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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닝와이드 다시보기 2026-07-15 (수)
      1. 267억 섬박람회 입찰 비리 의혹 '경찰 수사' 2. 전남 국립의대 무산 위기..."추가 중재 없다" 3. 이광재 "20조 원 지원 약속 반드시 지킬 것" 4. "가고 싶어도 못 가요"...특수학교 과밀화 심각
      2026-07-15
    • 코스피· 코스닥 급등세에 매수 사이드카...하이닉스 11%↑ 삼전 6%↑
      15일 주가 지수가 급등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에서 모두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6분 41초부터 코스피200 선물지수의 변동으로 5분간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이 정지됐습니다. 발동 시점 당시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71.50포인트(6.50%) 상승한 1,170.60입니다. 코스피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기준 가격 대비 5% 이상 상승해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
      2026-07-15
    • 이이남 작가, 구글 AI와 협업한 미디어아트 첫 공개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가 어제(14일) 서울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개막한 '제미나이 플레이그라운드'에서 구글의 생성형 AI '제미나이'와 협업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처음 선보였습니다. 생성형 AI를 창작 과정에 접목한 이번 작품은 기술과 예술이 결합한 새로운 미디어아트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오는 16일까지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이남 작가는 "제미나이는 예술가에게 새로운 형태의 붓이자 캔버스가 됐다"며 이번 작품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영감과 감동을 전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2026-07-15
    •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공공 관리체계 마련해야"
      광양 시민단체가 서울대 남부학술림 부지 무상 사용 기한이 올해로 종료됨에 따라 백운산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달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양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어제(14일) 논평을 내고 정부에 백운산 공공 관리체계 마련과 국립공원 지정 절차를 조속히 추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서울대에는 백운산을 지역사회에 돌려주는 데 협력하고, 광양시에는 국립공원 지정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2026-07-15
    • 비 내리는 '초복'...전남광주, 한낮 32도 '찜통 더위'
      초복인 오늘(15일) 한낮 기온 30도를 웃도는 가운데, 비까지 내리면서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기온 24~26도, 낮 최고기온은 광주와 장성 32도, 순천과 고흥 31도, 신안 29도 등으로 29~32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는 오후 한때 5~10mm 내리겠고 열대야가 이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2026-07-15
    • AI 안경 쓰고 국가시험서 부정행위한 20대 적발
      AI 안경을 쓰고 국가시험에서 부정행위를 저지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5월 24일, AI 안경을 쓰고 산업인력공단 전기산업기사 자격시험을 치른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문제를 비추면 무선 연결된 스마트폰이 정답을 안경알에 노출하는 AI 안경을 사용했으며, A씨를 수상하게 여긴 감독관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2026-07-15
    • '5·18 조롱 논란' 배재고 야구부, 20일 징계 재심의
      5·18 조롱 논란으로 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에 대한 재심의가 진행됩니다. 대한체육회는 어제(14일) 징계 심의 소위원회를 열고, 오는 20일 스포츠공정원위원회에서 배재고의 6개월 출전 정지 징계에 대한 재심의 안건을 상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9일 광주일고와의 경기 도중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마케팅을 응원 구호로 외쳐 논란을 빚었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논란 일주일 만에 배재고 측으로부터 방문 사과를 받은 광주일고 측은 배재고에 대한 선처를 공식적으로 요구했
      2026-07-15
    • [월드컵] "역시 무적함대"...스페인, 프랑스 2-0 꺾고 16년 만에 결승 진출
      '무적함대' 스페인이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던 프랑스를 무너뜨리고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스페인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미켈 오야르사발의 페널티킥 선제골과 페드로 포로의 쐐기 골을 묶어 프랑스를 2-0으로 제압했습니다. 사상 첫 우승을 달성했던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에 4강 무대에 복귀한 스페인은 그 기세를 몰아 결승까지 선착했습니다. 반면 조별리그부터 6전 전승을 거두며 기세를 올리던 프랑스는 3회 연속 결승 진출을 목
      2026-07-15
    • 벤츠 몰던 50대, 인도 돌진에 출근길 직장인 숨져..."급발진" 주장
      출근하던 30대 직장인이 인도로 돌진한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새벽 6시 50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인분당선 정자역 1번 출구 인근 인도로 50대 여성 A씨가 몰던 벤츠 차량이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도에 있던 30대 남성 B씨가 구급대원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A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그의 10대 자녀 등 2명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자녀 등은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당시 5차로를 주행하던 A씨의 차량이 오른쪽 버스정류장 앞에
      2026-07-15
    • 트럼프 "이란과 대화...다음 주까지 합의 안되면 발전소 공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다음 주까지 이란과 종전 관련 합의가 안 될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교량을 공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다음 주가 되면 그들에게 정말 상황이 나빠질 것이다. 왜냐면 다음 주에는 발전소들이 (공격 대상이) 되기 때문"이라며 "내주에는 교량도 대상"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의 대표단이 이날 접촉했다면서도 "그들이 테이블에 나와 협상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들의 발전소를 모두 무너뜨릴 것이다.
      2026-07-15
    • 민주노총, 오늘 총파업...광화문 1만여 명 운집·청와대까지 행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15일 총파업 집회를 엽니다. 민주노총은 15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1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청교섭 원년, 초기업교섭 돌파!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 민주노총 7·15 총파업대회'를 개최합니다. 집회 참가자들은 대회를 마친 뒤 청와대 앞까지 행진할 예정입니다. 이번 총파업은 지난 3월 시행된 이른바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에 따라 원청의 사용자 책임을 인정하고 하청 노동자와 직접 교섭에 나설 것을 요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민주노총은
      2026-07-15
    • '초복' 오후까지 비소식...한낮 광주 32도·대구 35도 '찜통더위'
      초복인 15일 전국적으로 흐린 가운데, 오후까지 비 소식이 이어지겠습니다. 일부 지역에선 한낮 기온 35도 안팎으로 찜통 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이날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서해5도 30~100㎜(많은 곳 경기북부 120㎜ 이상), 강원 내륙·산지 30~80㎜(많은 곳 강원 북부 내륙 100㎜ 이상), 대전·세종·충남, 충북 30~80㎜, 전북 30~80㎜, 광주·전남 20~60㎜, 대구·경북, 부산·울산·
      2026-07-15
    •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1만 700원...올해보다 3.7% 인상
      내년 최저임금이 1만 70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올해 최저임금인 시간당 1만 320원에서 380원, 3.7% 인상된 금액입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4차 전원회의에서 내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3.7% 오른 시간당 1만 700원으로 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내년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으로 노동계는 올해보다 16.3% 올린 1만 2,000원을, 경영계는 동결한 1만 320원을 제시했습니다. 12차례에 걸친 수정 끝에 양측은 이날까지 격차를 130원까지 좁혔습니다. 이에 공익위원들은 1만 600&si
      2026-07-14
    • SNS서 여학생들 상습 성희롱...경찰, 경북대 학생 수사
      온라인상에서 같은 학과 여학생들을 상대로 성희롱 발언을 반복해온 대학생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최근 경북대 재학생 A씨가 SNS에서 같은 학과 여학생들을 상대로 성희롱 발언을 상습적으로 했다는 내용 등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자는 A씨와 같은 학과 재학생들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학생들은 A씨가 딥페이크를 활용해 여학생들의 성 착취물을 제작했는지 여부 등도 수사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측은 "피해 신고가 접수된 것은 맞다"며 "자세한 내용은 말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2026-07-14
    • KBC 8뉴스 전체보기 2026-07-14 (화)
      1. 267억 섬박람회 입찰 비리 의혹…경찰 수사 2. 전남 국립의대 무산 위기…"추가 중재 없다" 3. 이광재 "20조원 지원 약속 반드시 지킬 것" 4. "가고 싶어도 못 가요"…특수학교 과밀화 심각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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