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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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 영아 유기' 친부도 '유기 방조' 혐의 입건
      경찰이 '화성 영아 유기' 사건의 친부를 유기 방조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과는 유기된 아기의 친부 A씨를 아동 학대 유기 방조 혐의로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친부 A씨는 지난해 1월 아기의 친모 B씨가 서울의 한 카페에서 성인남녀 3명을 만나 아기를 넘긴 자리에 동석해 유기 상황을 지켜보는 등 이를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친모 B씨는 경찰 조사에서 2021년 12월 25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여아를 출산한 뒤 인터넷에서 딸을 데려가겠다는 사람을 찾아 출산 8일 만에 아기를
      2023-06-24
    • 화성 생명체는 정말 있을까? "증거 이미 다수 발견"
      일부 과학자들이 화성에 생명체의 증거가 이미 다수 발견됐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영국 텔레그라프는 4일(현지시각) 일부 저명한 과학자들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확보한 사진 자료 등을 근거로 화성에 생명체가 살고 있거나 살았음을 주장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들 과학자들은 화성 표면에서 활동 중인 '화성 로버(NASA의 화성 탐사차)'가 촬영한 사진 자료 중 해면과 산호, 벌레 알, 곰팡이, 이끼, 게, 전갈 등이 포함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생물이 살았음을 보여주는 증거인지 아니면 현재 화성에 생명체가
      2023-03-06
    • 조선중앙통신“어제 ICBM '화성-15형' 발사”보도
      북한이 어제(18일) 오후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5형'을 고각발사 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북한의 ICBM운용부대 중 제1붉은기영웅중대는 어제(18일)오후 평양국제비행장에서 ICBM '화성-15'를 최대사거리체제로 고각발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보도했습니다. ‘고각발사’는 정상각도보다 높여 정점고도를 높이고 사거리를 줄이는 발사방식입니다. 발사된 미사일은 "최대정점 고도 5,768.5㎞까지 상승해 거리 989㎞를 4천15초간 비행해 동해 공해상의 목표수역을 정확히 타격했으며
      2023-02-19
    • 경비행기 논으로 추락 민간 조종사 1명 중상
      민간 경비행기 1대가 비행 중 논으로 추락해 조종사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17일) 오전 10시 20분쯤 경기 화성시 우정읍의 한 논에서 경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경비행기를 몰던 50대 민간조종사 A씨가 다리에 골절상 등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비행기에는 A씨 혼자 탑승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가 난 경비행기는 사고 한 시간쯤 전 인근 항공교육원에서 이륙했으며 경찰은 조종사와 교육원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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