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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원, '드들강 여고생 살인' 40대 무기징역 확정
      나주 드들강변에서 여고생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에게 대법원이 무기징역을 확정했습니다. 대법원 1부 김신 대법관은 2천 1년 2월 초 나주 드들강에서 당시 17살 박 모양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 모씨의 상고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17세의 피해자를 성폭행하고 살해해 죄질이 매우 나쁘다"며 "범행을 끝까지 부인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선고 배경을 밝혔습니다.
      2017-12-22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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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22
    • <12/25(월) 모닝730 카드> 우리나라에서 나온 크리스마스 트리?
      【 앵커멘트 】 해마다 크리스마스에 빼놓을 수 없는 게 있죠. 반짝반짝 거리를 밝혀주는 크리스마스트린데요.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트리 가운데 하나인 '구상나무'가 토종 한국산이란 사실, 알고 계셨나요? #1. 한 해 마무리와 축복의 상징. 크리스마스 트리. #2. 여러 종류의 트리들 가운데 자주 볼 수 있는건 가지가 쭉쭉 뻗어 나간 모습의 구상나문데요. #3. '구상나무'는 엄연한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해발 2,000미터까지 습기가 많은 숲속에서 자생하며, 한라산이나 지리산 등의
      2017-12-22
    • 희망2018 12/22(금) 생활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남구 월산4동 제일파크맨션 주민들이 15만원 월산4동 3통 주민들이 11만원 화정3동 12통 주민들이 14만원 화정3동 앤디앤카렌 이선화 씨가 10만원 화정3동 염주맨션 주민들이 34만2천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서구 화정4동 1통 주민들이 59만2천원 화정4동 21통 주민들이 24만3천원 화정4동 염주골식육식당에서 5만원 라인효친1차아파트 주민들이 83만 천원 양화경로당 회원들이 2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조선대학교
      2017-12-22
    • <12/22(금) 모닝730 날씨1>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어제보다도 추위가 덜하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절기 동지인 오늘 추위 걱정 없겠습니다. 한결 따뜻한 남서풍이 불어오면서 어제 오후부터 공기가 조금씩 부드러워졌는데요. 내일까지 하늘도 맑고 기온이 더 올라서 바깥 활동하기 무난하겠습니다. 다만 일요일에는 요란한 비 소식 들어있으니까요. 밀린 빨래는 내일 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시면
      2017-12-22
    • <12/22(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安, 전당원투표 31일 결론)...호남 선택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제안한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위한 전당원투표가 오는 27일 시작해 31일 결론이 납니다. 전체의 절반이 넘는 호남 당원들의 선택이 주목됩니다. 2.(이용섭) "시민이 원하면 광주시장 출마")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이 사실상 내년 지방선거에서 광주시장 출마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내년에 고민하겠다면서도 시민들이 원하면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3.(문재인 정부 탄생)...개혁 정책 적극 지지) 촛불의 힘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
      2017-12-22
    • 민관 공동 전남 인구정책위원회 출범
      전라남도가 민관 공동으로 인구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본격 추진합니다. 전남도는 인구 관련 부서 실국장과 분야별 전문가 등 57명으로 구성된 인구정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인구문제 극복을 위한 각종 정책을 발굴, 시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총괄위원회를 비롯한 일자리청년 분과와 인구유입 분과, 결혼*출산*양육*보육 분과 등 4개 분과로 조직된 위원회는 주기적으로 정기 회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2017-12-22
    • 호반건설, 광주전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1억원 기탁
      호반건설이 범죄 피해자 지원에 써 달라며 1억원을 지정 기탁했습니다. 광주전남 범죄피해자지원센터가 연 송년의 밤에서 호반건설은 범죄로 다치거나 가족을 잃은 피해자 보호와 재활 등에 써 달라며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지정 기탁했습니다.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범죄 피해자 10명에게 학자금과 생계비 등 천만원을 지원하는 등 올해 300명에게 10억 3천만원을 지원했습니다.
      2017-12-22
    • 내년 공공기관 채용도 '풍년'
      【 앵커멘트 】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반가운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정부가 혁신도시 등 지역 공공기관의 내년 채용 계획을 예고했습니다. 지역 취업준비생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정부가 예고한 내년도 공공기관 정규직 채용 인원은 모두 2만 3천 명. 광주*전남지역에서는 한전을 비롯해, 한전KDN 등 에너지관련 공기업과 한국농어촌공사, 전남대학교 병원 등 상당 수 공공기관들이 포함됐습니다. 최대 공기업인 한
      2017-12-22
    • 내년 공공기관 채용도 '풍년'
      【 앵커멘트 】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반가운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정부가 혁신도시 등 지역 공공기관의 내년 채용 계획을 예고했습니다. 지역 취업준비생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정부가 예고한 내년도 공공기관 정규직 채용 인원은 모두 2만 3천 명. 광주*전남지역에서는 한전을 비롯해, 한전KDN 등 에너지관련 공기업과 한국농어촌공사, 전남대학교 병원 등 상당 수 공공기관들이 포함됐습니다. 최대 공기업인 한
      2017-12-22
    • 내년 공공기관 채용도 '풍년'
      【 앵커멘트 】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반가운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정부가 혁신도시 등 지역 공공기관의 내년 채용 계획을 예고했습니다. 지역 취업준비생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정부가 예고한 내년도 공공기관 정규직 채용 인원은 모두 2만 3천 명. 광주*전남지역에서는 한전을 비롯해, 한전KDN 등 에너지관련 공기업과 한국농어촌공사, 전남대학교 병원 등 상당 수 공공기관들이 포함됐습니다. 최대 공기업인 한
      2017-12-22
    • [결산 2017(1)]문재인 정부 탄생...9년 만에 진보정권
      【 앵커멘트 】 kbc는 기획보도를 통해 2017년 한 해를 되돌아보겠습니다 . 첫 번째 순서로 정권교체와 문재인 정부의 출범입니다. 호남의 정치적 위상과 발언권이 강화된 해로 기록될 것 같습니다. 강동일 기자가 문재인 정부 출범 의미를 분석해 드립니다 . 【 기자 】 5자 구도로 치러진 조기 대선은 41.1%의 득표율을 얻은 문재인 후보의 압도적인 승리였습니다. 나라다운 나라를 열망한 국민들은 9년 만에 진보 정권으로의 교체를 선택했습니다. ▶ 인터뷰
      2017-12-21
    • 굴 수확 한창.. 활기 넘치는 바닷마을
      【 앵커멘트 】 요즘 남해안에서는 햇굴 수확이 한창입니다. 굴 까는 작업으로 활기가 넘치고 있는 바닷마을을 이계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남해 푸른 바다에서 줄지어 올라오는 굴 다발. 바닷가에서는 흙투성이 껍질에서 살을 떼어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능숙하게 끄집어내고 바닷물에 헹구면 우윳빛 살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 인터뷰 : 이심천 / 어민 - "우리가 하다보니까 노하우가 생겨서 이렇게 하는데 이것을 젊은 사람들은 절대 못합니다." 남해안에서는 최근
      2017-12-21
    • 굴 수확 한창.. 활기 넘치는 바닷마을
      【 앵커멘트 】 요즘 남해안에서는 햇굴 수확이 한창입니다. 굴 까는 작업으로 활기가 넘치고 있는 바닷마을을 이계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남해 푸른 바다에서 줄지어 올라오는 굴 다발. 바닷가에서는 흙투성이 껍질에서 살을 떼어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능숙하게 끄집어내고 바닷물에 헹구면 우윳빛 살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 인터뷰 : 이심천 / 어민 - "우리가 하다보니까 노하우가 생겨서 이렇게 하는데 이것을 젊은 사람들은 절대 못합니다." 남해안에서는 최근
      2017-12-21
    • 굴 수확 한창.. 활기 넘치는 바닷마을
      【 앵커멘트 】 요즘 남해안에서는 햇굴 수확이 한창입니다. 굴 까는 작업으로 활기가 넘치고 있는 바닷마을을 이계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남해 푸른 바다에서 줄지어 올라오는 굴 다발. 바닷가에서는 흙투성이 껍질에서 살을 떼어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능숙하게 끄집어내고 바닷물에 헹구면 우윳빛 살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 인터뷰 : 이심천 / 어민 - "우리가 하다보니까 노하우가 생겨서 이렇게 하는데 이것을 젊은 사람들은 절대 못합니다." 남해안에서는 최근
      20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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