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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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폭 재판 노쇼' 손배소, 결국 판결까지 간다...양측 불복
      이른바 '재판 노쇼'로 패소를 초래한 권경애 변호사를 상대로 의뢰인이 낸 손해배상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재판부의 화해 권고 결정에 양측이 불복했습니다. 이에 이 사건은 재판상 화해가 아닌 판결 선고로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학교폭력에 시달리다 숨진 고(故) 박주원양의 어머니 이기철씨와 권 변호사는 최근 손해배상 소송 파기환송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9-2부(변지영 최희정 서창석 부장판사)에 화해권고 결정에 대한 이의를 각각 신청했습니다. 지난 14일 재판부는 권 변호사가 이씨에게 약정금 9천만 원과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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