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관심 광주형 일자리..'실체' 논란은 여전
【 앵커멘트 】 윤장현 광주시장이 민선 6기 역점 사업을 제시한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되면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실체가 없어, 논란과 혼란을 키우고 있는데요.. 오늘 열린 광주시 일자리 회의에서도 반복됐습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완성차 공장에서 연봉 4,000만 원의 정규직으로 일하는 것이 핵심인 '광주형 일자리'.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일자리위원회가 꾸려지며 광주형 일자리에 관한 관심은 뜨겁습니다.
2017-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