대통령실에 낸 중재안을 용산이 협의 대상이 아니라며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김종혁 국민의힘 최고위원과 정치권 이슈 여당 입장 들어보겠습니다. 최고위원님, 어서 오십시오. ▲김종혁 최고위원: 안녕하세요.
      2024-08-27
    • 저수지서 40대 노동자 2명 실종..수색 작업 중
      저수지에서 건설 작업을 하던 노동자들이 실종돼 소방이 수색에 돌입했습니다. 27일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4분쯤 강원 홍천군 북방면 성동리 대룡저수지에서 40대 작업자 2명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실종된 작업자들은 저수지에서 건설 작업을 하던 중 로프가 풀린 보트를 잡으려다 저수지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 당국 등은 실종자 수색을 마치는 대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2024-08-27
    • '마운드 비상' KIA 이범호 감독 "1~2점으로는 안 돼..다시 '공격형' 팀으로 변화"
      팀 내 1선발의 전력 이탈로 마운드 운영에 빨간불이 켜진 상황에서 KIA 타이거즈 사령탑 이범호 감독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의 주중 3연전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난 이범호 감독은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이 불의의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상황에서 향후 마운드 운영에 대한 생각을 전했습니다. 전날 기준 2위 삼성 라이온즈와는 5.5게임 차. 가을 야구 진출을 놓고 1~2경기 차로 치열하게 중위권 싸움이 진행되는 가운데 KIA는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다고도 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2024-08-27
    • 동료들의 영상편지에 펑펑 운 외국인 투수
      불의의 부상으로 큰 수술을 받게 된 KIA타이거즈 네일. 팀 동료들이 영상 편지를 통해 응원하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영상에는 주장 나성범을 시작으로 김선빈, 김태군, 양현종 등 여러 선수들이 네일의 쾌유를 빌었는데요. 소크라테스는 말을 꺼내기 전부터 울컥하며 감정을 추스르는 모습을 보였고 박정우, 박찬호, 김도영은 슬픔을 애써 삼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동료들의 영상편지를 확인한 네일은 얼굴에 붕대를 감은 상태에서 펑펑 울기도 했는데요. 옆에서 실시간으로 통역을 받으며 동료들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하는 모습이었습니다.
      2024-08-27
    • [핫픽뉴스]사람 대신 축의금 받는 키오스크 "인류애 상실" vs "편하다"
      결혼식장에 사람 대신 축의금을 접수하는 키오스크가 생겨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결혼식장에 설치된 축의금 접수 키오스크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간편하게 마음을 전해 보세요"라고 쓰인 축의금 키오스크는 '신랑 축의' '신부 축의' 중 하나를 택해 관계와 이름을 입력하고 현금을 기계에 넣으면 식권과 주차권이 나오는 방식입니다. 해당 키오스크를 대여해 주는 업체 홈페이지 설명에 따르면 축의금은 결혼식이 끝난 뒤 곧바로 신랑, 신부 측에 전달되며 축의금 명단과 금액이 엑셀 파일로 정리 제공된다고 설명했습니다.
      2024-08-27
    • "폭염 끝나고 전기요금 오른다"..산업부장관, 전기요금 인상 '공식화'
      전기요금 인상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6일 세종시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전기요금을 인상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안 장관은 "시점이 문제고 아직 검토 중이지만 (요금 인상을) 최대한 하려고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전기요금을 정상화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도 말했습니다. 우선 폭염으로 전기 사용량이 급증한 만큼, 요금 인상은 여름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안 장관은 "폭염 기간은 지나가야 할 것"이라며 "이 상황이 지나면 최대한 시점을 조정해서 정상화
      2024-08-27
    • 박균택, "검찰 특수활동비 삭감 조정해야"
      박균택, "검찰 특수활동비 삭감 조정해야"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검찰의 특수활동비 악용 금지와 제도개선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2024-08-27
    • "故 노무현, 부부싸움 뒤 목숨 끊어"..'명예훼손' 정진석, 2심서 감형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항소심에서 감형됐습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3부는 사자명예훼손과 정보통신망법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정 실장에 대해 원심보다 감형된 벌금 1,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정 실장은 지난 2017년 9월 자신의 SNS에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씨와 아들이 박연차 씨로부터 수백만 달러의 금품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뒤 부부싸움 끝에 권 씨는 가출하고, 그날 밤 혼자 남은 노 전 대통령
      2024-08-27
    • 안도걸, "정부의 2025년 예산안은 민생포기 예산"
      안도걸, "정부의 2025년 예산안은 민생포기 예산"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정부가 27일 발표한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민생
      2024-08-27
    • '정자 기증·20조 재산·고독'..베일에 싸인 텔레그램 창업자 '두로프'
      지난 24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 체포된 메신저 앱 텔레그램 최고경영자(CEO) 파벨 두로프는 자신이 개발한 텔레그램의 강력한 보안과 익명성 못지않게 베일에 싸여 있는 인물입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두로프가 인터뷰를 거의 하지 않는 등 '미스터리한' 인물이라고 26일 평가했습니다. 두로프는 그간 언론 인터뷰는 피하면서도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자신의 취향 등을 공개하는 괴짜 행보를 보여왔습니다. 두로프는 과거 텔레그램 채널에 게재한 글에서 고기와 술, 커피를 멀리하며 '고독한 삶'을 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지난 7
      2024-08-27
    • 한여름밤 다채로운 음악으로 물들이는 'ACC 월드뮤직페스티벌'
      '2024 ACC 월드뮤직페스티벌'이 한여름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돌아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오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열리는 ACC월드뮤직페스티벌을 한층 더 즐길 수 있는 세 가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습니다. ◇ 특별한 스페셜 무대 페스티벌의 첫 번째 하이라이트는 공식 일정에 앞서 오는 28일과 29일 마련되는 스페셜 무대입니다. 무대는 ACC를 벗어나 자연 속으로 이동해 무등산에 위치한 사찰인 원효사에서 진행됩니다. '사운드 스케이프 일파만파(一波萬波)'라
      2024-08-27
    • "돈 갚아!" 지인에 흉기 휘두른 60대..살인미수 체포
      채무 관계에 있던 지인을 흉기로 찌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7일 충남 서산경찰서는 68살 A씨를 살인 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이날 새벽 0시 23분쯤 총남 서산 온석동 피해자 B씨의 거주지에서 미리 챙겨간 흉기로 B씨를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범행 이후 112에 전화를 걸어 자수한 뒤 직접 경찰서에 갔고,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긴급 수술을 받았습니다. B씨는 현재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B씨는 A씨로부터 수천만 원의
      2024-08-27
    • 尹, 29일 국정브리핑·기자회견.."질문 제한 없어"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29일 국정브리핑에 이어 기자회견을 갖습니다. 27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오는 29일 오전 10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정브리핑을 엽니다. 이 자리에선 연금·의료·교육·노동과 관련한 기존 4대 개혁에 '저출생 대응'을 더한 이른바 '4+1' 개혁 과제에 대한 정부의 추진 성과와 비전 등을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어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입 기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질문 주제에는 제한을 두지 않기로 했습니다. 윤 대통령의
      2024-08-27
    • 조선대서 낙뢰 사고당한 30대 교사 '기사회생'
      광주광역시의 한 대학교 교정에서 낙뢰(落雷) 사고를 당한 30대 교사가 기사회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7일 지역 의료계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정오쯤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교정에서 낙뢰 사고를 당해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30대 교사 A씨가 최근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A씨는 중환자실에서 다른 병동으로 옮겨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의 회복 소식에 학교장과 동료들은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A씨는 교육대학원에서 교원 연수를 받던 중 쉬는 시간에 벼락이 떨어진 나무 옆을 지나다 감전 사고를 당한 것
      2024-08-27
    • "6분 전 출발했는데.." 열차 놓쳤다고 역무원 낭심 걷어찬 40대 남성
      열차를 놓쳤다며 역무원의 낭심을 걷어찬 40대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법 형사10단독은 철도안전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한국재료연구원 책임연구원인 40대 남성 A씨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20일 밤 11시 40분쯤 대전시 동구 대전역 승강장에서 밤 11시 34분에 출발하는 열차를 놓쳤다는 이유로 30대 역무원 B씨를 향해 소리를 지르고 왼쪽 가슴 부위를 밀친 혐의입니다. B씨가 A씨를 피해 승강장 중앙 쪽으로 이동하자 등을 밀치고 오른쪽 무릎을 이용해 B씨의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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