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아니 왜 이재명 대통령이 저런 험한 꼴을...정청래 책임, 연임은 무슨, 심판해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대표직을 사퇴하고 당대표 연임 도전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정청래"라며 이재명 대통령과의 의리, '이재명 지킴이'를 자처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정치 얘기하기 전에 반도체 얘기 좀 해보겠습니다. ▲박지원 의원: 지금 그것이 더 시급합니다. △유재광 앵커: 삼성, SK 하이닉스
2026-06-26