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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과기원,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평가 '세계 3위'
      광주과학기술원이 영국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이 발표한 '세계 대학 평가'에서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수 부문 세계 3위를 기록했습니다. 광주과기원은 지난 2015년과 2016년 2년 연속으로 이 분야에서 '세계 2위'의 성적을 거뒀지만 최근 급속히 교원 수가 증가하면서 논문 피인용 수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 '교수 1인당 논문 피인용 수'는 해당 대학의 연구자들이 발표한 논문이 관련 분야 다른 연구자들에 의해 많이 인용될수록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2018-06-07
    • 반환점 돈 613...'굳히기냐 뒤집기냐' 총력전
      6*13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기간이 반환점을 돌면서 민주당은 굳히기에, 야권과 무소속 후보들은 뒤집기에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평화당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민주당 일당독주는 정치의 퇴보이며 호남 정치의 위기라며 민주당 견제 세력으로서 평화당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바른미래당 광주지역 의원들은 자유한국당과 후보 단일화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중도개혁노선을 끝까지 견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내일 전남과 광주를 찾아 후보 지지 유세를 갖는 등 표심 굳히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8-06-07
    • 보성서 80대 남성 경운기에 깔려 숨져
      80대 남성이 경운기에 깔려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반쯤 보성군 조성면의 한 도로에서 80살 선 모 씨가 몰던 경운기가 도로 옆 도랑으로 떨어지면서 선 씨가 경운기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선 씨가 경운기를 조작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07
    • 보성서 80대 남성 경운기에 깔려 숨져
      80대 남성이 경운기에 깔려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반쯤 보성군 조성면의 한 도로에서 80살 선 모 씨가 몰던 경운기가 도로 옆 도랑으로 떨어지면서 선 씨가 경운기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선 씨가 경운기를 조작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07
    • "사법 행정권 남용 의혹 진상규명ㆍ책임자 처벌해야"
      시민사회단체가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저질러진 사법 행정권 남용 의혹에 대해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와 민주노총 광주본부 등 시민단체들은 "상고법원을 얻어내기 위해 사법부가 만들어낸 반민주적ㆍ반인권적 판결들이 반드시 되돌려져야 한다"며, "특검을 실시해 진상을 규명하고 양승태 전 대법원장에게 헌법 유린의 대가를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권과 사법부의 야합에 희생당한 피해자들의 피해 회복을 요구했습니다.
      2018-06-07
    • 전라남도 미세먼지 대응책 마련 적극 나서
      전라남도가 미세먼지 대응책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미세먼지 저감과 도민 건강보호를 위해 교수와 환경단체 등 대기환경 분야 전문가와 관련 공무원 10여 명이 참여하는 전라남도 미세먼지 대책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미세먼지 대책위원회 초대 위원장에는 서성규 전남대 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가 선출됐습니다.
      2018-06-07
    • 전라남도 미세먼지 대응책 마련 적극 나서
      전라남도가 미세먼지 대응책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미세먼지 저감과 도민 건강보호를 위해 교수와 환경단체 등 대기환경 분야 전문가와 관련 공무원 10여 명이 참여하는 전라남도 미세먼지 대책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미세먼지 대책위원회 초대 위원장에는 서성규 전남대 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가 선출됐습니다.
      2018-06-07
    • 지역 시민단체 "기아차, 여성노동자 차별 중단하라"
      시민단체와 정당들이 여성 노동자에 대한 차별을 중지하라고 기아자동차에 촉구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광주 지역 시민단체와 정당들은 지난 2013년 이후 현대기아차가 실시한 사내 협력사 직원 우대채용과 특별채용 결과를 보면 1천 5백명 중 여성은 한 명도 없다며 이는 여성 비정규직 차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규직 전환이 안 된 여성 노동자들을 다른 사내협력사와 계약하게 해 원래 일하던 공정에서 쫓아내는 행위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2018-06-07
    • 장휘국*장석웅, '文정부 교육개혁' 공동선언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후보와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후보는 아이들의 행복과 참된 배움을 위해 학교현장을 지킨 자신들이 문재인 정부 교육개혁을 이끌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장휘국, 장석웅 후보는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 교육 대개혁 성공을 위한 광주·전남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두 후보는 통일시민교육과 교육 공공성 강화, 경쟁·입시 중심 교육 탈피, 공교육 혁신 등의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2018-06-07
    • 권세도-권오봉, 민주당 복당 놓고 공방
      민주당 권세도 여수시장 후보와 무소속 권오봉 후보가 민주당 복당 문제를 두고 날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 무소속 권오봉 후보는 민주당 경선이 불공정하게 진행돼 어쩔 수 없이 무소속 출마를 하게 됐다며 선거 후 복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민주당과 권세도 후보측은 민주당은 정당한 경선 절차로 시장 후보를 뽑았다며 당락과 관계없이 권오봉 후보의 복당은 절대 불가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8-06-07
    • 권세도-권오봉, 민주당 복당 놓고 공방
      민주당 권세도 여수시장 후보와 무소속 권오봉 후보가 민주당 복당 문제를 두고 날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 무소속 권오봉 후보는 민주당 경선이 불공정하게 진행돼 어쩔 수 없이 무소속 출마를 하게 됐다며 선거 후 복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민주당과 권세도 후보측은 민주당은 정당한 경선 절차로 시장 후보를 뽑았다며 당락과 관계없이 권오봉 후보의 복당은 절대 불가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8-06-07
    • 광주 본촌산단 식품공장서 불..2명 다쳐
      광주 본촌산단 식품공장에서 불이 나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광주시 양산동 본촌산단에 있는 한 식품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근로자 34살 조 모 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 또 공장 내부 200여 제곱미터와 물품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억 7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규정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2018-06-07
    • '돈 봉투 살포' 기초의원 예비후보 동창 구속기소
      기초의원 예비후보인 동창의 공천을 위해 권리당원들에게 돈 봉투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60대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들에게 110만 원을 제공한 혐의로 62살 박 모 씨를 구속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6.13 지방선거와 관련해 119명의 선거 사범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2018-06-07
    • '돈 봉투 살포' 기초의원 예비후보 동창 구속기소
      기초의원 예비후보인 동창의 공천을 위해 권리당원들에게 돈 봉투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60대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들에게 110만 원을 제공한 혐의로 62살 박 모 씨를 구속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6.13 지방선거와 관련해 119명의 선거 사범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2018-06-07
    • 청소년 강제추행ㆍ협박한 남성 잇따라 구속기소
      청소년들을 강제추행한 남성들이 잇따라 구속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3월 자신의 집에 놀러온 15살 여중생에게 성매매를 제안하고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로 50대 남성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또 지난해 11월 신체 노출 사진을 유포하겠다며 15살 여중생을 협박해 음란행위를 하게 하고, 노출 사진을 촬영해 자신에게 전송하도록 한 혐의로 20대 남성도 구속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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