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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지선 앞둔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광주대서 출판기념회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17일 광주대학교 호심기념도서관에서 지난 민선 7기와 8기 남구가 걸어온 변화의 시간들을 담아낸 저서 '하려는 사람은 방법을 찾지만, 하지 않으려는 사람은 핑계를 찾는다'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별도의 공식 기념식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책 전시회와 저자와의 만남,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김 청장은 '행정은 결국 사람을 향해 있어야 하며, 진심을 다하면 길이 열린다'는 신념 아래, 이 책에 안전·도시재생·복지·경제·문화&
      2026-01-17
    • [영상]지선 앞두고 이정선 광주교육감, 조선대서 출판기념회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이 17일 오후 조선대학교 E스포츠경기장(해오름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습니다. 이 교육감 출판기념회는 1부 '이정선, 오로지 교육 한 길', 2부 '창의성을 갖춘 가슴 따뜻한 세계민주시민', 3부 '흥분과 감동의 광주교육 그리고 더 높은 곳을 향해' 등으로 나눠 진행됐습니다. 이 교육감의 저서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의 3번째 버전인 이번 저서는 교육감 취임 3년간 교육 현장에서 체감한 문제의식과 공교육의 역할을 담았습니다. 또한 AI·교육대전환 시대를 맞아 광주 교육이 나
      2026-01-17
    • 인도, 주민 연쇄공격해 22명 숨지게 한 '살인 코끼리' 추적
      인도에서 야생 코끼리 1마리가 주민을 연쇄적으로 공격, 최소 22명을 숨지게 해 당국이 코끼리를 추적 중입니다. 17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더 힌두'와 영국 BBC·가디언 등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인도 동부 자르칸드주의 웨스트 싱붐 지역 일대에서 수컷 코끼리 1마리가 주민들을 잇따라 공격했습니다. 상아가 1개만 있고 비교적 젊은 것으로 추정되는 이 코끼리는 지난 1일 35세 남성을 밟아 숨지게 한 것을 시작으로 이 지역 삼림 지대의 여러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지금까지 총 22명의 희생자를 초래했다고 현지 당국이 밝
      2026-01-17
    • 대체로 맑은 휴일, 미세먼지 '보통'...한낮 서울 6도·광주 14도
      일요일인 18일 전국적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온도 평년보다 높아 외출하기 좋겠습니다. 휴일 아침기온은 서울과 인천 영하 3도, 부산과 제주 5도 등 평년보다 4도가량 높은 영하 7도에서 영상 5도의 분포를 나타내겠습니다. 한낮에도 평년보다 3~7도가량 오른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이날 낮 최고기온 서울이 6도, 대전 10도, 전북 남원과 대구 13도, 울산 15도 등을 기록하겠습니다. 월요일인 모레 오전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다 오후부터는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2026-01-17
    • '징역 5년' 尹측 "붕괴된 법치, 오로지 정치논리"...민주 "턱없이 부족한 형량"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혐의 등 사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법원 판결에 대해 "사라진 법리에 붕괴된 법치, 오로지 정치 논리"라며 반발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은 17일 배포한 입장문에서 "법관은 자신의 결정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파장을 인식하되, 그 인식이 판단 기준을 바꾸는 이유가 돼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변호인단은 "재판은 정치·사회적 분위기가 아니라 증거와 법률, 구성요건에 의해 결론이 나야 한다"며 "이러한 원칙이 지켜질 때만 사법부의
      2026-01-17
    • 포스코 광양제철소, 금호동-태인동 잇는 보도교 준공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전남 광양시 금호동과 태인동을 잇는 보도교를 준공했습니다. 금호동과 태인동은 강을 사이에 두고 있지만, 연결 도로가 부족해 지역민들이 먼 길을 돌아 왕래해야 했습니다. 이에 지난 2024년 8월 광양시에 금호태인 보도교 설치사업 설계서를 전달한 포스코는 지난해 3월 착공식을 열었습니다. 총사업비 33억 9천만 원 중 26억 1천만 원 부담했습니다. 길이 64m, 높이 4.45m, 폭 5m의 강관거더교로 도보나 자전거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강관거더교는 강철로 만든 원통형의 관을 주된 구조재로 사
      2026-01-17
    • 신동욱 '당게 사태' 공개 검증 제안에, 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국힘 당내 갈등 확산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로 윤리위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것을 놓고, 장동혁 대표측 인사들과 한 전 대표측 인사들간 공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17일 장 대표와 가까운 신동욱 최고위원의 '당게' 사태에 대한 최고위 차원의 공개 검증을 제안에 친한계가 "조작 징계를 자인한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친한(친한동훈)계인 박정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신 최고위원의 글을 링크한 뒤 "그렇다면 검증도 안 하고 제명 결정을 했다는 말이냐. '조작 징계'를 자인이라도 하는 거냐"고 반문했습니다. 박 의
      2026-01-17
    • 러트닉 "美에 투자하지 않으면 반도체 100% 관세"…한국 등 압박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16일(현지시간) 한국 등 주요 반도체 생산국을 향해 미국에 투자하지 않을 경우 '100% 반도체 관세'에 직면할 수 있다고 재차 경고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러트닉 장관은 이날 뉴욕주 시러큐스 인근에서 열린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의 신규 공장 착공식에서 기자들과 만나 "메모리 반도체를 만들고 싶은 모두에게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100% 관세를 내거나, 미국에서 생산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러트닉 장관이 특정 기업을 지목하진 않았지만, 한국과 대만이 주요 반도체 생산국이라는
      2026-01-17
    •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작업자 등 28명 사망·8명 실종
      필리핀 중부 세부에서 거대 쓰레기 산이 무너지면서 현재까지 모두 28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17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인콰이어러·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세부시 비날리우 마을 쓰레기 매립지의 쓰레기 더미 붕괴 현장에서 지금까지 시신 28구가 수습됐다고 현지 경찰 당국이 밝혔습니다. 또 18명이 구조돼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구조 당국은 현재 남은 실종자 8명에 대한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도 보도했습니다. 세부시 당국은 인력 300여 명과 대형 크레인 2대 등을 수색&m
      2026-01-17
    • 김상욱 "尹 내란, 본질은 독재의 유혹...숙주는 김건희, 뿌리를 드러내 뽑아야"[유재광의 뉴스메이커]
      2차 종합특검법이 민주당 주도로 1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번 윤석열 내란 계엄의 본체는 권력을 장기적으로 사유화하려는 집단이 그 본체다. 그리고 그 핵심은 김건희다. 김건희가 숙주"라며 "김건희와 그 주변에 포진해 있던 내란 뿌리를 발본색원해 엄단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 출신인 김상욱 민주당 의원은 16일 KBC '유재광의 뉴스메이커'에 출연해 "윤석열만 처단하고 끝나면 그냥 꼬리 자르기가 된다.. '윤석열'이 등장할 수밖에 없었던, 윤석열을 움직이게 했던 그
      2026-01-17
    • "韓징계 논란에 최고위 차원 '당게' 공개검증하자" 국힘 신동욱 제안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로 윤리위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것을 놓고 당내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민의힘 신동욱 최고위원이 당게 사태에 대한 최고위 차원의 공개 검증을 제안했습니다. 신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논란이 너무 길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장동혁 대표가 재심 신청 기간에 한 전 대표에 대한 징계 확정을 보류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 "한 전 대표에 재심 기회를 부여했지만, 한 전 대표가 응하지 않고 있다"며 "이 상태로 (제명) 의결이 되면 분란이 더 커진다"고 말했습
      2026-01-17
    • '尹대통령실 근무' 30대 北무인기 자수에 '배후?'..여당 "사실관계 규명돼야"
      더불어민주당은 17일 자신이 북한에 무인기를 보낸 당사자라고 주장한 30대 남성이 윤석열 정부 당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해 "배후 여부를 포함한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로 한 점의 의혹도 남기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지호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단독 행위인지, 조직적 연계나 배후가 있었는지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실관계가 명확히 규명돼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또 "이번 사안은 추측이나 정치적 해석으로 다룰 문제가 아니다"라며 "수사당국은 엄정한 법 집행과
      2026-01-17
    • 박지원 "윤석열 체포 저항 징역 5년? 에라이...한동훈 제명 장동혁, 장해 잘했어"[여의도초대석]
      국민의힘 윤리심판원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장동혁 대표를 지지하지 않고 장 대표가 보이고 있는 행실은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한동훈 제명은 잘했다고 본다"고 냉소를 섞어 평가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를 섞어서 '장동훈'이라 부르면서 "제명을 한 장동혁이나, 자기 가족이 저지른 당게 사건에 대해 끝까지 사과도 하지 않는 한동훈이나 똑같은 사람들"이라며 "한동훈 제명은 잘했다"고 냉소했습니다. "제명을 잘한 건가요?"라는 진행자 확인질문에 박 의
      2026-01-17
    • '1억 공천 헌금' 김경과 진술 엇갈린 강선우 전 보좌관 재소환
      '1억 원 공천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인 무소속 강선우 의원의 전직 보좌관이 경찰에 다시 출석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7일 오전 강 의원의 옛 보좌관 남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6일 첫 조사 이후 11일 만입니다. 오전 9시 49분쯤 경찰청에 도착한 남씨는 외투에 달린 모자를 눌러쓰고 고개를 숙인 채 조사실로 들어갔습니다. 남씨는 "강선우 의원 지시로 물건을 옮겼나", "옮긴 물건이 무엇인지 몰랐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나", "강 의원 해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취재진
      2026-01-17
    • 장흥의 보물 '풍아익' 실물콘텐츠 제작으로 국민 품에
      장흥군이 국가 보물인 '풍아익(風雅翼)'이 2026년 동산문화유산 실물콘텐츠 제작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풍아익'은 조선시대 시문학 교육 교과서 역할을 수행한 책으로, 세종 24년(1442) 초주갑인자로 간행된 후 명종 8년(1553)에 다시 간행돼 조선 중기 문신 기봉 백광홍에게 하사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 전해지는 유일한 완질본(15권 10책)으로, 학술적·문화재적 가치가 매우 높아 2010년 국가 보물 제1664호로 지정됐습니다. 장흥군은 2023년 이후 문화유산 활용사업의 일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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