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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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달리던 1톤 화물차 화재...3개 차로 통제에 정체
      새벽시간 영동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나 한때 교통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9일 오전 5시 42분쯤 인천시 남동구 영동고속도로 논현교 인근을 주행하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재 진압을 위해 전체 4개 차로 가운데 3개 차로가 통제되면서 일대 차량 통행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7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2026-09-29
    • 추석 당일 전남광주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추석 당일 저녁 전남광주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25일 밤 8시 30분쯤 전남광주 무안군 현경면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1시간 10분 만인 이날 밤 9시 40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습니다. 앞서 25일 저녁 7시 20분쯤에는 완도군 완도읍 1층 규모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1시간 15분 만인 이날 밤 8시 35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상가 관계자 2명이 대피했고, 현재까지 다친 사
      2026-09-25
    • 마사지 업소 화재로 50대 여성 노동자 3명 사상..."전기적 요인" 추정
      마사지업소 화재로 50대 여성 노동자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가운데, 원인이 전기적 요인에 따른 것이란 소견이 나왔습니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이번 화재 원인과 관련해, "매장 내부 천장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24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전날 소방당국과 화재 발생 현장에서 합동 감식을 진행한 결과, 이같은 판단했습니다. 정확한 발화 지점과 구체적인 발생 원인 등은 감식 결과에 대한 분석이 끝나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해당 업소의 건축법 준수 및 불법 운영 여부 등도 전
      2026-09-24
    • 진화 중 소방관 덮쳐...경주 주택 화재로 2명 부상
      경북 경주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소방관과 거주자 등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19일 낮 12시 35분쯤 경북 경주시 천북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진화 작업을 벌이던 소방관 1명과 80대 거주자 1명 등 2명이 다쳤습니다. 경북소방본부와 경주시 등에 따르면 불이 나자 당국은 현장에 인력 43명과 소방차 등 장비 15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낮 12시 55분쯤 주택 일부가 붕괴해 현장에 있던 소방관 1명이 흙더미 속에 깔렸다가 약 10분 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부상한 소방관은 현재 생명에
      2026-09-19
    • 한낮 전남광주 남구 주택서 불...인명 피해 없어
      전남광주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19일 낮 1시 5분쯤 전남광주 남구 봉선동의 한 2층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난 2층에 사람이 없었고 아래층 주민 2명도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불은 2층 건물 일부를 태운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안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중 입니다.
      2026-09-19
    • 세 차례 수색에도 시신 못 찾은 소방관 '불문경고'
      경기 시흥시의 한 비닐하우스 화재 현장에서 소방 당국이 세 차례 수색에도 방치된 시신을 발견하지 못한 일과 관련해, 현장 지휘를 맡았던 소방관이 불문경고 처분을 받았습니다. 18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시흥 비닐하우스 화재 현장에서 진행된 인명 수색 과정 전반에 대한 감찰을 벌여 현장지휘단장을 맡았던 시흥소방서 소속 소방관 A씨에게 불문경고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불문경고는 징계위원회를 거쳐 내려지는 행정상 처분으로 정식 징계인 견책에는 미치지 않지만 일반 경고·주의보다 무거운 조치입니다. 처분 기록은 1년간
      2026-09-19
    • 골판지 제조공장에서 불…재산 피해 680만 원
      골판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수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지난 14일 오후 3시 50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장덕동의 한 골판지 제조공장 내부 컨베이어 벨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에서 발생한 불티가 통풍 배관을 타고 파지가 쌓여 있는 곳으로 옮겨붙어 또 다른 화재로 이어졌습니다. 불은 집진 설비 등 공장 내부 198㎡를 태우고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소방서 추산 68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컨베이어 벨트에서 기계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2026-09-15
    • 불이 난 주택에서 신원 미상 남성 숨진 채 발견
      불이 난 주택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10일 밤 10시 55분쯤 전남광주 여수시 화양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에 1시간 45분 만에 꺼졌습니다. 방에서는 남성으로 추정되는 1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또 이 불로 주택 1동이 모두 타 22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합동 감식을 통해 화재 원인과 남성의 신원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2026-09-11
    • 아파트 주차장서 충전 중이던 전기차 화재…차량 전소
      아파트 지상주차장에서 충전 중인 전기차에 불이 났습니다. 9일 밤 11시 15분쯤 광양시 중동의 한 아파트 지상주차장에서 충전 중인 소형 전기차에 불길이 치솟았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에 의해 20분만에 꺼졌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다만 차량이 전소되면서 315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배터리에 열이 축적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9-10
    • "불이야!" 한밤중 비닐하우스 화재… 재산 피해 320만 원
      한밤중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3개 동이 타고 수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9일 밤 11시 광주 광산구 용봉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생활공간으로 사용하던 33㎡ 규모의 비닐하우스 1개 동이 모두 탔고, 작물을 재배하던 비닐하우스 2개 동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인원 41명, 차량 12대를 투입해 40여 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으로 32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
      2026-09-10
    • 담양 식품공장에서 불…재산 피해 6,000만 원
      담양의 한 식품공장에서 불이 나 냉장창고가 모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지난 8일 밤 8시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의 한 식품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도축한 돼지를 보관하는 냉장창고 1동이 모두 탔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소방서 추산 6,0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병력 46명, 차량 18대를 투입해 30여 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9-09
    • 한밤중 단독주택 화재...4명 연기 흡입
      한밤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4명이 연기를 들이마시는 등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8일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 50분쯤 전남광주 남구 월산동 한 2층 규모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거주자 2명 등 주민 4명이 연기를 들이마셨고, 주택 1층 일부와 2층이 모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주택 2층 부엌에서 음식 조리 중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9-08
    • 고물상에서 불...20여분만에 진화
      고물상에서 불이 나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6일 저녁 7시 50분쯤 전남광주 여수시 국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재활용 물품 일부가 타면서 소방 추산 110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고물상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은 용접 중 불티가 재활용품에 옮겨붙어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 입니다.
      2026-09-07
    • SUV 들이받은 LPG 승용차에서 불...1시간 만에 진화
      정차 중인 SUV 차량을 들이받은 LPG 승용차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잡혔습니다. 4일 오전 10시 30분쯤 여수시 율촌면의 한 터널 앞 도로에서 50대 여성이 몰던 LPG 승용차가 정차 중인 SUV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추돌 충격으로 LPG 연료통이 훼손되면서 가스가 누출돼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또 1차선이 2시간가량 통제됐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에 의해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여성은 무면허나 음주운전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도로 공사 현장을
      2026-09-04
    • 안성 스마트 물류센터서 화재...소방관 1명 경상
      30일 오전 6시 33분쯤 경기 안성시 일죽면의 한 스마트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던 소방관 1명이 다쳤습니다. 부상한 소방관은 30대 A씨로, 샌드위치 패널 제거 작업 중 검지가 3㎝가량 찢어지는 상처(열상)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밖에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 불로 인해 철골로 된 단층짜리 연면적 819㎡ 규모의 창고 건물이 전소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장비 33대와 인력 89명을 동원한 진화 작업을 벌여 오전 7시 25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곳은 로봇 10대와 리튬 이온
      2026-08-30
    • 천안 페인트 원료 생산공장서 화재…3명 사망·2명 부상
      충남 천안의 한 페인트 원료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3명이 숨졌습니다. 28일 오전 11시 44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의 한 페인트 원료 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낮 12시 5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시신 1구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당국은 실종자 2명(외국인)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자 인명 수색에 나섰고, 공장 건물 6층과 8층 계단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2구를 차례로 발견했습니다. 당국 조사 결과 최초 발견된 사망
      2026-08-28
    • 4층짜리 건물 상가서 불…2시간 만에 진화
      4층짜리 건물 상가에서 불이 나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28일 밤 12시 57분쯤 전남광주 여수시 시청로 4층 건물 내부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시간 18분 만에 꺼졌고 당시 내부에 사람이 없어서 별도 대피인원과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4층 치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26-08-28
    • 도축장에서 불...2시간여 만에 진화
      도축장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26일 아침 6시 30분쯤 전남광주 광양시 광양읍 세풍리의 한 도축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작업자 등 30명이 자력으로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육가공 건물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 2층 육가공 작업장 내 금속선별기에서 불이 시작됐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 입니다.
      2026-08-26
    • 선박 정비용 집진기에서 불...40분 만에 진화
      선박 정비 시 먼지를 빨아들이는 집진기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13일 오후 2시 25분쯤 전남광주 여수시 돌산읍의 한 조선소에서 사용 중인 선박 정비용 집진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집진기가 소실됐습니다. 불은 근로자들이 자체 진화해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은 집진기 과열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2026-08-13
    • 충전 중이던 낚시용 랜턴에서 불...50대 남성 화상
      충전 중이던 밤낚시용 랜턴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13일 오전 11시 20분쯤 전남광주 고흥군 봉래면의 한 주택 안에 놓여있던 밤낚시용 랜턴에서 불이 났습니다. 거주자인 50대 남성 A씨가 화재를 발로 진화하다 손과 다리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은 랜턴을 충전하던 중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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