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갈등 더욱 심화...호남계는 어디로?
【 앵커멘트 】 손학규 대표가 바른미래당을 중심으로 호남 세력을 아우르는 제3지대 '빅텐트' 전략을 발표했지만, 당내 갈등은 더욱 깊어지는 모습입니다. 민주평화당 분당으로 정계개편의 신호탄이 쏘아올려진 가운데 바른미래당 내 호남계의 움직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잡니다. 【 기자 】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대표직 사퇴는 없다고 선언했습니다. 자유한국당과의 보수 대통합도, 평화당 또는 대안연대와 통합도 막겠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대신 바른미래
2019-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