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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산2017(2)] 호남 인재 등용과 지역 발전 기대
      【 앵커멘트 】 새 정부 출범으로 호남이 입게된 혜택을 되돌아 보겠습니다. 무엇보다 호남 인사가 대거 등용됐고, 호남고속철의 무안공항 경유도 확정됐습니다. 호남은 정치적 경제적으로 합당한 대우를 받기 시작했다는 게 강동일 기자의 진단입니다. 【 기자 】 문재인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와 비서실장, 검찰 총장 등 요직에 호남 출신 인사가 발탁됐습니다.. 차관급 이상 고위직 67명 중 호남 지역 출신 인사는 25%인 17명으로 박근혜 정부보다 6명이 많습니다. (OUT)
      2017-12-22
    • 성탄절 연휴, 도심 속 크리스마스 축제 '풍성'
      【 앵커멘트 】 성탄절 사흘 연휴를 앞두고 있는데요.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섰던 지난해와 달리 올핸, 도심을 밝히는 조명부터 성탄절 분위기를 한껏 돋우고 있습니다. 도심 속 산타 마을과 버스킹 공연, 산타와 함께 하는 만들기 체험까지, 성탄절 연휴 문화 행사를 정의진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빨간 목도리를 두른 눈사람과 조명 옷으로 갈아입은 루돌프, 대나무로 만든 대형 트리까지. 담양 메타프로방스가 산타 마을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성큼 다가온 성탄절에
      2017-12-22
    • 1222(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지역 의원들 입법 '낙제점')..가결률 14%) 올 한해 광주*전남 의원들은 402건의 법안을 대표 발의했는데, 원안 가결된 법안은 4건에 불과했습니다. 수정 가결과 대안 반영으로 폐기된 법안까지 합해도 가결률은 14%에 불과했습니다. 2.(KTX 정차 명암)..나주역 뜨고 장성역 지고) KTX 정차 여부에 따라 역들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정차 횟수가 크게 늘어난 나주역은 이용객이 늘면서 주변 상권까지 활성화된 반면, KTX가 멈추지 않는 장성역은 침체에 빠졌습니다. 3.(文정부 출범)
      2017-12-22
    • 한파에 독감 유행..영유아*청소년 특히 위험
      【 앵커멘트 】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면서 독감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와 청소년들이 독감을 피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5살 수아는 지난주 감기에 걸려 벌써 두 차례 병원을 찾았습니다. 증상은 많이 나아졌지만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해 독감 예방접종을 할 예정입니다. 3살 란이는 감기에 폐렴 판정까지 받아 사흘간 입원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 인터뷰 : 황효정 / 담양군 대덕면 - "열도 많
      2017-12-22
    • 성탄절 연휴, 도심 속 크리스마스 축제 '풍성'
      【 앵커멘트 】 성탄절 사흘 연휴를 앞두고 있는데요.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섰던 지난해와 달리 올핸, 도심을 밝히는 조명부터 성탄절 분위기를 한껏 돋우고 있습니다. 도심 속 산타 마을과 버스킹 공연, 산타와 함께 하는 만들기 체험까지, 성탄절 연휴 문화 행사를 정의진 기자가 소개합니다. 【 기자 】 빨간 목도리를 두른 눈사람과 조명 옷으로 갈아입은 루돌프, 대나무로 만든 대형 트리까지. 담양 메타프로방스가 산타 마을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성큼 다가온 성탄절에
      2017-12-22
    • 김영록, 전남지사 출마 '일축'…"농정 기본 바로 세울 것"
      【 앵커멘트 】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내년 전남지사 선거에 출마할 생각이 없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 KBC와의 가진 대담에섭니다. 쌀값 안정화 등 농정의 기본을 바로 세우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김영록 장관은 지역 정치권에서 제기되는 전남지사 출마설에 대해 여지조차 남겨두지 않았다고 일축했습니다. 지금은 쌀값 안정화와 AI 확산 방지 등 현안이 산적해 있다며, 여기에 매진할 때라고 역설했습니다. ▶ 인터뷰
      2017-12-22
    • 김영록, 전남지사 출마 '일축'…"농정 기본 바로 세울 것"
      【 앵커멘트 】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내년 전남지사 선거에 출마할 생각이 없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 KBC와의 가진 대담에섭니다. 쌀값 안정화 등 농정의 기본을 바로 세우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김영록 장관은 지역 정치권에서 제기되는 전남지사 출마설에 대해 여지조차 남겨두지 않았다고 일축했습니다. 지금은 쌀값 안정화와 AI 확산 방지 등 현안이 산적해 있다며, 여기에 매진할 때라고 역설했습니다. ▶ 인터뷰
      2017-12-22
    • [결산2017(2)] 호남 인재 등용과 지역 발전 기대
      【 앵커멘트 】 오늘은 새 정부 출범으로 호남이 입계된 혜택을 되돌아 보겠습니다. 무엇보다 호남 인사가 대거 등용됐고, 호남고속철의 무안공항 경유도 확정됐습니다. 호남은 정치적 경제적으로 합당한 대우를 받기 시작했다는 게 강동일 기자의 진단입니다. 【 기자 】 문재인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와 비서실장, 검찰 총장 등 요직에 호남 출신 인사가 발탁됐습니다.. 차관급 이상 고위직 67명 중 호남 지역 출신 인사는 25%인 17명으로 박근혜 정부보다 6명이 많습니다. (
      2017-12-22
    • 호남 KTX 1000일..뜨는 나주역, 지는 장성역
      【 앵커멘트 】 호남 KTX가 개통된 지 천 일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KTX가 정차하는 기차역과 그렇지 않은 역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는데요. 나주역은 혁신도시가 활성화되면서 주변 상권이 되살아나고 있는 반면, 장성역 주변은 된서리를 맞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나주역 앞 택시승강장. KTX를 타려는 손님이 타고 온 택시와, 내린 손님들을 기다리는 택시 수십 대가 줄지어 서 있습니다. ▶ 스탠딩 : 이준호 - "KTX 이용객들
      2017-12-22
    • 지역 의원들, 올해 의정활동 성적은?
      【 앵커멘트 】 남: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8시 뉴스입니다. 올 한해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의 입법 활동 성적표는 어느 정도일까요? 400 여건의 법안을 대표 발의했는데, 원안 가결된 법안은 겨우 4건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CG1) 올 한해 광주·전남 의원 18명이 대표발의한 법안은 모두 402건으로, 1인당 평균 65건입니다. (CG2) 하지만 실제 본회의에서 원안 그대로 처리된 법안은 4
      2017-12-22
    • 광주 빵류 제조업체 등 21곳 식품위생법 위반
      광주시가 지역 빵류 제조·판매업소 등에 대해 위생점검을 벌인 결과 21곳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지난 4일부터 보름 동안 케이크 등 빵류 제조·판매업소와 겨울철 다중이용시설 안에 있는 음식점 등 302곳을 점검한 결과, 21곳이 식품위생법을 위반해 1곳에 대해 품목제조 정지 조치를, 20곳에는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2017-12-22
    • 어등산 관광단지 다음주 공모...투자자 나타날지 미지수
      12년째 제자리 걸음인 광주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을 위해 다음주 공모에 들어갑니다. 광주시는 중소상인들의 반발로 미뤄졌던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사업 민간투자자 공모를 다음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사업성이 낮다고 평가 받던 10여 년 전 초안대로 판매시설 면적을 줄여 공모하기로 하면서 민간투자자가 나타날지는 미지숩니다.
      2017-12-22
    • 주택 리모델링 작업하던 50대 담벼락에 깔려 숨져
      주택 개보수 작업을 하던 50대가 무너진 담벼락에 깔려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광주시 계림동의 한 주택에서 52살 방 모씨가 주택 리모델링 작업을 하다 무너진 콘크리트 담벼락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방씨가 안전 장구 없이 혼자서 리모델링 작업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2-22
    • 주한 네팔 대사관, 광주서 관광 설명회 개최
      네팔 대사관이 지역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관광 홍보를 적극 펼쳤습니다. 주한 네팔 대사관은 광주에서 정 바하두르 싱 네팔 대사와 광주 지역 여행 업계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네팔 관광 설명회를 열고, 관광 자원을 소개했습니다. 네팔은 에베레스트 등의 장엄한 자연경관과 석가모니 탄생지 등 불교 성지로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2017-12-22
    • 주한 네팔 대사관, 광주서 관광 설명회 개최
      네팔 대사관이 지역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관광 홍보를 적극 펼쳤습니다. 주한 네팔 대사관은 광주에서 정 바하두르 싱 네팔 대사와 광주 지역 여행 업계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네팔 관광 설명회를 열고, 관광 자원을 소개했습니다. 네팔은 에베레스트 등의 장엄한 자연경관과 석가모니 탄생지 등 불교 성지로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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