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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1(수)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절기 하지인 오늘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덥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1년 중에 낮의 길이가 가장 긴 하지인데요. 그만큼 낮 시간 동안 나타나는 더위도 길겠습니다. 우리지역에는 다시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어제 27도를 밑돌았던 광주기온이 오늘 33도까지 오르겠고 무척이나 뜨거운 하루가 되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어제보다 높게 출발해서 한낮에는 광주 33도 등
      2017-06-21
    • <6/21(수) 모닝730 날씨1>
      【 앵커멘트 】 남> 오늘부터는 다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어제 곳곳으로 비가 내리면서 폭염은 잠시 주춤했는데요. 여름의 한가운데로 접어든다는 절기 하지인 오늘 다시 더위의 기세가 강해지겠습니다. 우리지역에는 다시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어제 27도를 밑돌았던 광주기온이 오늘 33도까지 오르겠고 무척이나 뜨거운 하루가 되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어제보다 높게 출발해서 한
      2017-06-21
    • <6/21(수) 모닝730 굿모닝 스포츠 >
      【 앵커멘트 】 시즌 초반부터 꾸준히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기아타이거즈! 그 중심엔 가파른 상승세로 KIA 타선을 이끄는 선수가 있습니다. 리드오프에서 3번 타자로 승격하면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버나디나인데요. 스피드와 수비력까지 고루 갖춘 다재다능한 버나디나의 지난 활약상!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 #CG1 버나디나의 5월 중순까지의 타율은 2할대로, 퇴출 위기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극심하게 부진했습
      2017-06-21
    • "광주가 더워요, 함께 해요 온도 1도 낮추기"
      【 앵커멘트 】 무더위가 잠시 주춤하고 있지만, 해가 갈수록 폭염 시기가 빨라지고 정도도 심해지고 있습니다. 뜨거운 도심 식히기 위해, 광주시가 녹지를 늘리고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이는 등 온도 1도 낮추기 운동에 나섰습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도로가 뜨겁게 달아오릅니다. 양산을 꺼내 들지만 더위를 막기엔 역부족입니다. ▶ 인터뷰 : 박기철 / 광주시 학동 - "더위가 빨리 와서 사람이 움직이는 것도 힘들고, 날씨가 비가 안 오니까 전부 짜증이 나는 것 같아요
      2017-06-20
    • 새 정부 지역 공약 차질 우려
      【 앵커멘트 】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시절, 무안공항을 서남권 거점공항으로 육성하겠다고 약속했는데요.. 국토교통부가 타당성이 낮다며 난색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공항 이전과 스마트시티 조성도 후순위로 밀린 것으로 알려지는 등 광주*전남 지역 공약 추진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때 약속한 광주·전남 공약입니다. 전남의 대표적 숙원사업인 '무안국제공항 서남권 거점공항 육성'이 포함됐습니다. ▶ 싱
      2017-06-20
    • <6/21(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우박 피해 농가...복구*보상 '막막') 지난달 31일 전남 5개 시군에서 발생한 우박 피해에 대한 복구 작업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피해 보상받을 길이 막막해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2.(여고생 집단 폭행 수사)...학교는 '뒷짐') 여고생이 집단 폭행을 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당 학교는 수사 결과를 본 뒤 대처하기로 했다가, 비난이 일자 뒤늦게 학교폭력위원회를 여는 등 미온적 대처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3.(구의원 vs 공무원노조) 6달 째 갈
      2017-06-20
    • 보성군, 자매도시에 특산품 감자 직거래
      보성군이 자매도시를 찾아 지역 대표 특산품인 보성감자를 판매했습니다. 보성군은 지난 일주일 동안 서울 강북구를 시작으로 대구 북구, 울산 남구 등 전국 6개 자매도시를 직접 방문해 제철을 맞은 감자 4천 박스, 6천만 원 어치를 직접 판매했습니다.
      2017-06-20
    • 현대삼호중, 세월호 수색현장서 급식 봉사
      현대삼호중공업이 목포신항 세월호 수색현장에서 급식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 노조와 회사 관계자 20여 명은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과 유가족을 위로하고 점심식사 100인 분을 제공했는데 지난 2014년 4월 세월호 침몰사고 당시 팽목항에서 무료 식당을 운영하고 장비를 지원했습니다.
      2017-06-20
    • 벼 수매가 환수 중단, 농업개혁 실현 촉구
      농민들이 벼 수매가 환수 중단과 농업개혁 실현 등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전국농민회 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전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정권의 공공 비축미 우선 지급금 환수 조치는 쌀값 폭락의 책임을 농민들에게 떠넘기고 농민을 수탈하는 농업 적폐라며 수매가 환수를 즉각 중단하고 쌀값 보장을 위한 농업개혁 실천을 촉구했습니다.
      2017-06-20
    • 우박 피해 농가..복구*보상 막막
      【 앵커멘트 】 지난달 31일 전남 5개 시군에 어른 주먹만한 우박이 내려 큰 피해가 발생했죠, 20일이 지났지만 복구가 늦어지고 있고, 보상받을 길로 막막해 농민들의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우박 피해를 본 사과밭입니다. 나무에 달린 열매는 곳곳이 패이고, 썩었습니다. 한 해 농사를 망쳤지만 보험에 들지 않아 보상받을 길도 없습니다. ▶ 인터뷰 : 이재옥 / 사과 농장주 - "(상한 열매
      2017-06-20
    • 흉기 피켓 훼손 의원vs공무원 노조 '갈등의 골' 언제까지?
      【 앵커멘트 】 광주 남구의 한 의원과 공무원 노조 간의 갈등이 6달 째 계속되면서, 도를 넘고 있습니다. 의원은 흉기 난동을 부리고 노조는 제명을 요구하는 등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면서, 주민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제명하라!) 제명하라 제명하라 제명하라 광주남구 공무원 노조가 국민의당 소속 남구의회 이창호 의원에 대해 제명을 촉구한데 이어 시민단체 대표 50명도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지난 4월 11일 남구청
      2017-06-20
    • 0620(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지역 공약 누락*후순위 밀려)..차질 우려) 무안공항 거점공항 육성 공약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난색을 나타냈습니다. 광주공항 이전과 스마트시티 조성도 국정과제 후순위로 밀린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 공약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2.(여수공항 인근 마을 '이물질')..불편*불안) 여수공항 인근 마을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이물질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매일 좁쌀만한 갈색 물질이 마을을 뒤덮으면서 주민들이 불편과 불안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3.(구의원 vs 공무원노조) 6달 째 갈등 '눈살')
      2017-06-20
    • 광주 온도 1도 낮추기 운동 시작
      광주시가 온도 1도 낮추기 운동을 시작합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주시의 온도를 1도 낮추기 위해 녹지와 수변공원을 확대하고, 자동차배출가스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를 통해 광주를 시원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광주에서 발생한 온열자 수는 91명으로 국내에서 가장 덥다는 대구보다도 발생 환자수가 2.5배 가까이 많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7-06-20
    • 국민의당, 내일 광주 민생현장 방문..민심 잡기 나서
      국민의당이 광주를 시작으로 비상대책위원회 전국 순회 일정에 돌입합니다.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과 김동철 원내대표 등 국민의당 지도부는 내일 광주에서 민생현장을 방문하고, AI발병 대책 수립을 위한 직능단체와 간담회를 갖는 등 호남 민심 잡기에 나섭니다. 국민의당이 최근 인사청문회 정국에서 모호한 정체성 등으로 호남 지지율이 크게 하락한 가운데, 이번 행보를 통해 등 돌린 호남 민심을 회복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2017-06-20
    • 자유한국당, 광주서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 토론회
      자유한국당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제2회 전당대회 호남권 타운홀 미팅이 광주에서 열립니다. 한국당은 내일 광주에서 당 대표 후보 3명과 최고위원 후보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원들을 대상으로 미래 비전을 발표하고 지지를 호소합니다. 한국당은 이달 말부터 모바일 사전투표와 전국 252개 시·군·구 현장투표를 실시한 뒤, 다음달 3일 전당대회에서 개표 결과를 발표합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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