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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인 이상 중선구제 확대 도입하라"
      광주시 자치구 선거구에 3인 이상 중선구제를 확대하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김경은 변호사는 선거구획정을 위한 시민공청회에서 광주시는 2인 선거구가 16곳에 달하지만, 3인 선거구는 9곳에 불과해 거대 정당의 독과점 구도를 벗어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며, 3~4인 중선구제 도입을 확대할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에서 선거구 획정에 대한 시민공청회가 열린 것은 1991년 지방의원 선거제가 도입된 이후 27년 만입니다.
      2018-01-05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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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5
    • <1/8(월) 모닝730 카드뉴스> 한국은 지금, 후뚱 사회
      【 앵커멘트 】 '후뚱'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선천적으론 비만 기질이 없지만, 후천적으로 비만이 된 경우를 말하는데요. 한국이 후뚱 사회가 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 기자 】 #1. 몸무게 90kg에 육박하는 35살 직장인 이승호씨. 새해를 맞이하며 산을 오르는데, 금세 숨이 턱턱 막혀 머리가 어지럽고, 다리가 후들거려 운동 부족을 실감했습니다. #2. 승호씨는 원래 75kg으로 정상 체중이었다고 하는데요. 직장 생활을 시작한 후,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줄
      2018-01-05
    • <1/5(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최 진 대통령 리더십연구원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1월 5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렙니다. 최저임금이 오르면서 인건비 부담을 줄이려는 편법 행태가 나타난다는 기삽니다. 최저 임금 인상 부담을 줄이려고 일방적으로 주휴 수당을 없애거나, 서류상 근무 시간을 조작한 사업장들이 잇따랐는데요. 아무런 이유 없이 월급에서 식대를 추가로 공제하는 등의 행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편법 행태와
      2018-01-05
    • 강진 종오리농장 AI 검출..2만여 마리 긴급 살처분
      강진의 한 종오리농장에서 AI 항원이 검출돼 방역당국이 긴급조치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어제(4일) 오전 강진의 한 종오리농장에서 AI 의심신고가 접수돼 1차 검사를 실시한 결과, H5형 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농장 오리 2만 1,700여 마리를 긴급 살처분했습니다. 방역당국은 해당 농장 반경 3km 이내 농가에 대해서는 가축방역심의회를 열어 예방적 살처분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2018-01-05
    • 강진 종오리농장 AI 항원 검출..긴급 살처분
      강진의 한 종오리농장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돼 방역당국이 긴급조치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어제 오전 강진의 한 종오리농장에서 AI 의심신고가 접수돼 1차 검사를 실시한 결과 H5형 AI 항원이 검출되면서 해당 농장의 오리 2만 1,700여 마리를 긴급 살처분했습니다. 방역당국은 해당 농장의 반경 3km 이내 농가에 대해서는 가축방역심의회를 열어 예방적 살처분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2018-01-05
    • 지방선거 앞두고 관공서는 홍보 현수막으로 몸살
      【 앵커멘트 】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관공서마다 단체장의 치적을 홍보하는 현수막이 부쩍 많이 내걸리고 있습니다. 현역 프리미엄을 이용한 단체장의 과잉 홍보에 시민들은 눈살을 찌푸리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청 한 쪽 벽면을 길이 60미터의 거대한 현수막이 뒤덮고 있습니다. 올해 광주시가 확보한 국비를 홍보하는 이 현수막에 든 비용은 무려 9백만 원, 시 본청뿐 아니라 각 사업소와 산하 공공기관까지 비슷한 현수막이 모두 내걸렸습니다. 구청도
      2018-01-04
    • 지방선거 앞두고 관공서는 홍보 현수막으로 몸살
      【 앵커멘트 】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관공서마다 단체장의 치적을 홍보하는 현수막이 부쩍 많이 내걸리고 있습니다. 현역 프리미엄을 이용한 단체장의 과잉 홍보에 시민들은 눈살을 찌푸리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청 한 쪽 벽면을 길이 60미터의 거대한 현수막이 뒤덮고 있습니다. 올해 광주시가 확보한 국비를 홍보하는 이 현수막에 든 비용은 무려 9백만 원, 시 본청뿐 아니라 각 사업소와 산하 공공기관까지 비슷한 현수막이 모두 내걸렸습니다. 구청도
      2018-01-04
    • 지방선거 앞두고 관공서는 홍보 현수막으로 몸살
      【 앵커멘트 】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관공서마다 단체장의 치적을 홍보하는 현수막이 부쩍 많이 내걸리고 있습니다. 현역 프리미엄을 이용한 단체장의 과잉 홍보에 시민들은 눈살을 찌푸리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청 한 쪽 벽면을 길이 60미터의 거대한 현수막이 뒤덮고 있습니다. 올해 광주시가 확보한 국비를 홍보하는 이 현수막에 든 비용은 무려 9백만 원, 시 본청뿐 아니라 각 사업소와 산하 공공기관까지 비슷한 현수막이 모두 내걸렸습니다. 구청도
      2018-01-04
    • 강진 마량놀토수산시장 '지역경제 효자'
      강진 마량놀토수산시장이 관광 명소로 자리 잡으면서 지역경제 효자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강진 마량놀토수산시장은 매출액 23억 원과 방문객 27만 명을 기록해 하루 평균 5천 2백만원의 판매고를 올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6년보다 매출과 방문객 수가 모두 증가한 수치로 올해도 다양한 할인행사를 늘리고 전망대형 북카페 등 휴게공간을 추가로 설치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2018-01-04
    • 전남대*동신대*광주대, 내일(6일)부터 정시모집
      지역 대학들이 올해 신입생 정시 모집을 실시합니다. 전남대학교는 이번 정시모집에 광주캠퍼스 886명, 여수캠퍼스 144명 등 모두 1030명을 선발하기로 하고 내일(6일)부터 9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응시원서를 접수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동신대와 광주대도 내일(6일)부터 9일까지 정시모집을 통해 각각 371명과 231명을 모집할 계획입니다.
      2018-01-04
    • [희망2018]에너지밸리, '상생' 의지가 최우선
      【 앵커멘트 】 신년 기획 이번엔 광주전남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에너지밸리를 살펴봅니다. 한전공대 설립과 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 발전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광주전남의 상생 의지가 무엇보다 절실합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지난해 4월 광주 유세 - "광주*전남을 에너지 신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겠습니다. 세계 최고의 에너지 인재를 양성할 한전 공대를 에너지밸리에 설립하겠습니다" 새정부 출범 이후 나주 혁신도시와 광주 광산구,남구 일대의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
      2018-01-04
    • [희망2018]에너지밸리, '상생' 의지가 최우선
      【 앵커멘트 】 신년 기획 이번엔 광주전남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에너지밸리를 살펴봅니다. 한전공대 설립과 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 발전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광주전남의 상생 의지가 무엇보다 절실합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지난해 4월 광주 유세 - "광주*전남을 에너지 신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겠습니다. 세계 최고의 에너지 인재를 양성할 한전 공대를 에너지밸리에 설립하겠습니다" 새정부 출범 이후 나주 혁신도시와 광주 광산구,남구 일대의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
      2018-01-04
    • 문화전당장 5차 공모 또 무산..직무대행 체제 연장
      【 앵커멘트 】 문재인 정부들어 기대를 모았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수장 선임이 결국 무산됐습니다. 1순위 후보자에 대해 5월 단체 등이 반대하고 나서자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적격자 없음'을 이유로 공모 자체를 백지화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당장 5차 공모는 지난해 9월 시작됐습니다. 새정부 출범 뒤 첫 전당장 공모로 지원자만 26명이 몰리며, 초대 전당장 선임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높았습니다. 첫 단계인 인사혁신처 서류
      2018-01-04
    • 문화전당장 5차 공모 또 무산..직무대행 체제 연장
      【 앵커멘트 】 문재인 정부들어 기대를 모았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수장 선임이 결국 무산됐습니다. 1순위 후보자에 대해 5월 단체 등이 반대하고 나서자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적격자 없음'을 이유로 공모 자체를 백지화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당장 5차 공모는 지난해 9월 시작됐습니다. 새정부 출범 뒤 첫 전당장 공모로 지원자만 26명이 몰리며, 초대 전당장 선임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높았습니다. 첫 단계인 인사혁신처 서류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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