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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남매 떠나는 날, 엄마는 현장검증
      【 앵커멘트 】 불을 내 세 자녀를 숨지게 한 친모가 현장검증을 받았습니다. 현장검증에 앞서 숨진 아이들의 장례식이 진행됐는데요 친모는 아이들이 떠나는 모습을 지켜보지 못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실수로 불을 내 세 아이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친모 23살 정 모 씨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현장검증에 나선 정 씨는 고개를 숙인 채 입을 굳게 다물었습니다. ▶ 싱크 : 정 모씨 - "(심정 한 말씀만 얘기해주세요)
      2018-01-03
    • 1/4(목) 8뉴스 주요뉴스
      1.(AI 방역체계 허점) '주먹구구 살처분') 하루가 멀다하고 확산되는 AI로 공포감이 커지고 있지만 방역체계는 여전히 허점 투성입니다. 살처분도 주먹구구로 이뤄져 벌써 매몰지가 훼손되는 일도 벌어졌습니다. 2.(최저임금 올랐지만...(실제 적용 적어) 올해 근로자들의 시간당 최저임금이 지난해보다 16.4% 오른 753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지만 음식점과 판매업소 등 현장에선 최저임금이 오른 사례를 거의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3.(무등산,국립공원 5년 만에 (세계화 기틀 '관심')국립공원
      2018-01-03
    • '세계수영대회 개*폐회식, 이렇게 치러진다'
      【 앵커멘트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1년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개폐회식이 광주의 문화적 자산을 세계에 알리는 방향으로 진행됩니다. 총감독을 맡게된 한국예술종합학교 윤정섭 교수가 오늘 그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니다. 【 기자 】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폐회식을 지휘할 총감독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윤정섭 명예교수가 위촉됐습니다. 윤정섭 총감독은 무대미술 분야의 권위자로, 88서울올림픽과 대전엑스포, 2002한일월드컵 등의 행사를
      2018-01-03
    • [희망2018]무등산, 세계지질공원 된다
      【 앵커멘트 】 국립공원 무등산이 오는 4월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 인증을 앞두고 있습니다. 국립공원 승격 5년 만에 새해 무등산은 세계화의 함께 또 다른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013년 4월 국립공원으로 승격된 무등산, 지난 5년 동안 국립공원 관리공단은 탐방로를 정비하고, 관망시설 등 편의시설을 늘려 탐방객들의 편의를 도왔습니다. 정상부 철책 등을 제거하며 본연의 모습을 되찾는 작업에도 속도를 냈습니다. 국립공
      2018-01-03
    • 최저임금 올랐지만.."아직은 글쎄"
      【 앵커멘트 】 2020년까지 시간당 최저임금을 1만원까지 늘리는다는 목표 아래 올해 공식 최저임금은 시간당 7530원으로 결정이 됐죠. 하지만 음식점과 판매업소 등 현장에서는 인상된 최저임금이 적용되는 사례를 찾아보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 금동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김영춘 씨. 급격히 오른 인건비 부담으로 알바 고용은 먼 꿈속의 일이 됐습니다. ▶ 인터뷰 : 김영춘 / 편의점 운영 - "그 전에는 썼지요..알바를. 당
      2018-01-03
    • 최저임금 올랐지만.."아직은 글쎄"
      【 앵커멘트 】 2020년까지 시간당 최저임금을 1만원까지 늘리는다는 목표 아래 올해 공식 최저임금은 시간당 7530원으로 결정이 됐죠. 하지만 음식점과 판매업소 등 현장에서는 인상된 최저임금이 적용되는 사례를 찾아보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 금동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김영춘 씨. 급격히 오른 인건비 부담으로 알바 고용은 먼 꿈속의 일이 됐습니다. ▶ 인터뷰 : 김영춘 / 편의점 운영 - "그 전에는 썼지요..알바를. 당
      2018-01-03
    • 최저임금 올랐지만..실제 적용 적어
      【 앵커멘트 】 2020년까지 시간당 최저임금을 1만원까지 늘리는다는 목표 아래 올해 공식 최저임금은 시간당 7530원으로 결정이 됐죠. 하지만 음식점과 판매업소 등 현장에서는 인상된 최저임금이 적용되는 사례를 찾아보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 금동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김영춘 씨. 급격히 오른 인건비 부담으로 알바 고용은 먼 꿈속의 일이 됐습니다. ▶ 인터뷰 : 김영춘 / 편의점 운영 - "그 전에는 썼지요..알바를. 당
      2018-01-03
    • 올해도 진보 교육감 이어질까?
      【 앵커멘트 】 그동안 교육감 선거에서 영향력을 과시했던 친 전교조 성향의 진보 교육사회단체들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진보 교육 계열 내부에서 분화가 이뤄지면서 교육감 선거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친전교조 성향의 전남지역 교육사회단체들이 민주진보교육감 후보자 3명을 발표했습니다. 장석웅 전 전교조 전국위원장과 정연국, 구신서 등 2명의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입니다. 다음 달 6일, 이들 중 진
      2018-01-03
    • 광주*전남 진보 교육감 돌풍...이번엔 '글쎄?'
      【 앵커멘트 】 그동안 교육감 선거에서 영향력을 과시했던 친 전교조 성향의 진보 교육사회단체들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진보 교육 계열 내부에서 분화가 이뤄지면서 교육감 선거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친전교조 성향의 전남지역 교육사회단체들이 민주진보교육감 후보자 3명을 발표했습니다. 장석웅 전 전교조 전국위원장과 정연국, 구신서 등 2명의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입니다. 다음 달 6일, 이들 중 진
      2018-01-03
    • 광주*전남 진보 교육감 돌풍...이번엔 '글쎄?'
      【 앵커멘트 】 그동안 교육감 선거에서 영향력을 과시했던 친 전교조 성향의 진보 교육사회단체들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진보 교육 계열 내부에서 분화가 이뤄지면서 교육감 선거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친전교조 성향의 전남지역 교육사회단체들이 민주진보교육감 후보자 3명을 발표했습니다. 장석웅 전 전교조 전국위원장과 정연국, 구신서 등 2명의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입니다. 다음 달 6일, 이들 중 진
      2018-01-03
    • 침출수 '줄줄'..방역도 매몰도 '구멍'
      【 앵커멘트 】 하루가 멀다하고 AI의 공포가 전남을 뒤덮고 있지만 방역체계는 허점 투성입니다. 예방적 살처분은 기준이 오락가락인데다 주먹구구로 이뤄지고 있어 사흘도 되지 않아 매몰지가 훼손되는 일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현장을 취했습니다. 【 기자 】 지난달 28일 AI가 발생한 영암의 한 오리 농가입니다. 3만 마리가 넘는 오리를 농장 인근에 긴급 살처분 했는데 사흘이 채 안돼 매몰지는 엉망이 됐습니다. 오리 사체를 감싼 비닐이 터져 부유
      2018-01-03
    • 여수서 탱크로리 넘어져..벤젠 유출
      오늘 오후 3시 4분쯤 여수시 해산동의 한 도로에서 25톤 탱크로리가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54살 최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탱크로리에 실려 있던 벤젠 일부가 유출됐습니다. 소방당국과 여수합동방재센터는 현장에 출동해 긴급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2018-01-03
    • "추울 땐 잠시 쉬어가세요"
      【 앵커멘트 】 요즘같은 추위엔 버스를 기다리는 몇 분도 몇 시간처럼 길게 느껴지는데요. 최근 광주 시내 곳곳에 찬 바람을 피할 수 있는 '온기텐트'가 등장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양동시장 근처 버스정류장입니다. 시민들이 비닐 천막 안 의자에서 버스를 기다립니다. ▶ 인터뷰 : 범망레 / 광주시 용강동 - "겨울에는 따숩고 여름에 비올때는 비 안맞고 얼마나 좋아요. 그래서 우리가 아저씨한테 맨날 고맙다고 말 했는데." 6년 전, 2대
      2018-01-03
    • "잠시 추위 피해가세요"..버스정류장 온기텐트 '호응'
      【 앵커멘트 】 요즘같은 추위엔 버스를 기다리는 몇 분도 몇 시간처럼 길게 느껴지는데요. 최근 광주 시내 곳곳에 찬 바람을 피할 수 있는 '온기텐트'가 등장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양동시장 근처 버스정류장입니다. 시민들이 비닐 천막 안 의자에서 버스를 기다립니다. ▶ 인터뷰 : 범망레 / 광주시 용강동 - "겨울에는 따숩고 여름에 비올때는 비 안맞고 얼마나 좋아요. 그래서 우리가 아저씨한테 맨날 고맙다고 말 했는데." 6년 전, 2대
      2018-01-03
    • "잠시 추위 피해가세요"..버스정류장 온기텐트 '호응'
      【 앵커멘트 】 요즘같은 추위엔 버스를 기다리는 몇 분도 몇 시간처럼 길게 느껴지는데요. 최근 광주 시내 곳곳에 찬 바람을 피할 수 있는 '온기텐트'가 등장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양동시장 근처 버스정류장입니다. 시민들이 비닐 천막 안 의자에서 버스를 기다립니다. ▶ 인터뷰 : 범망레 / 광주시 용강동 - "겨울에는 따숩고 여름에 비올때는 비 안맞고 얼마나 좋아요. 그래서 우리가 아저씨한테 맨날 고맙다고 말 했는데." 6년 전, 2대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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