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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순환도로 공익처분 늑장 대응 논란
      【 앵커멘트 】 불법운영 의혹을 받고 있는 제2순환도로에 대한 공익처분 요구가 다시 거세지고 있습니다. 의혹이 제기된 이후 3개월이 지나도록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광주시에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3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광주시 전 간부가 남긴 유서를 통해 제2순환도로의 불법 운영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민간 사업자인 광주순환도로투자가 무면허업체에 터널과 교량 등 주요 시설물의 유지와 보수를 맡겼다는 내용이었습니다.
      2018-06-11
    • 제2순환도로 공익처분 늑장 대응 논란
      【 앵커멘트 】 불법운영 의혹을 받고 있는 제2순환도로에 대한 공익처분 요구가 다시 거세지고 있습니다. 의혹이 제기된 이후 3개월이 지나도록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광주시에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3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광주시 전 간부가 남긴 유서를 통해 제2순환도로의 불법 운영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민간 사업자인 광주순환도로투자가 무면허업체에 터널과 교량 등 주요 시설물의 유지와 보수를 맡겼다는 내용이었습니다.
      2018-06-11
    • 6.13 지방선거 마지막 휴일.. 유세 총력전
      【 앵커멘트 】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마지막 휴일인 어제 각 정당과 후보들은 막판 유세에 총력을 펼쳤습니다. 여야는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부동층을 집중 공략한다는 전략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 명이라도 더, 한 곳이라도 더.. 선거 전 마지막 총력전이 펼쳐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광주전남 곳곳에서 후보 합동 유세를 벌이며 막바지 표심 굳히기에 나섰습니다.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도 막판 대역전극을 기대하며 접전지를 중심으로 집중 유세에
      2018-06-11
    • 6.13 지방선거 마지막 휴일.. 유세 총력전
      【 앵커멘트 】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마지막 휴일인 어제 각 정당과 후보들은 막판 유세에 총력을 펼쳤습니다. 여야는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부동층을 집중 공략한다는 전략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한 명이라도 더, 한 곳이라도 더.. 선거 전 마지막 총력전이 펼쳐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광주전남 곳곳에서 후보 합동 유세를 벌이며 막바지 표심 굳히기에 나섰습니다.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도 막판 대역전극을 기대하며 접전지를 중심으로 집중 유세에
      2018-06-11
    • '민주에서 평화로'.. 6ㆍ10 민주항쟁 31주년
      6월 항쟁 31주년을 맞아 광주에서도 기념식이 거행됐습니다. 광주ㆍ전남 6ㆍ10 민주항쟁기념사업회는 어제(10일) 5ㆍ18민주광장에서 '민주에서 평화로'를 주제로 31주년 기념식을 갖고 다 나은 민주주의를 만들기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습니다.
      2018-06-10
    • 식품 가공공장서 일하다 기계에 끼여..40대 남성 중태
      식품 공장에서 일하던 40대 남성이 기계에 끼여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 오전 10시 35분쯤 장성군 동화면의 한 닭 가공공장에서 기계 정비 작업을 하던 44살 최 모 씨의 몸이 갑자기 기계에 말려들어가면서 중태에 빠졌습니다.
      2018-06-10
    • 식품 가공공장서 일하다 기계에 끼여..40대 남성 중태
      식품 공장에서 일하던 40대 남성이 기계에 끼여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 오전 10시 35분쯤 장성군 동화면의 한 닭 가공공장에서 기계 정비 작업을 하던 44살 최 모 씨의 몸이 갑자기 기계에 말려들어가면서 중태에 빠졌습니다.
      2018-06-10
    • 선거운동 막바지..과열·혼탁 선거 '극성'
      선거 운동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곳곳이 과열·혼탁 선거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장성에서는 한 군수 후보 가족이 식당 주인에게 현금을 건넸다는 신고가 접수돼 선관위와 경찰이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으며 순천에서는 특정인이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지인에게 돈을 건넸다 붙잡히는 등 곳곳에서 과열, 혼탁 선거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만 지금까지 선거법과 관련해 3백여 명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관련 사건 수도 160여 건에 이릅니다.
      2018-06-10
    • 선거운동 막바지.. 과열·혼탁 선거 '극성'
      선거 운동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곳곳이 과열·혼탁 선거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장성에서는 한 군수 후보 가족이 식당 주인에게 현금을 건넸다는 신고가 접수돼 선관위와 경찰이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으며 순천에서는 특정인이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지인에게 돈을 건넸다 붙잡히는 등 곳곳에서 과열, 혼탁 선거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만 지금까지 선거법과 관련해 3백여 명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관련 사건 수도 160여 건에 이릅니다.
      2018-06-10
    • 전남교육감 후보들 막바지 표심잡기 총력
      지방선거 광주전남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전남교육감 선거 후보들도 막바지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장석웅 후보는 어제 순천과 여수의 재래시장과 종교행사장 등을 돌며 지지를 당부하고 나섰고 오인성 후보와 고석규 후보도 순천과 광양 등에서 유세를 이어갔습니다.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는 세 후보들은 특히 전남 동부권 표심을 공략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2018-06-10
    • 전남교육감 후보들 막바지 표심잡기 총력
      지방선거 광주전남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전남교육감 선거 후보들도 막바지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장석웅 후보는 어제 순천과 여수의 재래시장과 종교행사장 등을 돌며 지지를 당부하고 나섰고 오인성 후보와 고석규 후보도 순천과 광양 등에서 유세를 이어갔습니다.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는 세 후보들은 특히 전남 동부권 표심을 공략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2018-06-10
    • '민주에서 평화로'.. 6ㆍ10 민주항쟁 31주년
      6월 항쟁 31주년을 맞아 광주에서도 기념식이 거행됐습니다. 광주ㆍ전남 6ㆍ10 민주항쟁기념사업회는 오늘(10일) 5ㆍ18민주광장에서 '민주에서 평화로'를 주제로 31주년 기념식을 갖고 다 나은 민주주의를 만들기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습니다.
      2018-06-10
    • <6/11(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
      1.(6.13 지방선거 마지막 휴일...집중 유세)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마지막 휴일인 어제 각 정당과 후보들은 막판 유세에 총력을 펼쳤습니다. 2.('불법운영 의혹' 2순환도로와 계약해지하라) 광주시가 불법운영 의혹이 불거진 제2순환도로 사업자인 광주순환도로투자와 계약을 해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3.(항만공사-운영사 갈등... 광양항 '보안‘흔들)광양항 예산 부담을 놓고 여수 광양항만공사와 부두 운영사가 갈등을 빚으면서 미흡한 보안시설이 수년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4.(
      2018-06-10
    • 식품 가공공장 기계에 끼여 40대 男 중태
      식품 공장에서 일하던 40대 남성이 기계에 끼여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35분쯤 장성군 동화면의 한 닭 가공공장에서 기계 정비 작업을 하던 44살 최 모 씨의 몸이 갑자기 기계에 말려들어가면서 중태에 빠졌습니다.
      2018-06-10
    • 광주 자전거 동호회, 영산강 일대 환경 정화 활동 나서
      자전거 동호회원들이 영산강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습니다.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 광주본부 주최로 오늘 열린 '자전거가 달린다, 영산강변 환경정화 캠페인'에는 광주지역 10개 자전거 동호회 회원 2백5십여 명이 참가해 극락교와 승촌보 구간의 비닐과 낚시쓰레기 등을 수거했습니다.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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