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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선 7기] 광주 ㆍ전남, "이제 지역발전이다"
      【 앵커멘트 】 이용섭 광주시장 당선인과 김영록 전남지사 당선인이 보름 후면 취임을 하게 됩니다. 난관에 봉착한 지역 현안을 풀고, 지체된 지역 발전에 대한 해법도 제시해야 합니다. 민선 7기 개막을 앞두고 지역 현안을 살펴보고 지역민들의 뜻과 지혜를 모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첫 번째로,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은 찬반여론이 갈리면서 첫삽을 뜨지 못했고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도 특혜 시비 등으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민간 주도의 송정역 복합환
      2018-06-18
    • 만취해 직장 상사 흉기로 찔러
      만취한 채 직장 상사를 흉기로 찌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18일 오후 3시 반쯤 광주시 마륵동의 한 아파트 관제실에서 직장 상사를 흉기로 찌른 뒤 달아난 혐의로 경비업체 직원 34살 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평소 상사에게 감정이 좋지 않던 서 씨는 만취한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6-18
    • '교장 성추행 의혹' 고교, 추가 성추행 의혹 제기
      성추행 의혹으로 교장이 직위해제 된 고등학교에서 다른 교사들도 성추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광주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에 대한 설문과 면담조사 과정에서 이 학교 교사 5명이 성추행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며, 이 가운데 3~4명을 이르면 이번주 소환조사 하기로 했습니다. 이 학교는 생활지도를 한다며 교장이 여학생들의 신체 일부를 만지는 등 추행했다는 민원이 제기됐으며, 학교 법인 이사회는 이달 초 해당 교장을 직위해제했습니다.
      2018-06-18
    • 김영록 전남지사 당선인 취임준비 기획단 출범
      김영록 전남지사 당선인의 취임준비 기획단이 공식 출범해 새 도정 준비에 나섰습니다. 기획단은 이건철 전 전남발전연구원장을 단장으로 순천대 박기영 교수 등 19명의 분야별 자문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일자리 살리기를 우선 과제로 현안 해결방안 도출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이용섭 광주시장 당선인의 인수위 역할을 할 광주혁신위원회는 김윤수 전 전남대 총장을 위원장으로 어제(17일) 공식 출범해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2018-06-18
    • 강진서 10대 여학생 실종 사흘 째..경찰 수사
      전남 강진에서 10대 여학생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6일 오후 2시쯤 강진에 거주하는 17살 A양이 아버지 친구 B씨를 통해 아르바이트를 하러 간다며 집을 나선 뒤 실종됐습니다. 실종 당일 A양을 만난 것으로 추정되는 아버지 친구 B씨는 어제(17일) 강진의 한 철도공사 현장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18-06-18
    • 6/18(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광주시-현대차, 완성차 투자협약 연기) 내일(19일)로 예고됐던 광주시와 현대자동차의 완성차 공장 투자협약이 일부 사항 미합의를 이유로 연기됐습니다. 2.(출항 앞둔 민선 7기 "이제 지역발전이다") 민선 7기 수장으로 선출된 새 광주시장과 전남지사는 공동현안들을 지혜롭게 풀어 지역발전의 새로운 길을 제시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3.(스웨덴전 광주 월드컵경기장서 응원전) 오늘 밤 9시 한국 대 스웨덴 전을 앞두고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4.(유통업계
      2018-06-18
    • 월드컵 특수 기대..본격 마케팅
      【 앵커멘트 】 우리나라의 첫 경기가 시작되면서 월드컵 열기도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유통업계의 월드컵 마케팅도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생활용품 매장. 아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응원도구를 고르느라 분주합니다. 야광 응원봉과 붉은 뿔이 달린 머리띠가 특히 인기입니다. ▶ 인터뷰 : 설지원 / 동림초등학교 6학년 - "응원도구 사 가지고 가족들이랑 집에서 응원하고 즐기고 싶어서 왔어요...이기면 너무 좋을 것 같아
      2018-06-18
    • 여름철 대비 시민 건강대책 본격 추진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시민들의 건강을 위한 대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홀로사는 노인들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함께 건강관리 요령, 폭염대비 요령 등을 교육합니다. 또, 관내 경로당 천3백여 곳의 냉방 시설을 일제 점검하고 30만원의 냉방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2018-06-18
    • 장마 대비 광양항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여름철 장마에 대비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항만공사는 다음달 6일까지 광양항 1단계부두 등 62개 시설물에 대해 구조물 균열과 배수 시설, 소방 설비 등을 점검합니다. 또 태풍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선박 고정장치에 대한 점검도 실시합니다.
      2018-06-18
    • "비싼 공구 빌려 쓰세요" 공유경제 대장간
      【 앵커멘트 】 자주 사용하진 않지만 일 년에 몇 번은 꼭 쓰게 되는 게 전동드릴과 같은 공구인데요. 고가의 생활 공구를 무료로 빌려 쓰고, 사용법까지 배울 수 있는 공유경제 대장간이 문을 열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나무를 길이에 맞춰 자르고 못질을 하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서툰 솜씨지만 전동 드릴로 나사도 박아봅니다. 경첩으로 다리를 연결하니 어느새 근사한 접이식 작업대가 완성됩니다. 재능기부에 나선 목수의 도움을 받아 마을 주민들이
      2018-06-18
    • [카드뉴스] 냉장고, 너무 믿지 마세요!
      #1. 날씨가 더워지면서 음식 재료들이 상할까 봐 곧장 냉장고에 넣는 분들 계시는데요. 냉장 보관하면 좋지 않은 것들이 있습니다. #2. 여름을 대표하는 과일 수박! 시원하게 먹으려고 통째로 냉장고에 넣는다고요? 수박은 차갑고 습기가 많은 곳에서 빨리 썩고, 중요한 항산화 성분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자르지 않은 수박은 실온에 보관해야 합니다. #3. 남은 수박에 랩을 씌워 놓는 경우도 많은데 세균이 번식할 가능성이 있어 피하는 게 좋고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뚜껑이
      2018-06-18
    • 광양시 공공체육시설 이용자 96% 만족
      광양시가 운영하는 공공체육시설의 이용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공공체육시설 이용자를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96%가 시설에 만족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5월 28일부터 6월 5일까지 실내체육관과 공설운동장, 마동구장 이용자를 상대로 진행됐습니다.
      2018-06-18
    • 6.13 지방선거 투표지 훼손*대리투표 잇따라 적발
      6.13 지방선거에서 투표지를 훼손하거나 대리투표를 시도한 사례가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3일 강진군의 한 투표소에서 투표사무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교부받은 투표용지 3장을 찢어 훼손한 혐의로 49살 고 모 씨를 광주지검 장흥지청에 고발했습니다. 또 거동이 힘든 부친의 신분증을 제시하고 대리투표를 한 혐의로 곡성군 55살 양 모 씨를 광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2018-06-18
    • 6ㆍ13 지방선거 투표지 훼손ㆍ대리투표 적발
      6.13 지방선거에서 투표지를 훼손하거나 대리투표를 시도한 사례가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3일 강진군의 한 투표소에서 투표사무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교부받은 투표용지 3장을 찢어 훼손한 혐의로 49살 고 모 씨를 광주지검 장흥지청에 고발했습니다. 또 거동이 힘든 부친의 신분증을 제시하고 대리투표를 한 혐의로 곡성군 55살 양 모 씨를 광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2018-06-18
    • 6.13 지방선거 투표지 훼손*대리투표 잇따라 적발
      6.13 지방선거에서 투표지를 훼손하거나 대리투표를 시도한 사례가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3일 강진군의 한 투표소에서 투표사무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교부받은 투표용지 3장을 찢어 훼손한 혐의로 49살 고 모 씨를 광주지검 장흥지청에 고발했습니다. 또 거동이 힘든 부친의 신분증을 제시하고 대리투표를 한 혐의로 곡성군 55살 양 모 씨를 광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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