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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순군, 중*고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
      화순군이 관내 중고교 신입생 전체에게 교복비를 지원했습니다. 화순군은 올해 화순 지역 14개 중*고등학교 신입생 942명에게 교복비 2천 8천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화순군은 지난해 8월 군내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교육비지원과 무상급식에 이어 광주와 전남에서 최초로 '교복지원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2018-06-17
    • 연구용역 업체서 돈 받은 교수 징계 부당.."뇌물아닌 자문료"
      연구용역 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국립대 교수의 징계 처분은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 하현국 부장판사는 국립대 이모 교수가 대학을 상대로 낸 감봉 등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교수가 받은 돈은 뇌물이 아니라 자문료로 볼 만한 사정이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대학 측은 지난해 4월 공무원으로서 직무 관련자로부터 3천 6백만원의 뇌물을 받아 국가공무원법을 위반했다며 이 교수를 징계했습니다.
      2018-06-17
    • 연구용역 업체서 돈 받은 교수 징계 부당…"뇌물아닌 자문료"
      연구용역 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국립대 교수의 징계 처분은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 하현국 부장판사는 국립대 이모 교수가 대학을 상대로 낸 감봉 등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교수가 받은 돈은 뇌물이 아니라 자문료로 볼 만한 사정이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대학 측은 지난해 4월 공무원으로서 직무 관련자로부터 3천 6백만원의 뇌물을 받아 국가공무원법을 위반했다며 이 교수를 징계했습니다.
      2018-06-17
    • 국립공원 승격 후 5년간 무등산 탐방객 2천만명 돌파
      2천 13년 국립공원 승격 이후 5년간 무등산을 찾은 탐방객 수가 2천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14일까지 누적된 무등산 탐방객 수는 2천만 2천 91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무등산 탐방객 수는 3백 51만명으로, 한려해상, 북한산, 설악산에 이어 전국 22개 국립공원 가운데 4위를 차지했습니다.
      2018-06-17
    • 국립공원 승격 후 5년간 무등산 탐방객 2천만명 돌파
      2천 13년 국립공원 승격 이후 5년간 무등산을 찾은 탐방객 수가 2천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14일까지 누적된 무등산 탐방객 수는 2천만 2천 91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무등산 탐방객 수는 3백 51만명으로, 한려해상, 북한산, 설악산에 이어 전국 22개 국립공원 가운데 4위를 차지했습니다.
      2018-06-17
    • 국립공원 승격 후 5년간 무등산 탐방객 2천만명 돌파
      2천 13년 국립공원 승격 이후 5년간 무등산을 찾은 탐방객 수가 2천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14일까지 누적된 무등산 탐방객 수는 2천만 2천 91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무등산 탐방객 수는 3백 51만명으로, 한려해상, 북한산, 설악산에 이어 전국 22개 국립공원 가운데 4위를 차지했습니다.
      2018-06-17
    • 진료 불만에 "병원 불지른다" 위협한 40대 항소심도 징역 1년
      진료에 불만을 품고 불을 지르겠다고 위협한 40대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 최수환 부장판사는 병원에 불을 지르겠다고 위협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44살 김 모씨가 낸 항소심에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의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다수 환자가 있던 병원 바닥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이려 하는 등 범행 수법과 위험성에 비춰 죄질이 무겁다"고 판시했습니다.
      2018-06-17
    • 진료 불만에 "병원 불지른다" 위협한 40대 항소심도 징역 1년
      진료에 불만을 품고 불을 지르겠다고 위협한 40대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 최수환 부장판사는 병원에 불을 지르겠다고 위협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44살 김 모씨가 낸 항소심에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의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다수 환자가 있던 병원 바닥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이려 하는 등 범행 수법과 위험성에 비춰 죄질이 무겁다"고 판시했습니다.
      2018-06-17
    • 초여름 더위 본격 시작..다음주 더 더워
      【 앵커멘트 】 주말인 오늘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올랐습니다. 당분간 비 소식이 없는 가운데, 다음 주에도 무더위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시원한 파도 풀장에 들어가 헤엄치며 노는 아이들. 가족,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장을 찾은 시민들은 초여름 더위를 식혔습니다. ▶ 인터뷰 : 안연주 / 여수시 여천동 - "더운 날씨가 빨리 찾아와서 주말이라 아는 사람들이랑 즐겁게 물놀이도 할 겸 찾아왔습니다." ▶ 인터뷰
      2018-06-16
    • 해수욕장서 물놀이하던 10대 너울성 파도에 실종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학생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후 5시쯤 고흥군 금산면의 한 해수욕장에서 형과 함께 물놀이하던 16살 최 모 군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헬기와 경비함정 등을 투입해 최 군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2018-06-16
    • 전남 무소속 기초단체 당선인 민주당 입당 관심
      이번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된 전남 기초자치단체장 5명이 민주당에 입당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5명의 무소속 당선인 가운데 권오봉 여수시장 당선인과 박우량 신안군수 당선인은 민주당에 당적을 두고 있다 선거전 탈당해 출마했고, 정종순 장흥군수 당선인은 민주평화당에서 탈당해 출마했습니다. 특히 내후년 총선을 앞두고 야권발 정개 계편이 예고된 가운데, 무소속 당선인들의 이동도 함께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2018-06-16
    • 바다의 해적 불가사리, 남해안 '쑥대밭'
      【 앵커멘트 】 바다의 해적 불가사리가 전남 바다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별다른 해결책이 없어 어민들의 걱정이 큽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위치한 섬, 여수 소횡간도. 바닷속을 들어가자 어른 손바닥 크기만한 불가사리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바위는 듬성듬성 맨살을 드러냈고 바다생물은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잠수사들이 바닥에 붙은 불가사리를 열심히 잡아내지만 끝이 없습니다.
      2018-06-16
    • '규제 있으나마나' 편법 판치는 태양광발전시설
      【 앵커멘트 】 요즘 들녘이나 산비탈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게 태양광발전 시설입니다. 우후죽순 늘어나는 태양광 발전 시설을 규제하기 위해 지자체마다 조례를 만들어놨지만, 편법이 판을 치며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주민 100여명이 사는 장흥의 한 마을 입니다. 민가 바로 옆에서 태양광 발전 시설로 보이는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마을에 태양광발전 시설이 들어서면 안된다며 3년째 공사를 막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김충엽
      2018-06-16
    • 한반도 평화실현 기원 통일쌀 모내기 행사
      6.15 공동선언 18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통일쌀 모내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6.15 공동선언실천 광주본부와 전국농민회 광주시회는 광주 서구 용두동 일대 4천여 제곱미터 규모 논에서 모내기 행사를 열고, 가을철 추수행사는 판문점이나 개성에서 열 수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6-16
    • 나주 열병합발전소 화재..인명ㆍ시설 피해 없어
      나주 열병합발전소 건물 지하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10분쯤 나주시 산포면에 위치한 SRF열병합발전소 지하 연료저장동에서 불이나 고체 연료 일부를 태웠습니다. 불은 인명 피해나 시설 피해 없이 1시간 만에 진화됐으며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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